안녕하세요. 에너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풍차의 움직임을 통해 발전기를 작동시켜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원리에요.즉 바람이 풍력터빈의 날개를 만나 회전시키는 원리죠.발전기는 풍차가 돌아가는 회전운동을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장치로 로터와 고정된 부분 스테이터가 있어 전자기 유도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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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는 어떻게 만들어져서 일상생활에 쓰여지는건가요?
지하수는 땅속의 토사나 암석 등에 고이거나 흐르는 물이죠.대수층을 따라 지하 내부를 흐르기도 하고 한곳에 고여 정체된 상태로 있기도 해요.지하수가 필요할 경우 관정을 파서 가정에서 식수나 농수용, 공업용 등에 사용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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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배터리는 어떤식으로 재활요되는것인가요?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버리게 되는 폐건전지는 전용수거함에 버리게 되면 재활용 업체에서 전기의 종류별로 선별하어 처리하는데요.폐건전지는 분해되어 내부 재생가능한 부품과 불가능한 부품으로 나뉘어요.재생가능한 부품은 새로운 건전기로 생산하고 있고 불가능한 부품은 안전하게 폐기처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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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비는 무슨 이유로 어떻게 형성되나요?
산성비는 고농도 황산이나 질산이 포함되어 있는 수소이온 농도 지수 PH 5.6 이하 비를 말하여 사람과 자연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요.대부분 대기오염의 영향이 크죠.요즘도 산성비가 내리고 있어요.대기오염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은 미세먼지를 포함하여 산성비가 내려요. 비가 내리면 모발이나 두피건강에 좋지 않아 꼭 우산을 써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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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환경을 집에서 아이들이 할 수 있는것들이 많지요.일단 쓰레기 분리수거를 함께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과자봉지나 플라스틱 등 표시를 확인하고 재활용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것도 좋아요.전기사용 안하는 코드빼기, 수돗물 아껴쓰기, 텀블러 이용하기, 일회용품 줄이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일상생활에서 환경과 연관된 것들이 많으니 아이와 함께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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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과 건강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대기오염은 여러 화학물질들이 함유되어 있어 인체나 피부에 영항을 줘요.대기오염의 주 원인은 온실가스로 화력발전, 자동차매연, 공장 등에서 발생되고 있어요.이러한 온실가스에는 대부분 탄소로 되어 있어 지구온난화는 물론이고 인간과 자연에게 악영향 미쳐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화석연료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늘리고 탄소저감장치 강화를 통해 강력한 규제가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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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후 변화에 따라 식물들도 적응을 할 수 있을까요?
식물들도 기후변화에 적응하고 있지요.진달래, 개나리, 벗꽃 등이 순서대로 만개를 하는데 요즘엔 날씨가 더워 피는 시기가 거의 비슷해요.철쭉도 4월말부터 05월에 피는데 만개시기가 빨라졌구요.날씨가 더워지니 식물들도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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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석유 나온다고 해서 시추금액만 1천억원인데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박정희 정부때부터 그랬지요.시추금액이 1000억 이면 불확실성이 있는곳에 투자하는 것음 무모해 보이죠.5공 파서 1공에서 나오면 20% 성공이라고 하지요.어떻게 됐든지 석유와 가스가 약 140억배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를 했으니매장량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답답하게 지켜봐야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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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파괴로 인한 식량 부족이 일어날까요?
지구온난화로 먹거리가 위협받고 있어 식량부족이 된다고 해요.대체식량으로 곤충과 밀엄 등 연구가 활발하죠.폭염, 폭우, 폭설, 한파, 태풍, 가뭄 등 다양한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전세계가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탄소중립을 하고 탄소를 줄이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요.앞으로 먹거리 위협을 받지 않으려면 탄소를 줄여 지구온난화를 막아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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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 과연 천연가스가 있을까요??
동해 석유 및 가스 매장량때문에 주가조작일수도 있고 북한과의 대립부분이나 세계적 이슈의 문제일수도 있지요.추측일 뿐이지 아직은 확실한 것이 없어요.탐사 시추 5공 중 1공에서 가치있는 석유 및 가스가 나오면 20%죠.나오기 전까지는 지켜봐야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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