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산성비는 자연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인공적으로 만들어 집니다.
자연그대로의 비는 산성을 띄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인간이 만들어낸 대기오염물질과 비가 섞이게 되어 산성을 띄는 비가 내리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산성비 입니다.
대기 오염 물질중 화석연료가 엔진에서 연소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이 대표적인 대기오염물질인데 이것이 대기중의 수분에 잘 녹게되는데 이것이 녹게되면 수분이 산성을 띄게 됩니다.
갈수록 대기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생성되는 대기오염물질도 많아지기 때문에 대기오염 부쩍 심한 봄과 가을에 내리는 비는 산성비가 많습니다. 하지만 굳이 보도를 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과거에는 산성비가 탈모를 유발한다던지 인체에 유해다는 괴담이 있었으나 실제로 그보다 더 독한 콜라도 마시고 있는 인간이기에 실제로 산성비를 맞아도 인체에는 무해하기 때문에 굳이 보도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산성비의 PH 가 5 정도인데 콜라의 PH 는 2 정도로 500배나 더 강한 산임에도 마시기도 하고 인체에 묻어도 아무 이상도 없기 때문에 굳이 보도를 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산성비 수치 측정과 보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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