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구역 보행자통로 이용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현재 조경면적으로 되어있는 곳을 식재를 모두 제거하고 인조잔디 매트를 깔았다면 누군가 신고하거나 단속 나올경우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조경공간에 보행자가 통행할 수 있게 데크를 깐것은 구조물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어 개선명령이 되었지만 자연석판석(2~3개 폭으로)을 산책할 수 있는 공간(보행로)으로 조성한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많은 조경구역에 자연석판석을 설치하여 사람이 통행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구역에 우수관로나 수도유량계가 설치되어 있다면 법적 유권해석은 정확히 모르겠으나 도면설계 시 화단에 우수처리를 위한 식생수로나 수도유량계를 설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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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재생에너지를 확대한다고 하는데 현재 효율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지구온난화로 기후변화를 겪고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세먼지와 탄소배출이 많은 노후화된 석탄화력발전소를 점차적으로 폐쇄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석탄화력발전소는 총 59기가 가동되어 전체 전력의 약 30% 정도를 공급하고 있으며 2036년까지 석탄화력발전 28기가 폐쇄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석탄 발전비중을 1.5%로 축소하기 위해 석탄발전소를 일부 폐쇄하여 LNG,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등)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으로 석탄화력발전의 폐쇄에 맞춰 태양광, 풍력 등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한번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전면 폐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에너지효율은 높다고 봅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의 기술개발과 문제점을 개발하고 개선한다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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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 중에서 가장 시급한 내용은?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화석연료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화력발전의 생산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가 시급하긴 합니다. 정권마다 추구하는 탄소중립에 대한 환경정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정권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국정 과제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탄소중립에 한발 다가 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그중 산업에서 발생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기업에 세제혜택과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는 재생에너지 전용 단지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한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사용하는 모든 전력(100%)을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구매하거나 자가생산으로 전환하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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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희토류가 생산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충주, 홍천, 태안 등에 약 2,400만 톤의 히토류가 매장되어 있지만 광석 내 유용 성분 비율이 낮아 경제성이 부족하고 정제과정에서 방사성 물질과 유해 폐수가 발생할 수 있어 환경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토류 수입 물량을 원소의 종류(네오디뮴, 디스프로슘, 란타넘, 유로퓸 등)와 형태에 따라 중국(35~88%)과 일본 등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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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크레인 최상단 꼭대기 조종석까지 조종사는 어떻게 올라가는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공사현장에 따라 고층 크레인 꼭대기로 올라가는 방법이 다릅니다. 대부분 많은 현장에서 내부에 철제사다리를 설치하여 고층 크레인 운전석으로 가게 됩니다. 이때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기 힘들기 때문에 하루 업무가 시작전 필요한 것(식사, 용변 통, 물 등)들을 가지고 올라가 해결하며 하루종일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소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운전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공사현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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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배출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가정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법은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것들이 많습니다. 탄소배출은 화석연료 연소과정에서 발생되기 때문에 생산부터 폐기처리까지 탄소가 배출되기 때문에 일상의 모든 것들을 잘 실천한다면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쓰레기 분리배출 잘하기(종류별, 플라스틱 라벨떼기 등), 개인컵이나 텀블러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사용안하는 전기코드 뽑기, 다회용기 사용하기, 실내적정온도 유지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냉장고 음식물 줄이기, 전기와 물 아껴쓰기, 화장지 및 종이사용 줄이기 등 집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그 외도 일상에서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대중교통이용하기, 계단으로 올라가기, 자전거 타기 및 걷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전자영수증 받기 등으로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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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워서 에어콘 풀가동하는데 효율적으로 하려면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날씨가 덥고 습해서 에어컨을 틀경우 실내 적정온도는 24~26도가 적당하며 선풍기와 함께 틀어주는 것이 실내를 시원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컨의 생산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최근 에어컨의 경우 컸다켰다를 반복하는것보다 처음엔 새게 틀어 실내가 시원해 졌다면 온도를 올리고 바람세기를 낮춰 적정온도(25~26도 정도)를 유지하며 틀어두는것이 에너지 절약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이용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해주는것이 실내온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사람마다 더위를 느끼는 체감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온도 설정은 조절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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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는 언제부터 연료로 인식해 사용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석유를 발견해 사용한 시기는 정확하게 파악은 힘들지만 고대부터였다고 합니다. 기원전 3000년경 부터 지면에 치솟는 아스팔트를 건축 자재 등으로 사용했으며 고대 이집트나 중국에서도 석유를 연료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19세기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산업활동에 사용하여 지금까지도 석유를 연료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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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개선하는 유화제 같은 경우는 어디에서 파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수질개선을 위한 유화제의 경우 많은 분들이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프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환경자재 전문 유통업체나 농자재상, 산업 화학약품점, 녹색환경 유처리제 유통업체(친환경유화제, EM유화제 등), 유화제 전문 제조업체 등에서 유화제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용도에 맞는곳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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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역에는 현재 어떤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이번 폭우로 많은 지역이 피해를 입어 수재민이 발생하고 많은 재산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재민을 위해 군장병,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이 수해지역의 수해민들을 돕고 있습니다. 수해복구 지역의 일상생활을 위해 많은 일손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재난상황에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많은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의 복구작업은 침수주택 및 상가, 농경지, 하천 등 일상회복을 위해 복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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