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병원과 요양원의 간호조무사의 일 강도는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간호조무사입니다.일반병동의 경우 다양한 질환의 환자들이 있기 때문에 신경쓸 부분이 많아요.요양병원이나 요양원의 경우 어르신들 장기입원 환자가 많아 케어하는데 힘든 부분이 있어요.병원마다 업무가 다르기 때문에 노동강도를 비교하기 애매모호하며 모두 장단점 있어요.즉, 간호조무사 노동강도는 어디가든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정신적, 육체적 강도는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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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기성품을 구매하면 간편하겠지만 직접 만들어 볼 계획이라면 목공학원에서 배우는 방법과 재료구매해서 유튜브보고 만드는 방법도 괜찮아요.주변에 재료판매하는 곳에 가면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이 있으니 문의해보시고가기 전 원하는 그림과 치수를 적어가지고 가서 크기에 맞게 절단 요청 하시면 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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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발전소 이런곳에 취업하려면 전기기사만으로는 부족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기기능사입니다.발전소 채용공고마다 다르긴 하지만요.전기기사 + 전기공사기사 +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 + 안전산업기사 + 어학점수 정도 있으면 좋을듯해요.어느 직군이냐에 따라 전기기사? 전기기능사? 다르기 때문에 채용공고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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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굴삭기는 주로어떤곳에서 사용되는지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소형 굴삭기의 경우 작은 공사나 골목이 좁은 공사 구간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골목이 좁은 공사 구간에 활용하기 좋아요..많은 현장에서 소형 굴삭기를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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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기능사 시험에 합격을 할려면 몇 점을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기기능사입니다.전기기능사 필기시험및 실기시험은 평균 60점 이상 받아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대신 실기의 경우 작업한 배선및 배관 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합격할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작독안하면 탈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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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의 미래 비전은 어느정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기기능사입니다.진기기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분야가 너무 많아 장기적으로도 미래가치가 있는 자격증입니다.아무래도 현장업무가 많긴 해요.하지만 현장직이 싫으면 설계분야 등도 있으니 진로선택을 하시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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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분야 인공지능이나 it기술이 많이 접목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AI발전으로 토목분야도 발전하고 있어요.기존 캐드프로그램을 AI기술과 접목하여 셀계데이터를 쉽게 디지털화하고 관리 할 수 있는 기능, GIS 모듈과 래스터 이미지 벡터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가 설계를 더욱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또한, 토목현장에서 산업현장에서 안전 AI를 활용하여 욱안관제의 한계를 극복하여 선제적 위험에 대응하고 영상분석 능력을 향상시켜 감시장비 및 AI통합관제 등 다양한 방법의 알람을 통해 작업장의 위험사항을 감지 및 방지하는 기능를 활용하기도 해요.그리고 신공법 계측장비, 드론 및 사진측량 및 위성측량, 지반탐사 등 다양하게 AI를 활용하여 발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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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환경보호는 일상에서 쉽게 잊기도 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어요.환경을 생각한다면 일상생활 실천이 중요한데요.대중교통이용하기, 일회용제품 및 플라스틱 사용줄이기, 공회전 안하기, 분리배출 잘하기, 자전거타기 및 걷기,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개인컵 및 텀블러사용하기, 리필스테이셤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니 오늘부터라도 잊지말고 실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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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화경 재료만으로도 튼튼한 건물을 만들수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기술발전으로 친환경 건축자재로 건축물을 많이 짓고 있어요.(에너지관리, 물절약, 자재 및 자원관리, 실내 환경품질, 생태계 보호)기존건물에 친환경건축을 결합하여 튼튼하게 짓고 있다고 해요.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는 건축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며, 거주자의 건강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설계된 건축물에 부여되는 인증제도에요.이는 지속 가능한 건축 문화를 조성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 및 자원 절약을 촉진하는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어요.녹색건축인증(G-SEES)는 한국의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이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목표로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어요. 한국의 기후와 건축 환경을 고려한 기준으로 주거용, 상업용, 공공건물 등에 적용되고 있어요.그 외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ZEB), 장수명주택 인증제도도 있어요.현재 서울시 일부 공공건물은 녹색건축인증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앞으로 더욱더 발전되어 100%친환경은 아니지만 튼튼한 건물로 인정 받을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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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각에 있는 철끈(?)은 하나만 끊어져도 치명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많은 교량들이 사장교와 현수교 등으로 공사를 한 곳이 많은데요.모두 케이블로 지지하여 교량 상부를 지탱해주고 있어요.인천공항을 연결하는 다리는 영종대교로 도로는 현수교(철도는 트러스교)라고 할 수 있어요.교각의 경우 통행량과 환경적인 영향 등을 고려하여 버틸 수 있도록 하중을 반영하고 있는데요. 만약 케이블 하나가 끊어져도 다른 케이블들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다리가 바로 무너지는 등의 위험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하지만 만약이라도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기적인 안전점검 등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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