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많은 교량들이 사장교와 현수교 등으로 공사를 한 곳이 많은데요.
모두 케이블로 지지하여 교량 상부를 지탱해주고 있어요.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다리는 영종대교로 도로는 현수교(철도는 트러스교)라고 할 수 있어요.
교각의 경우 통행량과 환경적인 영향 등을 고려하여 버틸 수 있도록 하중을 반영하고 있는데요. 만약 케이블 하나가 끊어져도 다른 케이블들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다리가 바로 무너지는 등의 위험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만약이라도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기적인 안전점검 등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