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가치 하락과 수출에 미치는 영향,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이 심각하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어서 관심이 있으신가 봅니다.환율이 상승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원화를 너무나 많이 발행하기때문인데요.원화를 상대적으로 많이 발행하면,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는 게 당연합니다.그런데 원화가치가 하락하면 수출기업에게는 유리하겠죠.특히 IT, 자동차, 조선, 기계, 반도체 기업들은 팔 때는 수출해서 달러로 팔고, 만들 때는 국내에서 비용을 원화로 지불하기 때문에 아주 유리한 구조입니다. 당연히 이런 기업의 주가도 상승하겠죠.외화를 보유하고 있어야하는 기업, 기관, 개인은 유리합니다.반면에,원자재와 유가에 영향을 받는 기업들은 부담스럽겠죠.항공, 화학, 정유, 식품, 건설업 중에 자재를 수입하는 경우그리고 유통, 플랫폼기업, 서비스업종도 가계지출을 줄이기때문에 부담이 될 것입니다.투자자 중 외국자본의 경우에는 환율이 부담스러워 매도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환율차이보다 더 높은 수익을 보고 매수하는 주식들도 있겠죠.그래서 외국자본이 팔았다가, 수익성 확인되는 시기에는 다시 매수하는 흐름이 반복될 것입니다.달러보유고가 줄어들어 환율을 정부가 안정화하려고 하는 수준에 도달한다면, 주가도 흔들릴 수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하지 않는 한,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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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2000년대 일본의 상황과 비슷한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나라 걱정을 하고 계시군요.일본과 우리나라는 닮은 점도 많고 차이점도 많습니다.일본은 전쟁을 1940년대에 끝냈지만,우리나라는 1950년대에 끝이 났죠.일본과 우리나라의 전후세대는 신생아 출생률이 높았습니다.일본은 이미 전후세대가 은퇴를 했지만,우리나라는 바로 지금 은퇴를 하고 있죠.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미국이 1985년 플라자합의를 강요하면서 시작됩니다.1990년대 일본의 부동산시장은 버블이 발생했죠.우리나라는 1997년 IMF로부터 달러를 빌려와야하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엔고현상과는 다른 양상이죠.일본의 내수비중은 인구와 엔케리효과로 한국의 내수비중과 원화가치보다 높기때문에 더 버티는 힘이 강하다고 해야할 것입니다.우리나라의 인구감소율, 원화가치하락은 일본이 겪었던 잃어버린 30년과 그 이후보다 더 문제가 심각해지고, 더 빨리 악화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그러나 일본과의 차이는,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서 우리나라가 더 많은 실험과 연구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일본의 정치는 여전히 1당 중심으로 좀 과하게 말해, 지난 천년간 변함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우리나라 정치는 역동적이죠.일본의 사회문화 전반에 정치적 영향으로 고착화된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전세계 모든 사회문화적 변화들을 수용하는 데 빠르게 적응하는 것 같아요.미래 먹거리에 있어서도, 일본의 기술이 정체되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 인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일본은 미국 기술의 소형화를 성공했었고, 우리나라는 일본 기술의 복제에 성공했었죠.그래서 일본과 우리나라의 수출품목은 거의 85%가 일치합니다.일본의 잃어버린 30년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잃을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상황이지만,일본 세대가 1985년 이후, 엔고상황에 안주해 버린 반면,우리나라 세대는 2026년 환율문제, 미국자국이기주의, 세계경제불황에 대처하는 노력을 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닮은 점도 있지만, 차별화되는 것도 많으니,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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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가 어떤 개념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복리의 이자를 받아 조금 더 높은 금융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군요.복리는 이자의 이자라는 의미입니다.단리를 예로 든다면,시중은행에서 적금 이자 연 3%이자를 받기로 했다고 하면,1년 만기가 되면, 1,000만원에 대해 약속된 이자 3%를 받는 식입니다.여기 소득세 계산은 빼겠습니다.만약 원금을 그대로 또 1년간 연 3%이자를 받고 적금하게 되면,또 1년 뒤 만기가 되면 3%의 이자를 받겠죠.그런데 만약1,000만원 적금을 들면서, 연 3%이자를 받기로 하고 3년 적금을 들었다고 생각해 보세요.그럼 1년이 지나면 원금 1,000만원에 이자 30만원이 더해집니다.그러면 2년이 지나고 나면 원금이 1030만원이었고, 여기에 연 3%이자는 309,000원 이자가 발생했습니다.그렇다면 3년차를 시작하는 내 적금의 원금이 10,609,000원인 셈이죠.그래서 3년 적금이 만기가 될 때, 내가 받게 되는 이자는 이자소득세는 계산하지 않을 때, 318,270원입니다.원금과 3년간 이자를 모두 합하면, 10927,270원이 되겠죠.매년 천만원을 적금 만기해지하고 다시 넣는 방식으로 3년간 적금하면 10,900,000원이 되었겠죠.물론 이때 첫 해 이자 30만원은 재투자하지 않았다고 할 때 말입니다.10,900,000원이 되는 방식이 단리이고,10,927,270원이 되는 방식이 복리입니다.주식투자에서 복리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만약 삼성전자 또는 KT&G 주식을 3년간 보유하신다면,배당금이 발생합니다.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고 예치금으로 증권계좌에 두면 이자가 발생합니다.만약 배당금과 이자를 모두 동일 주식을 다시 사게 되는 시점부터는,그 다음 해 받는 배당금은 조금 더 받게 되겠죠.이렇게 3년을 배당금을 받는 대로 동일 종목의 주식을 매수해서 보유하신다면,배당금액이 조금씩 높아질 것입니다.매년 동일한 배당금액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니라,투자원금에 배당금과 배당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다시 재투자해서 배당금액을 높인다면 이것도 복리라고 해야겠죠.'복리의 마법'이라는 말도 있습니다.'퐈이어족'이란 단어도 있죠.배당금을 연봉 수준으로 받게 되는 날은 언제쯤 오게 될까요?만약 매월 1일 월 급여 중에서 50만원씩 KT&G(우리나라 주식 중에 배당 수익이 높고 안정적인 주식)주식을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현재 한 주에 144,600원인데요.첫 달 3주 정도 살 수 있겠네요.주당 3.87%, 원화로 5,600원이 배당으로 주어집니다.첫달은 3주, 다음달은 4주, 그 다음달은 3주, 그 다음엔 4주씩 매수합니다.그러면 12개월 동안 42주를 보유하게 되십니다.42주 X 5,600원 = 235,200원의 배당금을 어느날 받게 되겠군요.이 배당금을 증권사 예치금으로 두면 이자가 발생하지만,오히려 43번째 44번째 주식을 사는 것이 유리하죠.배당수익률이 예치금 이자율보다 높으니까요.첫 해에 44주를 사셨다고 가정하겠습니다.그 다음 해에는 배당 당락일에 86주를 보유하고 계시겠네요.481,600원이 배당금으로 들어오고, 3주나 4주를 더 사실 수 있겠네요.그러면 89주나 90주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89주로 계산해 보죠.매월 동일한 방식으로 매수하면 1년 뒤에는 이제 131주가 되어 있겠네요.이제 배당금은 733,600원입니다.이렇게 KT&G를 매년 매수해 가시면 20년 뒤에는 1,320주 정도 되실 것입니다.이제 배당금 계산을 해 보죠.7,392,000원이군요.20년 뒤에 이 돈이 어느 정도 가치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계산상으로는 현재 연봉으로 상당한 수준입니다.그렇다면 20년 뒤 KT&G 주식 1,320주의 가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주가가 전혀 오르지 않았다고 보고, 현재가로 계산하면, 일억구천팔십칠만이천원이군요.이것이 복리의 마법입니다.부디 훌륭한 투자자가 되시고, 복리의 마법의 힘을 빌려 성공하시기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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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다시 관세카드에 대해 언급을 하던데 현재 시점에서 미국이 유럽에 관세로 가장 타격을 줄 수 있는 산업은 어떤 곳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유럽이 입을 타격에 관심이 있으시군요.제가 보기에는 유럽은 더 이상 타격을 입을 산업이 없어 보입니다.원자재, 원유, 생필품 모두 미국의존도가 너무 높기때문에,미국이 나토와 유럽연합, 유럽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하면,유럽은 동맹이 깨어진 것으로 보고,원자재, 원유, 생필품, 심지어 반도체까지도 중국제품을 수입하면 됩니다.만약 전투기, 포탄 등 전략무기까지 중국제품을 수입하겠다고 한다면,미국이 더 큰 타격을 입게되겠지요.미국이나 유럽이나, 서로 잘 합의해야할 것입니다.동맹이 깨어지면 유럽이 손해인지, 미국이 손해인지,곧 알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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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빌라 지분 매매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건물주시군요^^민법상 5층짜리 빌라를 통째로 매도했다면, 당연히 20%의 매도가를 받으시겠죠.여기 궁금하다는 것이 구체적인 예는 없지만, 빌라가 매도되는 방식을 생각해 보겠습니다.1. 내 지분이 등기부등본에 등재되어 있고, 통째로 팔린다면 20% 받으시겠죠.2. 80% 지분 중 만약 나의 지분 20%만 매도하게 되는 경우, 이때는 10-15% 정도 실질 가격에서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3. 실제 금액에는 매도대금에서 공제된 매도수수료, 세금 등이 빠져있겠죠. 중개수수료, 양도소득세, 관리비정산, 세금정산 등이 여기에 포함될 것입니다.충분한 수익이 나는 매매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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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 보면 코인모으기가 있던데 코인을 소량씩 매수하는 방법이 전략적인 투자방식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모으기에 관심이 생기셨군요.업비트 거래소를 이용하시는 것 같네요.코인모으기가 모든 코인에 적용되지 않습니다.업비트거래소에 상장된 코인만 투자하실 수 있죠.업비트 거래소가 상장폐지를 결정한다면,주의, 유의 등 여러번에 걸친 단계를 거칠 것입니다.무엇보다, 업비트거래소가 상장폐지 시킬 코인을 처음부터 상장하지도 않으려고 노력하죠.매일, 매주, 매월 기간을 정해서 일정액의 KRW로 단일 코인을 정기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전략적이라고 할 수도 있죠.이 때, 공격적 투자전략이 아니라, 안정적 투자전략을 말하는 것이고요.일반적으로 비트코인이 우상향한다고 생각하고, 지금처럼 횡보장에서 박스권에서 움직이다가,하락할 수도 있고, 상승할 수도 있지만,어쨌든 우상향한다고 생각해 본다면,좋은 투자전략이 될 수 있는 이유가,바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물론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같은 코인이 아니라, 알트코인 중에 선호하는 종목이 있다면,그것은 제가 추천드리지는 않겠습니다.그런 알트코인은 안정적 투자처가 아니니까요.소위 잡코인이라 불리는 그런 알트코인을 거래하시려면, 그것은 공격적 투자전략일 것이고,그런 투자자는 코인모으기를 시작했다고 해도, 아마 성에 차지 않아서 곧 코인모으기를 해지할 것입니다.부디 메이저코인을 모으셔서 성공투자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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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위변조 방지를 위한 기술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위변조 방지기술이 궁금하신거죠?이미 기술은 충분히 개발되어 있습니다.그 한 예로, 워터마크를 설명해 보겠습니다.워터마크는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QR코드를 삽입하는 방식입니다.상품권, 지역화폐, 사진, 동영상, 영화화면에도 삽입이 가능합니다.워터마크는 위변조 방지만 아니라,어떤 과정을 거쳐서 위변조되어 현재에 이르렀는지까지 모든 데이터를 보존하게 합니다.물론 워터마크를 지우는 기술도 존재할 것이기때문에,위변조하려는 기술보다 더 우위에 있는 기술들을 종합적으로 삽입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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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000평 이하 감정가가 나왔는데 대출이 50%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담보대출인데 대출금액이 적은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토지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시중은행은 토지 담보만으로는 대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이유는 담보물인 토지는 시중은행이 경매에 내놓았을 때, 3차, 4차 유찰되고 있기때문이겠죠.질문하신 분이 50% 담보를 받을 수 있는 이유는,그 토지가 담보가 아니라, 소득이 담보인 셈이죠. 어떻게 보면 신용대출인 셈입니다.만약 소득을 신용으로 대출하신 것이 이미 있다면, 당연히 시중은행은 대출을 진행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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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은 1년 만기가 되면 연장이 되던데 적금이나 예금은 연장이 불가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에 돈을 맡기시고 자동으로 연장되는 방식이 궁금하신거죠?은행에 가셔서 적금을 들 때, 은행창구에서 직원은 적금 기간 내 이자율을 결정하고 합의합니다.당연히 적금 기간이 끝나면 그 이자율 방식은 마감됩니다.그러나 은행창구에서 직원에게 적금 기간이 끝나면,내가 찾지 않으면, 또 다시 이자율을 알려주고 적금을 계속 연장하라고 하면 됩니다.당연히 이자율은 이전과 다르게 변동이 있지만, 적금이 계속 연장되도록 할 수는 있습니다.일반적으로 1년 적금, 시중은행에서 3%대의 이자를 받으신다면,매년 만기가 되었을 때, 이자를 포함한 전체 금액을 3%대의 새로운 금리로 자동연장하라고 신청하면 됩니다.물론 연장된 1년 이내에 적금을 찾으시려고 하면,해지위약금때문에 이자를 다 받지는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이자를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이자는 내 일반통장으로 지급하고, 원금만 적금을 계속 연장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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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투자는 무슨장점이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가 지수 5,000을 향하고 있어서 투자에 관심이 생기셨군요.투자는 투자자의 책임입니다.삼성전자가 6만원 정도일 때, 투자하셨다면 지금 매도하시면 3배 가까이 수익을 남기셨겠죠.그러나 투자자가 투자에 익숙하지 않다면, 투자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ETF는 10개 이상의 종목을 추종하는 상품입니다.직접 투자하여 개별 주식(삼성전자 주식같은 종목에 투자)을 매수하시려면,매수, 매도 타이밍을 잘 알아야하고,투자금의 비중을 어느 정도로 잡을 것인지도 결정하셔야 합니다.배당이나 실적발표, 세계경제흐름도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하죠.그러나 악재가 발생했을 경우, 익절, 손절 등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개인투자자에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또한 재무제표, 뉴스, 종목과 관련된 산업의 동향을 실시간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죠.그리고 현재 주식거래가의 변동성, 과잉매매, 공매도 등 가격적정성 파악도 쉽지 않습니다.당연히 심리적 부담감은 말할 것도 없겠죠.ETF는 일반적으로 코스피, 코스닥, 또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 금융주 등 펀드에 다양한 추종 지수와 종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당연히 한 종목 리스크는 없이 분산되어 있죠.ETF의 장점은 펀드와는 조금 다르게 마치 주식 한 종목처럼 매수, 매도할 수 있습니다.수수료도 펀드보다는 저렴하죠.질문하신 취지가 ETF가 아니라 펀드매니저에게 맡기는 것이었다면 또 답변이 달라질 것입니다.단점은 분산되어 있기때문에 원하시는 만큼, 또는 체감되는 수익만큼 수익을 내지는 못합니다.그러나 다양한 전략이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잃을 때는 체감되는 손실이 적겠죠.그러나 ETF는 다양한 개인투자자들의 노력, 시간이 들어가는 작업을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부디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식을 찾아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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