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작품을 관람할 때에 어떤 점들을 포인트 삼아서 관람하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작품의 제작 또는 표현 의도를 명확하게 하여 관람객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자하는 작가들도 있지만,특정 작품 설명없이 그냥 보는 사람들마다 각자의 느낌으로 작품을 해석하도록 여지를 남겨놓는 작가들도 많은데요.그런 것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고전 작품이라면 화풍이나 그 시대의 미술양식에 대해 이해를 통해서도 작품을 감상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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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서울에 미술관이나 관람 할 수 있는 무료 관람 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요즘은 미술관이나 무료 전시하는 곳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무료전시로 검색해도 나오고 블로그로 올리신 분들도 꽤 있는데요.아래에 무료전시 하는곳 검색링크도 확인해보세요.삼청동,경복궁 근처에도 곳곳에 있어서 산책하면서 둘러보기도 괜찮은듯합니다.https://naver.me/F67klC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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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그린 작가랑 제목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해당 그림은 오토 딕스(Otto Dix)의 그림을 바탕으로 한 "The Blue Flowers" 라고 합니다.“The Blue Flowers” art based on Otto Dix painting. By The Weaver House.https://synoptical.tumblr.com/post/169235362084?fbclid=IwAR0RKqKvw18sfzUTQoQRt5JxDXJVRrDhSAyeiAFrF3-RKbH6XWc7kHvh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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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조금 심상치 않아서 질문 올려봄니다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작품을 감상하는 기준과 받아들이는 정도에는 다 차이가 있습니다. 또 같은 그림을 보고도 슬픔,기쁨 등 다르게 느낄 수도있구요. 그 작품들을 보고 어떠한 점이 특징적으로 느껴졌다면 현재 질문자님의 심정이 투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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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잘 그리는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실력이 빨리 느는 길은 다양한 소묘 관련 자료들(영상이든 책이든)보고 따라서 시도해보고 연습하는 것 뿐인 것 같습니다. 반복하는 것만이 실력을 키우는 가장 지름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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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미대를 갈 수는 없는거죠?.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저는 독학까지는 아닐지라도 고등학교때까지 미술학원을 다닌 적이 없지만 수능을 마치고 입시미술 때문에 학원에 한두달정도 다닌 적이 있습니다. 컷만화를 배웠는데, 기본적으로 그림 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좀 더 적응하기 쉬웠던 것 도 같은데요.지금 형편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본인이 어느정도 실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학과 과를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현실적으로 미대는 돈이 무척 들기 때문에.... 그 이후에 비용 감당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생각을 하시고 진학 결심을 하셔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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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화가가 개발한 점묘법이라는 독득한 화법이 있던데 어떻게 표현하며 장단점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점표법은 누구나 따라해보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기법인 것 같은데요.점묘법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색을 점으로만 나누어 배치한 것인데, 이것을 멀리서 보면 빛과 어우러져 더 풍부한 색의 혼합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따라서, 점의 배치와 색의 조합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점도 크기와 모양, 간격, 색의 종류 등에 따라서도 또 다른 작품으로 보일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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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원재료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조각 재료의 선택 기준과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조각의 보존 기간과 환경에 따라 내구성이 좋은 재료, 그리고 무엇보다 가공이 편리하여 조각가가 원하는 형태로 쉽게 가공할 수 있는 재료, 고유의 질감과 색상에 따라서 선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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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슬럼프 온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누구나 슬럼프가 찾아옵니다. 비단 그림에서뿐만 아니라, 직장이들의 업무루틴에서도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하는데요. 너무 열심히 잘하고 싶지만 더이상 발전되지 않고 머무르는 느낌... 이럴때에는 분위기 전환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종의 압박,스트레스의 종류이기도 하니, 잠시 새로운 기분을 느낄 겸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시간을 가져보세요.시간을 가지면서 다양한 그림전시를 보러 다녀도 괜찮고, 다른 예술분야를 탐구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자극과 함께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이전에 그리던 스타일을 다시 잘 해내실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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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무슨 전시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4 - 권하윤, 양정욱, 윤지영, 제인 진 카이젠 전시에서 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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