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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월드 코인 orb 보유 오퍼레이터 분들에게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오브를 설치해서 운영하는 장소 지원이라는 말이, 마치 프랜차이즈처럼 오브를 들여놓고 싶다는 것인가요? 오브의 장소를 구하는 것이 본인 부담이라는 질문에 대해 이해가 잘 안되어 여쭤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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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팔았던 주식은 오르고 가지고 있는 주식은 계속해서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부분은 투자자들의 행동 심리와 인지 편향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매도 후 오르는 주식을 강렬하게 기억하고 후회하는 반면, 팔고 나서 더 떨어지는 주식은 상대적으로 덜 기억하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확증편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손실은 싫어하고 이익은 빨리 실현하고 싶어 하는 처분 효과 때문에 조금만 이득이 나도 서둘러 팔아버리는 반면 손실 중인 주식은 언젠가 오르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계속 보유하게 되기에 그렇게 느끼시는 것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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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중 주택담보대출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안타깝게도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중에는 일반적으로 새로운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매우 어렵습니다. 상담원 분의 말씀과는 다르게, 채무조정 사실은 모든 금융기관에서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은행에서도 채무조정사실을 알기 때문에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경제 /
대출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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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는 관련특별법에 의거거래가 일시중지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계좌가 정지되는 경우는 대부분 보이스피싱 등 금융 범죄에 연루되었거나 연루된 것으로 의심될 때 취해지는 강력한 조치라서 은행에 방문한다고 해서 정지를 풀 수는 없습니다. 수사기관(경찰 등)이나 금융감독원의 지시로 계좌가 동결된 것이므로, 해제를 위해서는 수사기관의 조사 절차가 마무리 되어야 합니다.
경제 /
예금·적금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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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합니다 금융 대출 대환대출 압류!!!!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100% 보이스피싱 사기입니다. 은행은 단순히 다른 대환대출을 신청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 위반이라며 갑자기 압류를 운운하거나 오늘 낮까지 갚으라고 협박하는 공문을 보내지 않습니다.
경제 /
대출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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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상황에서 주담대를 받는게 과연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집을 구매해야하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나요? 비록 1.8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해도, 실제 소득이 없다면 매월 상환해야 할 원리금이 큰 부담으로 다가와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저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 꾸준한 소득 흐름을 만드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 /
자산관리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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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 담보대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공동명의 아파트의 담보대출은 모든 공동명의자의 신용 상태가 심사에 함께 반영되기 때문에, 한 분이 신용불량자라면 대출 실행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비록 공무원인 한 분의 신용이 좋다고 해도, 신용불량자의 기록은 대출 자체를 부결시키는 주요 요인입니다.
경제 /
대출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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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이 있는데 투자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초보투자자라면, 다양한 주식에 분산 투자되는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내 상장 S&P 500 추종 ETF나 국내 코스피 200 ETF는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효과를 내면서 위험이 낮고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제 /
자산관리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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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서비스는 전통 산업과 어떤 갈등을 겪을까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공유경제 서비스는 소비자 보호 문제, 세금 회피, 데이터 독점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얽혀 전통 산업과의 지속적인 충돌을 빚고 있습니다.
경제 /
경제용어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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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 10년째 넣고있는데 월 인정액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월 납입액을 25만원에서 10만원이나 5만원으로 줄이시는 것은 공공주택 청약 가점을 위한 인정 금액 측면에서는 손해가 없습니다. 공공주택은 월 최대 10만 원까지만 인정하기 때문에 25만 원 이상 납입하는 것은 가점에는 추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주택 세대주의 경우 연간 납입액 중 최대 300만 원(월 25만 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므로, 납입액을 줄이면 소득공제 금액도 그만큼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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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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