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배우는 내용과 집에서의 활동을 연계시키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유치원에서 읽은 동화책의 뒷 이야기를 집에서 상상해서 이야기 해볼 수 있습니다. 또는 결말을 바꿔서 이야기 하거나,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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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가정 아이와 밀도 있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저 같은 경우 잠자기 전 10분 정도 누워서 하루에 있었던 일들 중 좋았던 일, 속상했던 일을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이런 일상 생활 속에 반복되는 루틴으로 인해 아이와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 이외에 취미를 공유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주말에 같이 자전거를 타거나, 배드민턴을 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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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때 접근 방법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미리 정보를 제공하여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세요사전 답사를 가도 좋고,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선생님 얼굴을 미리 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 피규어 등을 이용하여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세요.작은 성공 경험을 반복적으로 이용하여 아이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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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이 서투른 아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이해해 주세요그리고 지금 감정에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해주세요네 마음이 지금 슬프구나, 기쁘구나, 서운하구나, 억울하구나 등등 말해주면서 아이가 본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러한 감정에 어떠한 행동과 표현을 해야 하는지 하나씩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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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디어 사용을 건강하게 조절하면서도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규칙을 정해서 지키면서 아이도 능동적으로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합니다. 초등학생 아이라면, 미디어 조절을 왜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고, 약속을 하면서 자기 결정권을 주어 노력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부모와 함께 시청하면서 대화하면서, 사고력을 높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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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다가갈때 밝은색의 옷을 입으면 좀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에게 다가갈때는 어두운 색 보다는 밝은 색이 유리 합니다. 어두운 색은 단정해 보기이기는 하지만 차갑고 권위적인 인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밝은 색은 안정적이고 신뢰감을 나타내죠. 특히나 따뜻한 색상인 파스텔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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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지금 뭐가안된다고 자꾸울어요.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7살 아이가 뭐가 안될 때 화내고 우는 행위는 발달 과정 중 하나 일뿐, 못댄 것 은 아닙니다. 아직 감정 표현이 미숙하거나, 완벽하게 해내려는 성격 탓일 수도 있지요.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면서, 안 좋은 행동과 말은 올바른 표현으로 바꿔서 표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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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한 친구와 헤어지는 것을 인정 못하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아쉬워 하는 마음을 공감해 주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그리고 다음 약속을 구체적으로 잡고, 스스로 이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그리고 헤어지기 30분 전 부터 예고를 하면 아이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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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중요하지 않은 것은 내일로 미뤄도 괜찮습니다. 가끔은 나에게 하루 30분 정도는 휴식 시간을 주세요.반신욕이나 따뜻한 커피마시면서 멍때리는 시간을 갖는 것도 두통, 소화 불량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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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특수학교2교학년됐는데담임쌤이바껴서그런지하교후에집에오면짜증도늘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집에와서 생떼를 부린다는 것은 학교에서 사회적 피로도의 분출을 집에서 한다는 거죠.그만큼 낯선 교실에서 에너지를 많이 쓴다는 겁니다. 즉 최선을 다해서 적응을 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대부분의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점차 완화 됩니다. 집에서 잠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시간을 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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