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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다래끼와 눈주위 대상 포진은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눈 다래끼 구글 이미지https://www.google.com/search?q=%EB%88%88+%EB%8B%A4%EB%9E%98%EB%81%BC&tbm=isch&ved=2ahUKEwiYktCKr8PxAhWfzIsBHfyIBgEQ2-cCegQIABAA&oq=%EB%88%88+%EB%8B%A4%EB%9E%98%EB%81%BC&gs_lcp=CgNpbWcQAzICCAAyAggAMgIIADICCAAyAggAMgIIADICCAAyBggAEAgQHjIGCAAQBRAeMgYIABAFEB46BQgAELEDOggIABCxAxCDAToECCMQJzoECAAQGFDb0wtYtdwLYKndC2gCcAB4AYABXYgB5QaSAQIxMJgBAKABAaoBC2d3cy13aXotaW1nwAEB&sclient=img&ei=r33eYNj-MZ-Zr7wP_JGaCA&bih=937&biw=1920눈 대상포진 구글 이미지https://www.google.com/search?q=%EB%88%88+%EB%8C%80%EC%83%81%ED%8F%AC%EC%A7%84&tbm=isch&ved=2ahUKEwi9w_nmr8PxAhVCdpQKHc--B38Q2-cCegQIABAA&oq=%EB%88%88+%EB%8C%80%EC%83%81%ED%8F%AC%EC%A7%84&gs_lcp=CgNpbWcQAzICCAAyAggAMgIIADICCAAyBAgAEBg6BggAEAgQHlC7WViHYmDoYmgCcAB4AoABbogB2gaSAQM2LjOYAQCgAQGqAQtnd3Mtd2l6LWltZ8ABAQ&sclient=img&ei=cX7eYP3GGsLs0QTP_Z74Bw&bih=937&biw=1920확연히 차이가 나나, 피부과 가셔서 진료 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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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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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O다리 수술없이 교정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내반슬은 고관절(엉덩이)과 족근관절(발목관절)을 이은 직선에서 슬관절(무릎관절)의 중심이 바깥으로 놓이면서 무릎관절이 바깥으로 활 모양으로 휘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지 3대 관절의 정상적인 배열은 고관절, 슬관절, 족근관절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것입니다.원인정상적으로 1세 미만의 유아에게서 생리적 내반슬이 나타납니다. 뚱뚱한 아이의 경우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그 후 생후 1-2년 사이에는 다리가 바로 펴졌다가, 3세 때는 다리가 오히려 반대로 휘어지며(외반슬), 유치원에 들어갈 때쯤(6-7세)에는 다리가 정상 모양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생후 2년이 지나도록 내반슬이 지속되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비타민 D의 결핍으로 생기는 구루병, 비타민 D 저항성 구루병, 신장성 구루병, 내반 경골(정강이뼈의 상단부 내측의 성장 장애)이 있거나, 외상 또는 감염으로 인해 경골(정강이뼈)과 대퇴골(허벅지뼈)의 내측 골단판의 성장이 일찍 멈추는 경우에 내반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성인에게 내반슬이 생기는 이유는 변형성 골염(뼈의 일부분이 비정상적으로 만들어졌다가 파괴되는 질병), 골연화증(뼈에서 칼슘과 인이 빠져나가 뼈가 약해져서 휘거나 골절이 생기는 병), 부갑상선 비대증(부갑상선호르몬의 양이 많아지면서 뼛속의 칼슘이 빠져나와 뼈가 약해지는 병) 등이 있으며, 골절 후 뼈가 잘못 붙은 경우에도 내반슬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다리를 똑바로 펴고 섰을 때 무릎 사이가 좁게는 2cm, 넓게는 7.5cm 이상 벌어집니다. 걸을 때 양발을 많이 벌리게 되고, 발가락이 안쪽을 향하게 됩니다. 또한 걸을 때 체중이 바깥으로 쏠려 오리걸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소아의 내반슬은 주기적으로 관찰하면서 교정하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앉을 때나 잠잘 때 내반슬 변형이 더욱 악화되는 자세를 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비만이라면 체중을 감소해야 합니다. 1등급(무릎관절 사이가 2.5cm 미만)은 치료할 필요가 없고, 2등급(무릎관절 사이가 2.5~5cm 사이)은 무릎 스트레칭과 함께 보조기 착용을 권장합니다. 5세 이후에 3, 4등급(무릎관절 사이가 7.5cm 이상)의 중증 내반슬이 나타나면 교정 절골술이라는 수술로 교정합니다. 성인의 경우 이미 골 성장이 끝나고 성장판도 닫힌 상황이기 때문에 수술로 치료해야 합니다. 사진을 찍어 정도를 판단한 후, 외고정 장치나 금속판, 금속나사를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구루병으로 인한 내반슬의 경우에는 비타민 D를 공급하는 등 약물 치료를 시행한 후에 수술을 시행합니다.내반슬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체중이 대퇴골 안쪽에 쏠리어 관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만인 경우에는 합병증이 더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휜 정도가 심해져 이상한 모양으로 보행하게 됩니다. 더 심각한 것은 체중이 비정상적으로 무릎에 가해져서 척추 측만증, 요통, 디스크 등 2차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내반슬의 예방 방법은 평소에 올바른 생활 습관과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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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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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요새 통증이 자주오는데 원인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힘드시면 증상 조절위해 약(진통제, 근이완제)을 받거나, 아니면 찜질 같은 것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진료보시고 mri 필요여부 확인해보세요.시술이나 수술이 필요로 치료를 해야되는 경우가 분명 있습니다.작성하신 글에서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길게 설명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라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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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로 쌍수한지 6일째인데 풀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눈 뜨고는 어떠신지요..?양쪽 차이가 있나요?아마 큰일 없을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안과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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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망막증이 있습니다 가정에서...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망막병증은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당뇨병의 합병증 중에서 가장 무서운 질환입니다. 이는 세계 각국의 실명 원인 중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경력이 30년 또는 그 이상인 환자의 약 90%에게서 발생하며, 15년 전후일 경우에는 발병률이 약 60~70%에 이릅니다. 혈당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 더욱 잘 발생합니다. 초기에는 망막병증이 있으면서도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과 진찰이 중요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원인은 당뇨병입니다. 당뇨병은 미세혈관계에 병변을 일으키는 대사성 질환으로, 눈을 포함한 전신 조직에 광범위한 장애를 일으킵니다. 당뇨병으로 인해 특유한 망막 순환 장애가 생기는 것을 당뇨망막병증이라고 합니다. 이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당뇨병성 신증과 함께 3대 미세혈관 합병증 중의 하나입니다.당뇨망막병증은 크게 비증식성 망막병증과 증식성 망막병증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비증식성 망막병증은 망막의 작은 혈관들이 약해져서 혈청이 새거나 혈관이 막혀서 영양 공급이 중단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서서히 발생하며, 시력이 점진적으로 감퇴됩니다. 이는 당뇨망막병증의 초기 소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증식성 망막병증은 혈액순환이 나쁜 곳에 신생 혈관이 생김으로써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신생 혈관에서 발생하는 출혈에 의해 5년 이내에 실명하게 되는 무서운 합병증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의 후기 소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 당뇨망막병증의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문증(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것들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 광시증, 변시증(사물이 비뚤어져 보이는 증상), 시야 흐림, 야간 시력 저하, 독서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여 황반부 망막이 붓는 황반 부종은 심각한 시력 저하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이 많이 진행되었다고 하더라도 황반부에 장애가 없다면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벼운 당뇨망막병증에서도 황반 부종이 발생하면 시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력은 당뇨망막병증의 정도를 파악하는 지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경우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정기 검진과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① 안저 검사당뇨망막병증을 진단하는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산동 검사가 원칙이며, 렌즈를 이용한 세극등 현미경 안저 검사 또는 도상 검안경 검사를 시행합니다. 렌즈를 이용한 세극등 현미경 안저 검사는 고배율의 입체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후극부의 이상, 즉 유두혈관 신생이나 황반 부종, 망막 내 미세혈관 이상 등을 관찰하는 데 적합합니다. 도상 검안경 검사는 넓은 시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출혈이나 삼출물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으며 주변부의 이상을 검사하는데 용이합니다. 이 두 가지 검사는 서로 보완적이기 때문에 두 가지 모두를 이용하여 반복적이고 세밀한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② 형광 안저혈관 조영형광 안저혈관 조영 검사를 통해 당뇨망막병증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혈관의 누출과 혈관 폐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저 검사를 시행한 뒤 보완적으로 이 검사를 시행하여 당뇨망막병증의 정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안저 검사를 하지 않고 단독으로 이 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안저 검사 소견은 별다른 이상이 없지만 형광 안저 혈관 촬영에서 심한 혈관 비관류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안저 검사 소견이 의심스러운 경우에 이 검사가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③ 초음파 검사매체 혼탁에 의해 안저를 관찰할 수 없을 때는 초음파 검사를 이용합니다. 당뇨망막병증에서는 주로 유리체 출혈, 뒤유리체면과 증식막의 상태, 견인 망막 박리 등의 형태 진단을 위해 초음파를 이용합니다. ④ 빛 간섭 단층촬영빛 간섭 단층촬영을 통해 황반 부종의 정량적 측정을 객관적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 전후의 효과 판단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 밖에도 망막과 뒤유리체막의 상태를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황반 주름, 견인 등의 유무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⑤ 망막 전위도 검사임상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소견은 합한 진동소파전위진폭(Summed oscillatory potential amplitude)의 감소입니다. 진동소파전위는 강한 빛을 자극할 때 b파에 중첩되어 나타나는 일련의 파형으로, 망막 내층의 기능을 보여줍니다. 진동소파전위의 진폭 감소는 임상적으로 망막병증이 나타나지 않을 때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형광 안저 촬영 소견 중 비관류나 누출, 망막병증의 심한 정도에 비례하여 감소합니다. 비증식 당뇨망막병증에서 진동소파전위가 정상일 때는 15년이 경과한 후 증식 당뇨망막병증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20%인데 비해, 이것이 감소했을 때는 무려 62%로 높아집니다. 따라서 이 검사는 예후를 예측하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당뇨망막병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원인 질환 치료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발생은 혈당치보다 당뇨병을 앓았던 기간에 비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연구에서 혈당을 엄격하게 조절할 경우 당뇨망막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고, 그 정도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당뇨병의 초기에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당뇨망막병증의 빈도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청 지질이 증가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지질 이상은 혈관 내피세포의 손상을 조장하여 당뇨망막병증의 미세혈관 변화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혈청 지질을 조절해야 합니다. 또한 혈압을 조절하거나 흡연을 하는 경우에는 금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발생한 망막병증, 특히 증식성 망막병증에 대해서는 레이저 광선을 이용한 '광응고 요법'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이를 잘 치료하면 실명 확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습니다. 한편 초자체의 출혈이나 망막의 박리 등으로 시력이 더욱 저하된 경우에는 초자체 제거술과 같은 외과적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광응고 요법의 부작용으로는 치료 시 통증, 각막 미란, 일시적인 안압 상승, 시야 장애, 조기 시력 저하, 황반 부종, 황반 응고, 맥락막 박리, 맥락막 출혈, 삼출 망막 박리, 견인 망막 박리 증가, 유리체 출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제1형 당뇨병을 처음으로 진단받은 경우, 보통 첫 5년간은 당뇨망막병증이 없으므로 초기 안과검사는 당뇨병 진단 5년 이내에 받으면 됩니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정확한 발병 시기와 유병 기간을 알 수 없으며, 당뇨병을 처음 진단받을 때에 이미 당뇨망막병증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처음 당뇨병 진단을 받을 때 반드시 안과검사가 필요하고 이상이 없더라도 적어도 1년에 한 번 이상 안과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당뇨망막병증이 진행된 경우에는 정도에 따라 추적 관찰 간격이 결정됩니다. 임신 중에는 당뇨망막병증이 더 악화되므로, 최소한 3개월에 한 번 정도 안저검사를 받아야 하며, 당뇨망막병증의 상태에 따라 더 자주 경과를 관찰해야 합니다.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을 앓는 환자라도 중심 망막(황반)에 장애가 없으면 시력이 정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태로도 주변에 증식 병변이 있다면 언제라도 출혈이나 견인 망막 박리로 인해 치명적인 시력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레이저 치료를 받아 위험을 줄여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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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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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행위 와 키가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엄밀히 말해서 자위와 키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자주 한다면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겠죠. 영양소실과 피로,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위 행위로 인해 성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는데, 이 성호르몬은 성장판이 더 빨리 닫히게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지나친 자위는 꼭 성장만은 아니더라도 좋지 않으니 가급적이면 자위행위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밤 시간에 성충동이 많이 일어날 경우가 있는데 낮에 좀더 운동과 같은 활동적인 일을 하고 나면 쉽게 잠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자위에 대한 생각없이 잠자리에 들 수 있다고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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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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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쎄레손크림 사용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성분이 겐타마이신황산염 1mg, 베타메타손발레레이트 0.61mg 이긴 합니다만, 소량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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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음식이 피부에 닿으면 간지러운데 이것도 알러지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음식 알레르기는 우리 몸이 특정 음식을 유해한 것으로 판단하여 그 음식에 과민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인 물질을 소량이라도 먹거나 삼켰을 때 증상이 나타납니다. 심할 경우 치명적인 아나필락시스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모든 음식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식 알레르기는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이 이 단백질에 대해 과잉 반응할 때 발생합니다. 음식 알레르기의 약 90%는 달걀, 우유, 밀, 콩, 땅콩, 밤, 생선, 조개에 의해 나타납니다. 그 외 간장, 바나나, 멜론, 두유, 딸기류, 고추 등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부모 중 한쪽이 알레르기가 있으면 아이에게 알레르기가 발생할 가능성은 약 50%이고, 부모 양측이 알레르기가 있으면 약 70%입니다. 그 외 다른 알레르기나 천식이 있는 경우, 소화기관이 미성숙한 유아나 신생아의 경우 그 위험이 증가합니다.음식 알레르기의 증상은 원인 물질 섭취 후 2분 이내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주로 빨갛고 가려우며 부풀어 오르는 두드러기, 입술과 입 주변의 부종, 오심, 구토, 설사, 복통이 나타나며, 콧물, 눈물, 눈의 가려움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더 심한 경우에는 호흡 곤란, 가슴의 압박감, 숨 막힘, 빈맥, 현기증, 의식 소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음식 알레르기의 치료로는 원인 식품을 알고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험이 예상되는 음식은 절대로 먹으면 안 됩니다. 어떤 형태인지 모르는 음식에 과민한 사람은 에피네프린의 응급 시 사용법을 익히고 늘 휴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팔찌나 목걸이 등의 부착물에 자신이 약물 알레르기가 있음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 식품을 피할 수 없거나 증상이 지속될 경우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외 면역 조절제, 알레르기 면역 요법 등이 있습니다.음식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하면 반드시 원인이 되는 식품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피한다면 큰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위험이 예상되거나 재료가 불분명한 음식은 가능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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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과 발바닥에 수포 왜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바닥과 발바닥에 반복적으로 물집 농포가 생기는 질환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료를 받아보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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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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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접종 전에 진료시 상담 받으시면 불안한 마음이 가실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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