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로 하는 암검진 신뢰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충분히 의심할 수 있습니다.전반적인 증상도 보고판단하며, 의심되면 영상검사도 촬영을 하고, 이후 생검/수술로 확진을 하게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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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다리저림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를 필때/굽힐때 증상이 언제가 심한가요?허리에서 뻗히는 증상이 있으신거죠?신경외과/정형외과 가셔서 진료 보시기 바랍니다mri 촬영 후 시술/수술 여부 확인해보십시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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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치료기 매일 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많이 쓴다고 하여 이상해질 것은 없고, 화상만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병원 가셔서 진료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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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뇨ㅠ 어케 치료 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변을 원심분리하여 남은 침전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높은 배율에서 적혈구가 3-5개 이상 관찰되는 것을 말하며, 요로 감염, 요 결석, 외상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변검사를 하기 전에는 자각증상이 없어 모르는 채로 지내다 병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아무 증상이 없는 일반인도 일 년에 한 번 씩은 정기적으로 소변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소변 내 적혈구 존재 유무는 요 침사 현미경 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 소변 중에는 적혈구, 백혈구, 각종 세포, 세균 등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소변 중의 성분들을 검사하여 이상있는 부분을 확인하게 됩니다.현미경 한 시야에 적혈구가 0~2개이면 정상입니다. 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검사를 시행하는 기관, 검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이나 검사실에서 제시하는 참고치를 사용하여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적은 양의 혈뇨가 한 번 있었다고 해서 이상이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혈뇨는 생리, 감염, 알레르기, 운동 및 외상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혈뇨가 있거나 혈뇨의 양이 많을 때 그 원인에 대해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비뇨기과적인 증상이나 아무런 증상없이 신체 검사에서 우연히 혈뇨가 발견되는 경우가 흔한데, 이때는 내과적 또는 비뇨기과적 조사를 하여도 특별한 병소를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현재의 진단 방법으로는 찾기 어려울 정도로 미세하거나 조기 병변일 가능성이 있고 별 달리 유의할 정도가 아닌 병소일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추적 검사를 해보면 대개는 더 진전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년 이후에 발견되는 무증상의 요 적혈구는 단백뇨나 요 침사상의 원주가 없다하더라도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하여 이상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고, 이상이 없다면 주기적인 요 검사로 추적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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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조직검사 결과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고위험 군입니다.일단, 주치의와 상의를 하여 치료를 어떻게 할지 상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장기로, 정액의 일부를 생산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립선은 방광에서 나오는 요도를 둘러싸듯이 있으며, 밤 열매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이러한 전립선에 암세포가 발생한 것입니다.전립선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전립선암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몇 가지 인자로는 고령, 아프리카계 미국인 혈통, 가족력, 생활양식 요인(비만과 고지방 식사, 특히 동물 지방이 많은 식사) 등이 있습니다.전립선암은 요도를 둘러싸듯이 존재하기 때문에 전립선암이 발생하면 그 증식에 의해 요도가 압박되면서 각종 증상이 나타납니다. 증상으로는 배뇨 곤란(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 빈(소변 횟수가 잦음), 잔뇨감(배뇨 후에도 소변이 남은 듯한 느낌이 나는 것), 야간 다뇨, 요의 절박(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느낀 후부터 화장실에 갈 때까지 소변을 참지 못하는 상태), 하복부 불쾌감 등이 있습니다. 암의 크기가 요도를 압박할 정도로 크지 않을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이 요도를 압박하면 배뇨 곤란이 악화하여 소변을 볼 수 없는 상태(요폐)가 됩니다. 암이 요도 및 인접하는 방광 내로 진전된 경우에는 그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하여 육안으로 혈뇨가 관찰되기도 합니다. 암이 방광으로 전이되면 방광 자극 증상이 심해져 요실금 상태가 됩니다. 요관이 막히게 되면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방광까지 이르지 못하고 신장에 고이게 되어 수신증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등 부위의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이 진행되면 림프절, 뼈로 잘 전이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증상이 나타납니다. 체표에 존재하는 림프절로 전이한 경우에는 그 부위에서 종장이나 동통이 나타납니다. 뼈로 전이한 경우에는 그 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전이된 부위의 뼈가 약해진 경우에는 골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뼈로의 전이가 일어나기 쉬운 부위는 골반뼈, 요추, 흉추 등입니다. 뼈 전이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 골수에서 혈액을 만들기가 곤란해지면서 빈혈이 발생하고, 더 진행되면 혈액 중에 지혈을 담당하는 성분이 부족해져 소화관 출혈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① 직장 수지 검사이는 의사가 장갑 낀 손가락을 항문으로 넣어 전립선을 만지는 검사입니다. 전립선암이 있으면 전립선에 딱딱한 결절이 만져집니다. 일단 전립선 촉진에서 딱딱한 결절이 만져지면 침 생검을 시행하여 확인해야 합니다.② 직장 경유 초음파 검사전립선 중심에 발생한 암은 그 크기가 0.5 ml 미만이면 진단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직장 경유 초음파 검사가 도움이 됩니다.③ 혈중 PSA(Prostate specific antigen, 전립선특이 항원) 검사PSA는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에 사용됩니다. PSA는 전립선 상피세포에서 만들어지는 효소로 전립선에만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전립선암이나 전립선 비대증이 있을 때 혈중 PSA 수치 증가는 전립선암의 진단이나 추적 관찰에서 중요한 지표로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건강검진에서 혈중 PSA 수치의 증가만으로 전립선암이 진단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이라고 진단한 후에는 암이 어디까지 퍼져 있는가를 조사합니다. 전립선 속이나 주위로 진전된 정도는 직장을 통한 초음파 검사 이외에 복부, 골반부의 CT나 MRI에 의해 조사합니다. 전립선암은 흔히 뼈로 전이됩니다. 뼈 전이를 확인하기 위해 뼈 스캔과 뼈의 단순 X-ray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뼈 스캔은 뼈에 축적되는 방사성 물질을 주사하여 전신의 뼈를 조사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암이 뼈로 전이되면 뼈가 파괴되어 혈액 중의 알칼리성 인산화 효소가 높아집니다. 림프절 전이나 폐, 간으로의 원격 전이 여부는 CT 검사나 MRI 검사를 통해 확인합니다. ④ 전립선 비대증과의 감별배뇨에서의 증상은 중간 정도의 단계까지는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 간에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은 두 경우에서 모두 전립선이 커지면서 요도가 압박되어 오는 증상이 수반되기 때문입니다. 암은 진행되면서 방광 침윤이 초래되므로 비대증에 비해 혈뇨와 방광자극 증상이 심하다고 합니다. 암이 뼈로 전이되면 전이된 부위에서 통증이 생기지만, 비대증에서는 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혈중 PSA는 전립선암인 경우 전립선의 크기에 비해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유리형 혈청 PSA(free PSA)가 전립선암에서 더 낮은 비율을 보이기 때문에 총 PSA 대비 free PSA가 20% 이내라면, 전립선암의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은 전립선의 생검을 실시하여 조직을 현미경으로 조사함으로써 최종적으로 감별됩니다. 전립선암의 치료법에는 호르몬 치료, 수술적 치료,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 치료의 4종류가 있습니다. 의사는 암이 있는 장소, 병기, 연령, 지금까지의 병력이나 일반적 상태에 근거하여 치료 방법을 계획합니다. ① 호르몬 치료이는 전립선암의 치료로서 가장 유효하여 기본이 되는 치료법입니다. 전립선암은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증식하는 암입니다. 남성호르몬은 뇌의 일부인 뇌하수체에서 나오는 호르몬(LH-RH)에게 자극을 받아 정소와 부신에서 분비됩니다. 남성호르몬이 생성되는 과정을 억제하거나 전립선에 작용하지 못하게 하여 전립선암을 억제합니다.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여성호르몬이나 항남성호르몬제를 하루에 수차례 복용하는 방법과 뇌하수체에 영향을 주어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저하시키는 약을 한 달에 한 번 피하주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치료 효과에는 두 방법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② 수술적 치료이는 암이 전립선 내에 국한되어 있을 때 수술로 암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하복부를 절개하여 치골 뒤쪽에 있는 전립선을 제거한 다음, 방광과 요도를 문합합니다. 이때 림프절에 전이되었는지도 확인합니다. 암이 전립선 피막을 약간 넘었더라도 전이가 나타나지 않으면 수술을 시행하고 호르몬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로봇을 이용한 수술을 시행하여 부작용과 합병증을 줄이고 있습니다. ③ 방사선 치료이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사용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전립선암의 경우에는 보통 체외에서 환부인 전립선으로 방사선을 조사합니다. ④ 항암 화학 치료이 치료는 호르몬 치료가 유효하지 않거나 호르몬 치료의 효과가 없을 때 실시합니다. 호르몬 치료과 마찬가지로 전신에 대해 작용하지만, 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이 짧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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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이나 간염 환자 감염 가능성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음..가능성 떨어집니다.감염교육 혹시 안 받으시나요?감염관리실에 연락해서 교육해달라고 요청하십시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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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료가 첨가 된 차를 마시면 오줌 색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않으셔도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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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가 나는원인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드러기는 발생 기전에 따라 면역학적 기전에 의한 두드러기, 비면역학적 기전에 의한 두드러기, 물리적 요인에 의한 두드러기, 특발성 두드러기, 이차성 두드러기등으로 나뉘어집니다. 6주 이내에 증상이 없어지면 급성 두드러기, 6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만성 두드러기라고 합니다.두드러기의 원인을 모두 찾아서 차단하는 것은 실제로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음식이나 환경적인 요인 외에도 두드러기를 유발하는 원인이나 악화 요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압박, 진동, 태양광선, 급격한 온도변화, 운동, 국소적인 열 노출, 몸에 열이 나게 하거나, 덥게 하는 것들(술, 맵고 뜨거운 음식, 자극적인 음식, 지나친 난방, 지나치게 뜨거운 목욕), 스트레스, 감정이나 기분, 약제등입니다.매일 발생하는 만성 두드러기라면 심할때만 약을 복용하지 말고 항히스타민제를 꾸준히 복용하면서 감량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베타메타손은 중등도 강도의 스테로이드 연고인데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의심되는 음식이 있다면 차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잘 모르는 경우에는 검사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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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2회 정도의 고된 노동은 몸을 건강하게 하나요? 해롭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운동으로는 모르겠는데, 일로 한다고 하면 위험한 것이 맞습니다.근육에 무리가 가고,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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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후 목욕 바로 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일 목욕하지마시기바랍니다열이 날 경우 백신 때문인지, 감기 때문인지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백신+개인위생+사회적 거리두기 해주십시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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