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여아에게 필요한 공부외 활동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미 나열해주신 아이의 활동내역을 보아하니 정말 알차게 꽉차있습니다. 예체능 쪽으로는 흠잡을데가 없어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 중에서 미술이 하나빠져있는 것같아요! 아이에게 그림을 그려보는 게 어떠실까 합니다.음악도 있고 체육은 있는데 미술그림이 하나 빠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이렇게 공부외 활동을 통해서 제일 흥미있고 소질있는 것들을 찾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하지만 저렇게 많이 배우게될 경우에 아이가 힘들어 할 수도 있으니까 아이와 대화를 통해서 활동을 결정해주시는게 좋을 듯해요! 아이의 의견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아이에게 뭐를 제일 하고싶어하는지 물어봐도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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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묻어있는 화장품 지우는 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파우치에 묻어있는 화장품을 지우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마스카라를 지우는 방법에는 가장효과적으로 클렌징 워터나 클렌징티슈를 이용해서 지우는 방법이에요. 마스카라가 묻은 부위에다가 두드리면서 문지르고 시간적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세요. 시간이 조금 지나서 휴지나 건티슈로 문지르면 지워질거에요. 클린징워터나 티슈가 없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클렌징폼도 괜찮습니다. 이런 클렌징 제품이 없다면 주방세제를 묻혀서 닦아도 괜찮구요. 파우치 상태가 도저히 말이 아니라면 새로운 파우치를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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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준비가 늦는 아이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등교 준비가 늦어서 걱정하시는 부모님 마음이 이해되고 공감이 갑니다. 먼저 아이의 등교 준비할때 책가방이라던지 준비물 같은경우에 전날밤에 모든 준비를 마칠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그리고 그게 아이의 일상이 되고 규칙적인 습관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아침에도 마찬가지로 규칙적인 일상 반복적인 일상으로 만들어주시고 아이를 재촉하면서 깨우기보다는 음악이나 명상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으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잠이 달아나도록 만들어주시는게 좋습니다. 아이의 늦고 게으른 행동을 다그치기 보다는 늦게 준비하면 버스도 못타고 학교에서 선생님꼐 혼날수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주면서 지각하면 안좋은 결과가 기다리고있다는 식으로 말을 해주셔요. 아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시간이 단축되고 빨리질 수 있으니 한동안 지켜보시구요. 만약에 고쳐지지않는다면 아이가 단순히 게으름을 넘어서 학교에 대한 스트레스라던지 불안감을 가졌을 수도 있으니까 아이에게 신경써주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셔도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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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어린이집 대기 순번 당기는 법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린이집 대기 순번을 당기는 법을 질문해주셨는데요. 먼저 아이사랑 포털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에서 우선순위 항목들이 존재합니다. 그것들을 잘보시고 등록을 해주시고 입소희망예정일을 최대한빠르게 설정하시는게 유리합니다. 어린이집도 아주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어린이집도 있고 다소 인기없는 어린이집도 있고 다양하기떄문에 한곳에만 걸어두는게 아니라 원하는 곳에 2~3개정도는 대기를 걸어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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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유치원에서 잘 못한걸 사과를 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어린 아이일때는 사과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고 상황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어요. 사과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일 수 있다는것이죠! 그렇기때문에 일단 먼저 아이에게 사과해!라고 명령하고 강요하는 행동은 옳지못합니다. 시간을 두고 기다려주시고 어떤행동을 잘못했고 왜 사과를 해야하는지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말을 해주셔야합니다. 아이가 사과하는 법을 모를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행동은 잘못을 했고 이렇게 하면 사과를 할수있고 사과하는 방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면 됩니다. 아이와의 일상생활에서도 부모님이 아이에게 혹시나 가벼운 잘못을 했을때도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면서 사과는 이렇게하는 거야라고 모범을 보여주시면 아이가 고대로 배우게 되겠죠.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기때문에 아이가 잘 배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과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인간관계와 배려심 존중 이런것들을 배우는 것이기에 아이에게 어려울 수있지만 충분히 시간을 길게 가지고 지도한다면 아이는 올바르게 자랄수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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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이가 생활 항상 먼저하려고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제일 첫째이기도 하고 아이가 경쟁심이 뛰어나서 뭐든 먼저 하려고 하는 습관이 생긴 듯 합니다. 이럴 때는 경쟁은 가족끼리 사소한것에서는 의미가 없다라는 것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동생들에 대한 배려를 보여야 한다는 것도 교육을 해주실 필요가 있구요. 제일 친근하게 다가가는 방법은 세 자녀에게 게임을 유도합니다. 게임에서 이긴 사람이 첫번쨰로 순서를 정하고 그다음 두번쨰 세번쨰 이런식으로 재미있는 게임으로 경쟁심을 게임에 유도하고 재미를 느끼게 해서 내가 두번째로 세번째로 해도 상관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가위바위보를 해도 괜찮구요. 그리고 만약 동생들이 먼저 하고 첫째아이가 두번째나 세번째로 하게된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으로 교육해주세요. 그러면 다음에는 두번쨰 세번쨰로 하고싶어 할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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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 자녀가 자꾸 긴장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런 긴장을 풀어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자녀분이 긴장을 많이하셔서 걱정을 하신다는 질문이신데요! 먼저 첫번째로 아이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겁니다. 평소 자녀가 익숙해 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아이가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행동을 할 가능성이 커지겠죠. 만약에 긴장을 하고있다면 아이에게 복식호흡을 통해서 천천히 숨을 들이내쉬는 훈련을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호흡법을 통해서도 아이가 심신의 안정감을 느낄수 있기때문이죠. 또한 건강한 운동습관으로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한다거나 산책을 통해서 근육운동과 신체활동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애착인형, 물건 등 아이가 애착하는 것들을 항상 소지함으로써 마음을 안정시키게 해줍니다. 항상 예측가능하고 일관성있는 일상과 환경을 통해서 아이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면 자연스럽게 몸의 긴장도 풀어질거에요. 이런방법을 장기적으로 시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전문의의 진단과 상담을 받아보세요! 충분히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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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해의식이 강한편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을 읽어보았을때 많이 심신이 지쳐있고 힘든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상대방을 쳐다보지도 않고 시선처리도 반대로 봤는데도 불구하고 친구들이 쳐다봤다고 오해하면서 일방적으로 따돌리고 욕을 했다는 것같은데요. 이 내용만을 보면 친구들이 그냥 엄청 질이 나쁘고 인성이 좋지않은 친구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위클래스 선생님께서는 질문자님이 아닐수도 있다고 말씀하신것으로 보아서 팩트체크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선생님 말대로 피해망상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진짜 그친구들이 질문자님을 따돌리는것일수있어요. 이것을 제가 직접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그럴수있는 상황이 아니니 답답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일단 정신건강 전문의에게 상담을 신청하시고 진료와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최우선이라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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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사람을피하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을 피하게 되는 심리는 사람과의 관계를 불편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회피심리가 강한 성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감정은 저도 가지고 있고 많은 사람들도 느끼고 있는 심리나 감정입니다. 질문자님이 이상한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고 마음의 병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하지만 이것도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심한사람은 마음의 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심하지않다면 그냥 넘어가면 그만이거든요. 일시적이라면 괜찮지만 엄청 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정도라면 회피성 인격장애같은 정신건강이 안좋은 상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심한경우에는 전문의 진단과 상담치료 및 약물치료가 권장되구요. 혹시 인간관계를 가지면서 어떤 상처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증상이 나올 수도 있기때문에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간다면 일단 먼저 전문의에게 상담을 한번 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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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실때 술을 막 권하는 사람은 무슨 심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술자리에 그런사람 진짜 꼭 한명씩은 있습니다. 충분히 공감됩니다. 그 이유는 일단 심리학적으로 사회적으로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먼저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취하고 싶어하고 혼자만 취하는게 아니라 같이 취하게 만듦으로써 편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즐기려고 하는 심리에요. 또 반대로 혼자취하는게 싫어서 같이 취하게 만드는 약간의 공격적인 심리가 적용될수도있구요. 자신의 술 주량을 자랑하고싶어서 그런것일수도있고 엄청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합니다. 제가 회사에서 술자리를 갖게되는 경우에도 그런분들이 꼭있었고 저도 정말 시러서 빨리 그자리를 벗어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술권하는 사회라는 책도 있었자나요! 요즘은 그래도 좀 옛날보다는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도 술자리를 강요하고 술먹으라는 분위기는 남아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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