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진로가 피아노 관련 진로인데요, 피아노 치기 너무 귀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피아노를 너무 열심히 했기 때문에 번 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무기력하고 피아노도 하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열심히 했고 모든 걸 쏟아부었기 때문에 이런 번 아웃도 올 수 있는 겁니다. 열심히 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았다면 번 아웃 자체가 올 수가 없어요. 그렇기에 이런 고생했던 자신을 칭찬하고 위로해주는 한마디와 휴식이 질문자님께 필요합니다. 조금은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피아노가 아닌 다른 악기라던지 아니면 운동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아 보세요. 또한 피아노 진로에 대한 다양성을 가지고 내가 피아노로 지금 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해보시고 피아노 과외를 통해 돈을 벌 수도 있고 알바를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내가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그 성과를 보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과정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지금 같은 노력이 나중에 성공을 하기 위한 힘듦이란 것을 머리에 새겨 넣으시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보세요! 피아노 연습을 하면서 자주 휴식과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활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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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마트폰 중독은 현대인이 누구나 겪는 고민중에 하나입니다. 내 손에 스마트폰이 없다면 불안하거나 스마트폰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이 스마트폰에서 멀어져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저는 일할때를 빼고는 스마트폰을 항상 내 눈에서 사라지게 만듭니다. 최대한 스마트폰과의 접촉을 막고 눈에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저의 첫번째 목표입니다. 그다음 항상 스마트폰을 두고 외출을 해서 유산소운동을 시도합니다. 스마트워치만 차고 나가고 스마트폰은 집에 두고 감으로써 폰을 볼 수 없는 상황을 아예 만들어버리죠. 그렇게 유산소운동을 하고 나면 휴대폰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리게 돼요. 그래서 저는 항상 중요한 게 스마트폰을 볼 수 없는 환경을 아예 만들어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봐요. 무조건적으로 휴대폰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폰을 내 몸과 멀리하세요. 그리고 밖에서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자기전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절대 금지를 통해서 건강한 수면패턴을 관리하시고 수면의 질을 관리하세요. 스마트폰을 자기전까지 본다면 뇌가 각성상태에 깨어있어서 잠이 잘 오지 않고 수면의 질이 나빠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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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로가 안풀려요 어떻게해야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매일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시간을 채우고 같은 시간에 자는 생체리듬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피로가 안풀린다면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셔야 합니다. 먼저 직장을 다니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을 확률이 높아요. 그걸 해소해주어야 합니다. 일단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낮에 햇빛을 맞으며 행복 호르몬을 나오게 하고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신체적 건강을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에너지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어요. 주말에 집에서 휴대폰 들고 쉬는 것은 오히려 무기력감을 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먹는 것과 쉬는 것 그리고 자는 것 이렇게 세박자가 잘 맞아떨어져야 하며 주기적인 유산소운동 및 산책 런닝을 통해서 극복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쉬는 날 주말에 내가 하고 싶은 취미 같은 것을 정해서 주기적으로 해보시고 친구들과 밖에서 야외활동도 좋습니다. 신체활동이 포함된 취미를 추천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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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화풀이대상이 되는 딸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머님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엄마가 왜 그렇게 화풀이 대상으로 따님을 괴롭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서 독립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돈을 모으고 독립하려는 생각은 아주 잘하고 계신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엄마를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엄마가 왜 그렇게 항상 화가 나있고 화풀이를 나한테 하는 지 대화를 통해서 한번 해결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게 안된다면 엄마와의 거리를 두고 엄마와 같이 집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밖에서 햇빛을 맞으면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이 나와서 좋구요.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삶의 활력과 스트레스해소를 해주세요. 최대한 밖에 있는 시간을 통해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카페에서 얘기를 한다던지 이런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가 마니 된답니다. 질문자님도 일하느랴 삶에 지쳐서 많이 스트레스 받고 화도 많이 날텐데 엄마까지 그렇게 하니까 너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대견하게 엄마한테 화도 안내고 피하려하는 모습보니까 안쓰럽네요.. 힘내세요! 곧 다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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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활동 경험이 있고 면접이나 이런거에 잘 붙는 사람 특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내향인이나 외향인이든 경험이 많다면 확실히 면접에 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일관성있는 분야에서 계속해서 경험을 쌓았고 이런 경험을 토대로 면접에서도 면접관의 질문에도 확실하게 경험이 섞인 내실있는 답변들이 면접 합격에 잘 붙는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펙이 좋다고 하더라도 실무 경험이나 많은 현직 경험이 없다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거든요. 내향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력으로 활동과 경험을 토대로 면접도 잘 붙는다면 정말 삶에 대한 능동적 태도와 일관된 마음가짐으로 충분히 훌륭하게 삶을 만들어가고 계신 것 같아요. 멋있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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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다른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긴장을 잘하는 사람들은 긴장 및 스트레스에 대한 태도가 다르며 멘탈리티 및 상황에 대한 인식이 다르게 작용합니다. 긴장을 잘하는 분들은 뭔가 이것에 대한 불안감과 실패를 하면 끝이다 라는 생각으로 완벽 추구성 때문에 엄청난 부담을 느낍니다. 하지만 긴장을 하지 않는 분들은 이거 뭐 열심히 했는데 실패한다면 어쩔 수 없지 뭐 난 충분히 열심히 했는데! 이런식으로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고 크게 걱정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두 유형 다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보면 긴장을 잘하는 사람들은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우울하며 불안감이 많은 경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차이점을 인정하고 내가 긴장을 잘 안하고 싶다면 위에 말했던 것처럼 스스로를 좀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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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막막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충분히 평균 이상으로 잘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용 준비를 하고 계시고 틈틈히 관련된 일들을 함으로써 경험도 쌓고 돈도 나이에 비하면 엄청 많이 모아 놓으셨네요. 정말 훌륭하고 대견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느라 바쁜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지금 하고 있는 대로 꾸준히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을 보니까 젊었을 때 나는 이렇게 노력했나 라는 반성이 들 정도에요.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진로를 향해 달려가보세요. 나중에 임용에 합격하고 좋은 직업으로 성공한다면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 모쏠이라고 해서 걱정하지마시구요. 전혀 막막하지 않아요. 오히려 남들보다 더 한발짝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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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못해요 속으로만 끙끙앓는 성격 :) 고치고싶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속으로만 끙끙 앓는 스타일의 성격을 가지고 계시군요.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소심함 때문에 어떻게 보면 엄청 착하고 배려심이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고 잘 맞춰 준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내면의 스트레스와 본인의 할 말을 하지 못하여 답답하다는 소리 또한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일 답답한 건 정작 본인이겠죠. 먼저 실수해도 괜찮으니까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말들을 확실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집에서 계속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타인의 반응이나 관심에 초점을 두지 마시고 오로지 나의 의견을 말하는데 집중을 해보세요. 타인의 감정이나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생각을 하는 것이죠. 이기적인 것과는 달라요. 바로 바뀌는 건 쉽지 않지만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남한테 부탁도 잘못하는 스타일인 것 같은데 작은 부탁부터 시작해서 내가 원하는 지 않거나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확실하게 표현하며 거절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또한 본인의 답답함과 난 왜이럴까가 아니라 타고난 나의 성격 성향 기질이기 때문에 그것을 충분히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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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12시간 자는데도 너무 졸려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전형적인 올빼미형 인간 수면패턴이 반복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수면 패턴이 너무 늦고 자는 시간이 길다보니까 뇌와 몸이 따로노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몸은 일어나서 생활을 하지만 뇌는 깨어있지 않은 상황인 것이죠. 뇌는 일찍 자고 싶을 때 깨어있고 자야하는 시간에 깨어있으니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겁니다. 또한 수면시간은 많지만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잠을 많이 잔다고 해도 정신이 몽롱하고 멍때리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어나는 시간을 아침으로 앞당기는 것을 추천 드리고 처음엔 어렵다고 하더라도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게 하면 자연스럽게 잠자는 시간도 앞 당겨 질 거에요. 그리고 수면시간은 7~8시간 정도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자도 건강에는 좋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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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다가 눈물이 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을 꾸면서 눈물이 나는 증상은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꿈속에 내용이 가족들이랑 연관이 되어있어서 어떤 슬픈 상황과 감정이 이어지면서 눈물이 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가족들과 사이가 좋지만 꿈속에서의 상황만에서는 어떤 슬픈 상황이 무의식적으로 연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니라면 현실에서 직장이나 대인관계의 스트레스가 터져나와 무의식적으로 눈물이 나왔을 수도 있구요. 꿈을 꾸면서 눈물을 흘리는 행동은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행동이며 감정을 터트리며 해소하고 심리적으로 치유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니 걱정 안하셔두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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