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무기력증?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슬럼프나 번아웃, 무기력 우울감 이런 것들은 인생을 살면서 한번은 내게 찾아오는 증상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고 저도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심해집니다. 이럴 때는 나를 돌아보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칭찬의 한마디 여태 고생했어 잘했어 라고 위로를 해주고 자신을 아껴줍니다.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가 필요하며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 활력을 조금씩 되찾아야 합니다. 또 본인이 하고 싶은 취미를 정해서 주말마다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카페를 찾아 커피를 마시러 다니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질문자님도 한번 그런 취미를 만들어서 시도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집에서 휴대폰만 보고 무기력하게 있다면 더 심해질 수가 있어요. 일단 밖에 나가서 햇빛을 쬐면서 신체활동을 시작하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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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라서그런지나를무시하는친언니와형부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무리 가족이라 하더라도 상대방을 무시하는 언행은 삼가야 합니다. 특히 친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죠. 막내라서 무시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원래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일 수도 있어요. 계속 그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확실하게 말해줘야 합니다. 나를 왜 무시하냐고 너무 감정적인 태도보다는 머리속으로 생각해서 왜 나를 무시하는지 무시할 만 행동을 한 건지 의견을 말해 달라고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대화를 풀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대화가 된다면 괜찮지만 대화가 감정적으로 흐른다면 굳이 남의 노력을 함부로 평가하고 무시하는 가족을 당분간은 안 만나는 것도 방법이에요. 무시하는 행동이 잘 못 된 것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을 자책하지 마시고 부당하고 잘못됐다라고 느낀다면 대화를 통해서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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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증후군이 너무 심합니다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분들이 엄청 많고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기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반려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니까 질문자님 마음이 너무 공감이 됩니다. 저도 반려묘를 기르고 있지만 이 친구와 이별을 준비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눈물이 나고 슬퍼지는데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절대 유난이 아니고 감정을 억누르려고 하지마시고 슬프면 울고 충분히 내 감정을 쏟아내시는 것이 좋아요. 일상생활이 만약에 무너진다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슬퍼하는 감정을 항상 쏟아내시고 억지로 밝은 척 안하셔두 됩니다. 그리고 더 잘해줄걸.. 후회하는 마음보다는 여태 사랑으로 돌보았던 나에 대한 칭찬과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스스로 해주시고 아이도 사랑을 많이 받고 갔던 행복한 아이야 라고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또한 고민을 털어놓을 상대도 중요하고 일상생활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서 슬픔을 잊는 순간을 만들어봐요. 주기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단을 통해서 일상을 관리하구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하늘에서 아이가 질문자님의 모습을 보면 더 슬퍼할 것 같아요. 아니도 질문자님이 행복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을까요? 좋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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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불안증과 무기력증 우울증인데..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삶에 많이 지쳐계신 것 같아요. 이런 증상은 우리가 흔히 가면증후군, 가면우울증이라고도 불립니다. 사회생활이나 밖에서는 사람들이 이 사람이 우울증이 맞나 싶을 정도로 활기차고 유쾌한데 막상 집이나 혼자 있을 때는 심각한 불안과 무기력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죠. 그렇게 밖에서 남아있는 에너지를 다 써버리니까 집에서는 무기력해지고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해져 우울감까지 와버리는 것이죠. 그리고 회피성향까지 생기구요. 이럴 때는 일상의 변화가 시급합니다. 먼저 건강한 식단과 함께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밖에 나가서 유산소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면 불안감이 사라지고 무기력을 없애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런 건강한 일상을 꾸준히 해나가신다면 조금이라도 호전이 됩니다. 또한 지금 질문자님은 많이 지쳐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나만의시간 휴식시간이 필요합니다. 본인을 돌봐주고 칭찬해주며 지금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통해서 이제 다 괜찮아질거야! 고생했어! 하면서 자신을 위로해주세요.그리고 어린이집선생님께도 한번 전화통화를 해보시구요! 일상생활이 힘들정도 상태가 나빠진다면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 병행을 통해서 해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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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해도 재미있지가 않고 무덤덤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척추의 고질병으로 인해서 극심한 스트레스와 신체적 통증으로 인해서 무엇을 해도 자극적이지 않고 흥미롭지 않으며 무덤덤해진 것 같아요. 아니라면 심리적으로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잃어버린 시기일 수도 있어요. 무기력감과 우울감이 있다면 일상변화를 통해서 다시 한번 활력을 되찾아보세요. 혹시 지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면 가벼운 산책이나 신체활동,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활력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해보세요. 또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척추의 고질병으로 인해서 심신이 많이 힘들고 지치신 것 같아요. 전문의의 치료가 꼭 필요하고 척추의 고질병은 완치한다면 이런 무덤덤한 일상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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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정서적 학대가 지능 발달의 저해한다는 연구결과를 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가난이 지능 발달을 낮춘다고 단정을 짓기는 그렇지만 가난으로 인해 아이들이 가난한 환경 때문에 교육이나 정서적발달, 신체적발달, 심리적 스트레스 등등 많은 것들이 뒤쳐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존재합니다. 또한 정서적 학대는 아동의 정신건강과 모든 정상적인 발달을 못하게 만드는 폭력이기 때문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영향은 충분히 존재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긍정적인 미래를 위해 내가 지능이라던지 열심히 일해서 성공한다면 과거 안 좋은 환경에서 있었다고 해도 현재와 미래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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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모습을 보면 답답하고 한숨만 나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직 29살이면 창창한 젊은 나이입니다.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 시대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그렇게 한심하다고 자책하지마세요. 지금부터라도 나가서 무엇이라도 한번 일을 시작해보세요.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에게만 집중해서 생산직이든 계약직이든 일을 시작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집에서 하.. 난 뭐하고있는거지? 남들은 다 돈벌고 성공하는데.. 이런 생각할 시간에 하루빨리 취업제도를 이용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해보세요. 한 달이 아니라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힘들더라도 1년이라도 채워보시구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안힘든 사람 없어요. 진짜 이 세상 사람들 다 힘들고 어떤 직업이든 어떤 분야든 안 힘든 일 없습니다. 나만 힘들다 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시고 아직 젊으니까 뭐라도 꾸준히 한번 맘먹고 시작해보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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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약을 먹으면 우술하고 슬픈 기분이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감을 얻으신 것 같아요. 우울증 약같은 경우에는 먹으면 바로 우울함과 슬픈 기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약을 꾸준히 드셔야 하고 감정의 오르내림을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기복없이 흐르게 만들죠. 그리고 우울증 약은 단기간에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꾸준히 드셔야 하며 전문의가 그만 드시라고 할 때 까지 드셔야 해요. 임의로 판단해서 약을 중지한다면 효과가 없고 재발할 확률이 큽니다. 약을 먹으면 많은 분들이 우울증에서 치료가 가능하기 떄문에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먼저 일상생활에서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일단 고민들이 많은데 이것을 와이프에게 털어놓는 것부터가 치료의 시작이 아닐까 싶어요. 와이프가 아니라면 지인이나 친한 친구한테 술 한잔하면서 고민을 털어 놓으셔도 되구요. 고민을 이야기하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조금은 해소되고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그리고 주기적인 운동과 일관된 수면패턴 건강한식단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감을 가져옵니다. 삶에 너무 지쳐있는 질문자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 좋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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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냄새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오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는 도시에 살지만 비오는 날을 좋아하며 빗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하며 비오는 걸 보면서 커피를 마시는게 인생의 낙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시골에 살고 계시다면 비오는날에 엄청 행복하실 것 같아요. 시골은 비와 자연과 합쳐져서 흙냄새랑 비가 섞여서 좋은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자나요. 그래서 코가 뻥 뚫리는 듯한 냄새와 상쾌함을 느낍니다. 또한 비오는 냄새로 인해 후각적으로 향기로 인해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고 시각적으로도 개운함 시원함을 느끼기 때문에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분도 많죠. 하지만 사람마다 비오는 걸 안좋아하는 분도 있겠구요. 비 냄새는 나무,흙, 식물 등.. 자연과 비가 합쳐져서 상쾌한 자연의 향기를 내뿜는 것이기에 엄청 특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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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때문에 우울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 약을 드시고 계시군요! 그렇다면 우울증 약을 복용하면서 한 달에 한 두번 정도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두 돼요! 약을 먹더라도 우울증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는 시기가 있고 약에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와 무기력 또 여성분이라면 말씀하신대로 생리 주기와 겹쳐서 우울감이 갑자기 심해지는 그런 상황일 수 있어요. 이는 우울증 치료단계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마시고 전문의에게 일단 상담을 통해서 해결해보세요. 이런 증상이 있다라고 말씀드리면 해결해 주실거에요. 사람에게 또 맞는 약이 있고 맞지 않는 약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잘 처방해주실겁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그런거라면 그걸 빌미로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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