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하원하거 집가려고하면 울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등원할 때도 차를 잘 타고 카시트를 잘 이용한다면 카시트나 차에 문제가 있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하원 할 때만 그렇다면 아이가 어떤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집에서 또래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를 하다가 차를 타고 이제는 못논다라는 불안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차에 타는 걸 거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등원할 때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나 간식으로 유혹하고 차에 태워 주셔도 되고 아이가 계속 거부한다면 어린이집 근처나 놀이터에서 아이와 조금 더 놀게 함으로써 아이의 에너지를 빼주세요. 이런 것이 아니라면 차에 대한 환경의 변화와 너무 불편하거나 덥거나 춥거나 이런식으로 카시트의 불편함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카시트에 아이가 탔을때 시야가 차단이 된다면 더 답답함을 느낄수 있으니 아이가 창문 바깥을 볼 수 있도록 시야조절을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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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여자아기 훈육을 어떻게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그런 현상인데요. 아이들은 감정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렇게 울거나 땡깡을 부립니다. 그럴 때는 일단 아이를 혼내거나 큰소리로 다그치는 것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에게 왜 그래?~ 이런식으로 아이의 얘기를 들어보려고 애쓰고 공감을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말과 공감을 들어주되 떼쓰고 우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안된다고 했을 때 아이가 계속 떙깡부리고 운다면 아이가 우는 행동을 멈출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안되는 건 끝까지 안되고 울고 떙깡부려도 소용없구나 라는 것을 아이가 인식하게 해야 하죠. 이런 경험을 통해서 아이도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점차 습득하게 되고 우는 행동 떼쓰는 행동도 점점 완화됩니다. 육아는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케어해주고 훈육해주며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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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화풀이대상이 되는 딸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머님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엄마가 왜 그렇게 화풀이 대상으로 따님을 괴롭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서 독립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돈을 모으고 독립하려는 생각은 아주 잘하고 계신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엄마를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엄마가 왜 그렇게 항상 화가 나있고 화풀이를 나한테 하는 지 대화를 통해서 한번 해결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게 안된다면 엄마와의 거리를 두고 엄마와 같이 집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밖에서 햇빛을 맞으면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이 나와서 좋구요.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삶의 활력과 스트레스해소를 해주세요. 최대한 밖에 있는 시간을 통해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카페에서 얘기를 한다던지 이런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가 마니 된답니다. 질문자님도 일하느랴 삶에 지쳐서 많이 스트레스 받고 화도 많이 날텐데 엄마까지 그렇게 하니까 너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대견하게 엄마한테 화도 안내고 피하려하는 모습보니까 안쓰럽네요.. 힘내세요! 곧 다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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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활동 경험이 있고 면접이나 이런거에 잘 붙는 사람 특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내향인이나 외향인이든 경험이 많다면 확실히 면접에 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일관성있는 분야에서 계속해서 경험을 쌓았고 이런 경험을 토대로 면접에서도 면접관의 질문에도 확실하게 경험이 섞인 내실있는 답변들이 면접 합격에 잘 붙는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펙이 좋다고 하더라도 실무 경험이나 많은 현직 경험이 없다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거든요. 내향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력으로 활동과 경험을 토대로 면접도 잘 붙는다면 정말 삶에 대한 능동적 태도와 일관된 마음가짐으로 충분히 훌륭하게 삶을 만들어가고 계신 것 같아요. 멋있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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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다른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긴장을 잘하는 사람들은 긴장 및 스트레스에 대한 태도가 다르며 멘탈리티 및 상황에 대한 인식이 다르게 작용합니다. 긴장을 잘하는 분들은 뭔가 이것에 대한 불안감과 실패를 하면 끝이다 라는 생각으로 완벽 추구성 때문에 엄청난 부담을 느낍니다. 하지만 긴장을 하지 않는 분들은 이거 뭐 열심히 했는데 실패한다면 어쩔 수 없지 뭐 난 충분히 열심히 했는데! 이런식으로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고 크게 걱정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두 유형 다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보면 긴장을 잘하는 사람들은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우울하며 불안감이 많은 경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차이점을 인정하고 내가 긴장을 잘 안하고 싶다면 위에 말했던 것처럼 스스로를 좀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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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막막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충분히 평균 이상으로 잘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용 준비를 하고 계시고 틈틈히 관련된 일들을 함으로써 경험도 쌓고 돈도 나이에 비하면 엄청 많이 모아 놓으셨네요. 정말 훌륭하고 대견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느라 바쁜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지금 하고 있는 대로 꾸준히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을 보니까 젊었을 때 나는 이렇게 노력했나 라는 반성이 들 정도에요.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진로를 향해 달려가보세요. 나중에 임용에 합격하고 좋은 직업으로 성공한다면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 모쏠이라고 해서 걱정하지마시구요. 전혀 막막하지 않아요. 오히려 남들보다 더 한발짝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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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못해요 속으로만 끙끙앓는 성격 :) 고치고싶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속으로만 끙끙 앓는 스타일의 성격을 가지고 계시군요.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소심함 때문에 어떻게 보면 엄청 착하고 배려심이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고 잘 맞춰 준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내면의 스트레스와 본인의 할 말을 하지 못하여 답답하다는 소리 또한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일 답답한 건 정작 본인이겠죠. 먼저 실수해도 괜찮으니까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말들을 확실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집에서 계속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타인의 반응이나 관심에 초점을 두지 마시고 오로지 나의 의견을 말하는데 집중을 해보세요. 타인의 감정이나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생각을 하는 것이죠. 이기적인 것과는 달라요. 바로 바뀌는 건 쉽지 않지만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남한테 부탁도 잘못하는 스타일인 것 같은데 작은 부탁부터 시작해서 내가 원하는 지 않거나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확실하게 표현하며 거절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또한 본인의 답답함과 난 왜이럴까가 아니라 타고난 나의 성격 성향 기질이기 때문에 그것을 충분히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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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12시간 자는데도 너무 졸려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전형적인 올빼미형 인간 수면패턴이 반복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수면 패턴이 너무 늦고 자는 시간이 길다보니까 뇌와 몸이 따로노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몸은 일어나서 생활을 하지만 뇌는 깨어있지 않은 상황인 것이죠. 뇌는 일찍 자고 싶을 때 깨어있고 자야하는 시간에 깨어있으니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겁니다. 또한 수면시간은 많지만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잠을 많이 잔다고 해도 정신이 몽롱하고 멍때리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어나는 시간을 아침으로 앞당기는 것을 추천 드리고 처음엔 어렵다고 하더라도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게 하면 자연스럽게 잠자는 시간도 앞 당겨 질 거에요. 그리고 수면시간은 7~8시간 정도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자도 건강에는 좋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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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다가 눈물이 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을 꾸면서 눈물이 나는 증상은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꿈속에 내용이 가족들이랑 연관이 되어있어서 어떤 슬픈 상황과 감정이 이어지면서 눈물이 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가족들과 사이가 좋지만 꿈속에서의 상황만에서는 어떤 슬픈 상황이 무의식적으로 연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니라면 현실에서 직장이나 대인관계의 스트레스가 터져나와 무의식적으로 눈물이 나왔을 수도 있구요. 꿈을 꾸면서 눈물을 흘리는 행동은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행동이며 감정을 터트리며 해소하고 심리적으로 치유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니 걱정 안하셔두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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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무기력증?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슬럼프나 번아웃, 무기력 우울감 이런 것들은 인생을 살면서 한번은 내게 찾아오는 증상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고 저도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심해집니다. 이럴 때는 나를 돌아보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칭찬의 한마디 여태 고생했어 잘했어 라고 위로를 해주고 자신을 아껴줍니다.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가 필요하며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 활력을 조금씩 되찾아야 합니다. 또 본인이 하고 싶은 취미를 정해서 주말마다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카페를 찾아 커피를 마시러 다니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질문자님도 한번 그런 취미를 만들어서 시도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집에서 휴대폰만 보고 무기력하게 있다면 더 심해질 수가 있어요. 일단 밖에 나가서 햇빛을 쬐면서 신체활동을 시작하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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