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팔꿈치에 뭔가 빨갛게 생김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발적소견만으로는 특정 질환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자극을 주지 않고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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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석증이 와서 응급실에서 조치를하고 계속 어지럽고 기운이 없어서 인근 내과에서 약처방과 링거를 2번이나 맞았는데~~이를땐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석증은 내이 전정기관에서 어떠한 형태로든 이석과 같은 작은 돌같은 물질이 제자리에서 떨어져 나와 평형감각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수주내에 저절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석치환술을 할 경우 증상이 빨리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https://www.amc.seoul.kr/asan/information/journal/journalDetail.do?journalId=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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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현기증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어지러움증의 원인은 크게 소뇌의 문제인 중추성 혹은 전정기관이라 불리는 달팽이관에서 발생하는 말초성 현훈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중추성 병변은 주로 뇌졸중 등으로 인한 뇌혈관 질환에 의해 2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젊은 나이대에서는 흔하지 않습니다.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기는 말초성 현훈은 주로 이석증이나 전정기관염, 메니에르 병등에 의해서 발생하며 이비인후과, 신경과 등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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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위치가 몸에 지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배꼽의 위치 이상으로 인해 장기의 이상이나 선천적 기형이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의 의학적 근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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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와 린스 혼합샴푸를 사용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의학적으로 혼합제품이 두피에 더 나쁘다는 의학적 근거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염려시에는 따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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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수술 후 3달동안 금주 꼭 지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주치의의 의견대로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주는 수술 후 상처치유 등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되도록이면 충분한금주기간을 가지시길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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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야간모드 노랗게 나오는 화면이 눈에 좋은 것인지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몇몇 연구에서는 청색광이 실험 동물 안구세포에 손상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디지털기기나 LED 청색광이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오래도록 디지털 기기를 사용시 눈주위 근육등에 긴장을 지속하게 되므로 수시로 쉬는 것이 좋으며 청색광이 수면주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취침 전에는 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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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삼킬때 목아픔, 왜 그런가요? 해결방법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인후통은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감염 후 흔히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바이러스 감염은 보통 저절로 호전되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는 경우 해당 부위에 2차 세균감염등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후통이 심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뜨거운 물보다는 차가운 물이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수월하며 인후부위에 자극도 적게 줄 수 있으나 섭취량이 많을 경우 복통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진통해열제 혹은 진통소염제 등을 복용하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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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수술비의 백내장수술은 부작용 확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수술 시 사용하는 재료나 약품등에 의해 수술 비용이 차이가 날 수 있기는 하겠지만 수술 비용과 부작용간 상관관계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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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걸리는게 당뇨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당뇨병은 유전적 소인이 강한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과 성인이 되어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는 비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고 후자는 후천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비만과는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으로인한 인슐린 저항성은 몸 안 인슐린이 분비되더라도 제대로 작용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체중감량이 중요한 치료 목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동양인에게는 고탄수화물 식이로 인한 마른 당뇨가 잘 나타나기도 합니다.당뇨병은 이미 당뇨병 발병 시점 훨씬 수년 전부터 공복혈당장애 등이 나타나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조기에 생활 습관 개선 및 체중 감량, 유산소 운동이 권고되며 필요시 약물 요법을 바로 시행하는 것이 만성 합병증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젊은 연령대에서 단당류를 과다 섭취하게되면 당뇨가 발병할 수도 있으나 당뇨병이 발현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어 상대적으로 발병률이 낮게 관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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