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하자마자 갑자기 종아리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종아리 통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1. 파행혈관이 좁아져 충분한 혈류를 받지 못할 경우 약간의 움직임이나 운동에도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당뇨병이나 말초 혈관 질환이 있을 경우에 잘 발생합니다.2. 경련경련은 주로 다리 근육이 수축하며 짧아지면서 근육 경련이 일어납니다.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탈수나 해당 근육의 과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고 주로 수초간 발생하지만 통증은 수시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주로 밤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3. 심부정맥혈전증드물게 해당 질활은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전으로 인해 혈류가 막히면서 통증을 유발하며 폐색전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4. 건염건은 뼈와 근육을 잇는 조직으로 해당 부위에 염증이 생긴다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종아리에 쥐가 나는 원인은 근육의 과사용, 탈수, 염좌, 한 자세로 오랫동안 있기 등이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 경우에는 명확한 이유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 하루가 지나도록 해당 증상이 있다면 신경쪽이 압박이 되거나 혈관이 좁아진 문제는 없는지 병의원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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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을 걸을때 발뒷끔치쪽 근육이 당기듯이 아플때?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발바닥 뒤, 발뒤꿈치 쪽이 보행시 아프다면 가장 흔하게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은 족저근막염입니다. 족저근막염은 발바닥 근막과 발뒤꿈치 뼈를 연결하는 인대 부위의 염증이 발생하여 생기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근골격계 질환은 기본적으로 엑스레이 촬영 및 의사의 진료가 필요하므로 가까운 정형외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되도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은 발바닥에 부담을 주지않는 자전거타기나 수영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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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과다로 인한 질병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상지질혈증은 유전적 소인이 강하게 작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후천적인 요인도 크게 작용합니다.이상지질혈증시 치료의 기준은 위험인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LDL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주요 위험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1. 흡연2. 고혈압 :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 mmHg 이상 또는 항고혈압제 복용3. 저HDL 콜레스테롤(<40 mg/dL)4. 연령남자 45세 이상여자 55세 이상5. 관상동맥질환 조기 발병의 가족력부모, 형제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한 경우이상지질혈증은 약물 치료를 하더라도 이후 식단관리가 잘되고 수치가 정상적이라면 약물을 중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로 인해 얻는 이득이 위험도를 상회하므로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HMGCoA reductase인 스타틴 계열의 약물은 LDL을 주로 저하시키며 초기에 근육손상이나 간기능 상승 소견을 일으킬 수 있어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해서 모든 음식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가령 달걀, 치즈, 요거트, 갑각류, 내장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더라도 영양학적으로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튀긴음식, 가공된 고기류 (햄, 소시지류), 디저트, 패스트푸드 등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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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은 다음날 소화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알코올은 음식물이 있을 경우 천천히 섭취되지만 음식물이 없거나 몸에 흡수되기 어려운 기름진 음식이나 식이섬유만 풍부한 경우 소화되고 남은 알콜 성분이 빠르게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신체는 충분한 물을 위장관에서 흡수하지 못하고 배출시켜 설사 양상의 배변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은 위점막 자체에 자극을 주는 물질이며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여 속쓰림 및 흉부 작열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줄이는 방법이며 여의치 않다면 프로톤펌프저해제나 제산제를 복용할 경우 증상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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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관련 질문드립니다 음식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통풍은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엄지 발가락이나 발목, 무릎등에 통증, 열감, 부종을 동반하는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발열과 오한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일반적으로 통풍 식단관리의 원칙은 퓨린이 풍부한 식단과 음주를 줄이는 것이 요산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체중 감량도 통풍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지방 식이 및 야채를 포함한 건강한 식단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피해야 할 식단은 장기를 포함한 고기 종류, 돼지고기, 생선이나 조개류, 버섯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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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 짜게 먹는법 짠 음식?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저혈압의 원인은 뚜렷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증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꼭 치료를 요하지는 않습니다.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1. 소금을 조금 더 섭취(일반적으로 소금은 건강에 해로우므로 섭취전 의사와 상의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음식으로 섭취할 경우 소금만 선택적으로 더 섭취하기 어려우므로 담당의사와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수분을 조금 더 섭취3. 압박 스타킹 착용4. 약물 복용- 스테로이드, 미도드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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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혈 부분 가려워해요. 사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발적이나 부종소견과 같은 감염의 증거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원하시어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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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분비가 안되다가 갑자기 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부족해져 세포내에서 혈류내 혈당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당뇨병은 이미 당뇨병 발병 시점 훨씬 수년 전부터 공복혈당장애 등이 나타나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조기에 생활 습관 개선 및 체중 감량, 유산소 운동이 권고되며 필요시 약물 요법을 바로 시행하는 것이 만성 합병증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일시적으로 췌장이 녹아웃 된 상태에선 인슐린 분비가 잘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현재처럼 적당 기간 잘 치료를 하게되면 자가면역성으로 췌장 세포가 파괴되는 1형 당뇨와는 달리 다시 인슐린을 분비하는 경우가 많아 인슐린에서 경구 혈당강하제로 변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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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4차접종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하위변이 BA.5는 전파력이 매우 빠르며 기존 우세종인 스텔스 오미크론(BA.2 계열)보다 35%가량 빠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 백신 접종과 감염으로 인한 면역을 모두 회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연구에서는 BA.5계열이 .2 계열보다 폐에 증식을 잘할 수 있으며 인후통이나 코막힘 등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켄타우로스 변이(BA.2.75)는 BA.5보다 무려 3.2배 더 강한 전파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켄타우로스의 돌연변이 부위는 BA.5와 거의 겹치지 않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던 환자가 BA.5에 재감염되고, 켄타우로스에 다시 감염되는 재재감염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현재까지는 중증도 및 사망위험성이 이전 바이러스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되나 최근 연구에서는 코로나 재감염시 최초 감염보다 사망이나 입원의 위험도가 올라갈 수 있다고 알려져 있고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3차 접종 후 항체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3개월이 지난 경우가 많아 4차 접종을 면역저하자 혹은 고령자 위주로 서두르고 있습니다. 현재 백신은 여전히 중증진행을 낮추고 사망률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백신 접종은 권고되고 있습니다.접종완료자가 코로나19에 돌파감염이 될 경우 부스터 접종은 필수적으로 받을 필요는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차 부스터 후에 감염이 되었다면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부스터 접종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접종을 하더라도 적어도 3개월 뒤 접종을 고려하시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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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던 사람도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하위변이 BA.5는 전파력이 매우 빠르며 기존 우세종인 스텔스 오미크론(BA.2 계열)보다 35%가량 빠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 백신 접종과 감염으로 인한 면역을 모두 회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연구에서는 BA.5계열이 .2 계열보다 폐에 증식을 잘할 수 있으며 인후통이나 코막힘 등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켄타우로스 변이(BA.2.75)는 BA.5보다 무려 3.2배 더 강한 전파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켄타우로스의 돌연변이 부위는 BA.5와 거의 겹치지 않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던 환자가 BA.5에 재감염되고, 켄타우로스에 다시 감염되는 재재감염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현재까지는 중증도 및 사망위험성이 이전 바이러스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되나 최근 연구에서는 코로나 재감염시 최초 감염보다 사망이나 입원의 위험도가 올라갈 수 있다고 알려져 있고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3차 접종 후 항체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3개월이 지난 경우가 많아 4차 접종을 면역저하자 혹은 고령자 위주로 서두르고 있습니다. 현재 백신은 여전히 중증진행을 낮추고 사망률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백신 접종은 권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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