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으로 이사하려는데 집구하기 조언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자본금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청년월세지원으로 월세 부담을 낮추는것이 현실적이지만 보증금의 대부분을 빌려주는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이 장기적으로는 지출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사실 경우 가구 소득 합산이나 세대주 요건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본인의 조건이 해당 제도에 부합하는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울산은 지역에 따라 주거환경이 다르므로 인프라가 좋은 남구 삼산, 달동이나 가성비가 좋은 중구 성남동 등을 후보지로 두고 두분의 직장 위치에 맞춰 매물을 찾아보시길 권장합니다. 정부 지원 외에도 울산시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청년 주거비 지원 사업이 있으니 울산청년정책플랫폼을 통해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도 꼭 점검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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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아파트분양권를 내꺼명의변경할때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분양권 전매 시 구청에서 제출해야 하는 부동산거래신고를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부동산에서 두분의 인증서를 이용해 실거래 신고 및 전자서명을 대신 수행해주면 직접 관공서를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현장에서 즉시 신고 필증을 발급받을수 있습니다. 다만 형제간 거래는 세무서에서 증여로 간주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인증서를 통한 행정 절차 외에도 자금 출처 증빙이나 증여세 발생 여부를 미리 점검하셔야 합니다. 업무 처리를 위해 인증서와 비밀번호를 공유할 때는 신뢰할 수 있는 중개사인지 확인하고 절차가 끝이 난 뒤에는 반드시 USB를 회수하여 보안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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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세대구성원 판단 기준(60세 이상 직계존속)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주택을 명의로 가진 당사자의 나이가 핵심이므로 부모님 중 집을 가진 분이 만 60세를 넘었다면 다른 가족의 연령이나 배우자 측의 무주택 여부와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버지만 주택을 소유했다면 아버지의 연령 조건만 따지고 어머니가 만 60세 미만인 상태에서 동일 가구에 거주하더라도 신청자의 무주택 자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배우자 측 부모님이 집이 없더라도 본인 측 부모님이 소유한 주택이 연령 요건만 갖추면 청약시에는 해당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것으로 간주하여 무주택 점수를 챙길 수 있습니다. 단 공공분양이나 신혼희망타운은 자산컷이 존재하여 무주택자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부모님 주택 가격 때문에 자격이 취소될 수 있으니 모집공고의 자산 합산 예외 조항을 꼭 대조해 보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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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도,매수날이 하루이틀 차이가 나면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 먼저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양측과 잔금일이나 이사 날짜를 하루 이틀 조정할 수 있는지 협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만약 날짜 조정이 불가능하다면 이삿짐을 며칠간 창고에 맡기는 보관 이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가족은 호텔이나 에어비앤비 등에서 임시로 머물러야 합니다. 들어갈 집이 비어 있는 상태라면 잔금을 미리 치르고 열쇠를 먼저 받아 이삿짐을 미리 옮겨두는 방식으로 고백을 메울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정 차이는 부동산 거래에서 자주 발생하므로 이삿짐센터에 보관 비용을 문의하고 임시 숙소를 신속하게 예약하여 차질 없이 준비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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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매매하려는데 보금자리론이나, 디딤돌이 매매가 기준으로 나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디딤돌이나 보금자리론 같은 정책대출은 매매가와 감정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한도를 정하므로 공시지가 6000만원인 빌라를 1.2억원에 매수할 경우 매매가 전체를 대출 기준으로 인정받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전 주인의 최근 매입가와 낮은 공시지가는 감정평가시 불리하게 작용하여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이 예상보다 훨씬 적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계약 전 해당 매물의 주소를 들고 은행을 방문하여 감정평가를 미리 의뢰하거나 탁상 감정을 통해 대출 한도가 얼마나 나올지 확인해야 잔금 부족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만약 정책 대출 한도가 부족하다면 부족분은 개인 자금으로 충당하거나 일반 금융권의 신용 대출 등을 병행해야 하므로 보수적인 자금 계획을 세워 접근하셔야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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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를 할까요 생수를 사서 먹을 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한달에 24명 정도의 소비량이라면 정수기 렌탈료보다 생수 구입 비용이 더 저렴하므로 경제적인 측면만 고려한다면 온라인 정기 배송을 통해 생수를 사서 드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매번 발생하는 대량의 페트병 쓰레기 처리와 무거운 물을 옮기는 번거로움을 덜고 싶다면 월 1~2만원 차액을 편의성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정수기 렌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를 선택하실 경우 냉온수 기능이 없는 직수형 자기관리 모델을 고르면 렌탈료를 낮춰 생수 구입 비용과 격차를 줄이면서도 언제든 깨끗한 물을 마시는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성비와 절약이 최우선이라면 생수를, 주방 공간의 깔끔함과 가사 노동의 분담을 중시하신다면 정수기 렌탈을 선택하시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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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H 등 소득제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의 소득 제한 제도는 주거 취약계층 보호라는 본래 취지와는 달리 열심히 일해 자산을 형성하려는 청년들에게 오히려 설장의 기회를 박탈하는 유리천장으로 작용한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특히 시세 대비 임대료 메리트가 예전만큼 크지 않은 상황에서 엄격한 소득기준은 맞벌이를 표기하게 하거나 노동 의욕을 꺾는 등 주거 사다리로서의 역할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소득이 조금만 올라도 퇴거 압박을 받는 구조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충분한 종잣돈을 모으기 전 시장으로 내몰리며 결과를 초래하여 저앷ㄱ이 현실적으로 자립을 돕지 못한다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소득을 억제하기보다 거주 기간에 따른 유연한 기준을 적용하거나 자산 중심의 심사로 전환하여 임대주택이 진정한 주거 안정을 위한 안정적인 징검다리가 될 수 있또록 정책적 보완이 시급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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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 잔금 납부 한달 기한내에 못내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고문에 명시된 납부 기한을 지키지 못할 경우 건설사는 계약을 해제할 권리를 가지며 이 경우 이미 납부한 계약금 1.5억원은 위약금 명목으로 전액 몰취될 위험이 큽니다. 한달이라는 기간은 전세금을 회수하기에 현실적으로 촉박하므로 사채를 고민하기보다 해당 아파트를 담보로 한 자금 대출을 실행하여 우선 대금을 치르고 추후 전세금이 반환되면 이를 상환하는 브릿지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강동구는 현재 대출 규제가 완화된 상태이므로 즉시 전문 대출 상담사를 통해 본인의 소득과 DSR 범위 내에서 최대한 잔금 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입니다. 7억원이라는 분양가 대비 계약금 20%의 손실은 자산 형성 과정에서 치명적인 타격이 되므로 전세퇴거자금 대출이나 지인 차용 등 동원 가능한 모든 제도권 수단을 총동원해 단기적인 자금 공백을 메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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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월세 계약 시 체크해보면 좋을 체크리스트 항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원룸 계약 전에는 등기부등본을 통해 집주인의 신원과 근저당 비중을 확인하고 건축물대장상 주거용 건물이 있는지 점검하여 보증금 보호를 위한 전입신고 가능 여부를 최우선으로 따져야 합니다. 내부 시설은 낮 시간대에 방문해 수압, 채광, 벽지 안쪽의 곰팡이 흔적을 살피고 에어컨이나 세탁기 등 기본 옵션의 상태와 고장 시 수리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관리비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대조해 실질적인 월 지출액을 산정하고 보안을 위한 CCTV나 공동현관 번호키 설치 여부 등안전 환경도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마지막으로 잔금 지급 직후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마쳐 대항력을 갖추어야 하며 계약서 특약 사항에 입주 전 하자 보수나 미납 공과금 처리등에 대한 내용을 기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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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재개발) 명의 토지 매매 관련 대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이전고시 완료 후 조합 명의 토지는 기존 지번이 사라지고 신규 등기가 생성되는 과정에 이어 일반 은행 전산으로는 주소 확인이 어렵지만 조합과 협약된 특정 지점에서는 분양계약서를 바탕으로 대출 심사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담보대출 방식으로는 취급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조합 사무실에 연락하여 중도금 대출을 담당하는 협약 은행 영업점이 어디인지 확인하고 해당 지점에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 등기부등본이 아직 나오지 않은 등기 공백기 상태이므로 은행에서는 대출 시 신탁 수익권이나 조합의 보증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절차는 지정된 은행이 아니면 진행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은행을 알아보기보다는 조합이 안내하는 대출 실행 금융기관을 찾아가 이전고시 후 지적 정리 중인 토지 매수임을 설명하고 상담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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