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와 재개발 주택을 공동명의로 진행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관리처분인가 전후 모든 공동명의 진행은 가능하지만 인가전에 완료하는 것이 행정 절차상 매끄럽습니다. 인가 후에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지득 권리가 주택에서 입주권으로 변하기 때문에 취득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형제간 지분 증여나 매매 시 원칙적으로는 시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만 재개발 구역은 거래가 적어 시가 산정이 어렵다면 감정평가액이나 공시가격을 활용할 수 있으나 세무상 부당행위계산 부인 규정에 저촉되지 않도록 시기에 근접한 감정평가는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동명의로 변경할 때 증여 방식을 택한다면 받는 사람은 증여세와 취득세를 내야 하며 주는 사람은 무상증여일 경우 양도소득세는 없으나 지분을 유상으로 넘긴다면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형제간 증여는 배우자나 성인자녀와 달리 1000만원으로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지분 가액에서 1000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해 높은 세율의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관리처분인가 전에 진행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으나 형제간 증여 공제 한도가 낮아서 거액의 증여세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감정평가를 통한 정확한 가액 산정과 세무 상담을 선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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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볼 때 주의할 점 있나요? 꼭 살펴봐야한다던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주방 싱크대와 화장실 세면대 물을 동시에 틀어보고 수압이 강한지, 변기 물은 시원하게 내려가는지 반드시 확인하시고 창문 방향을 확인하고 특히 가구 뒤쪽 벽지나 천장 구석에 거뭇한 곰팡이 자국이나 눅눅한 냄새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기본 옵션이 작동하는지 파손된 곳은 없는지 미리 사진을 찍어두고 중개인에게 고지해야 나중에 퇴실 시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공동현관 도어락와 씨씨티비 설치 여부 현관문 이중 잠금장치 등을 확인해서 혼자 살기에 안전한 환경인지 체크해 보시고 편의점, 마트, 세탁소 등 편의시설 위치를 파악하고 밤 늦은 시간에 집으로 오는 길이 너무 어둡거나 위험하지는 않은지 미리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중개인과 나누어야 할 중요한 질문은 관리비에 포함된 항목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실제 매달 지출될 고정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건물에 융자가 얼마나 잡혀 있는지 내 보증금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는 순위인지 반드시 물어보고 등기부등본을 꼭 확인해 보세요. 이전 세입자는 왜 나가는지 혹은 집에 고질적인 문제는 없었는지 라고 질문하며 집의 숨겨진 단점도 파악해 보세요. 정리하자면 집 내부의 수압, 곰팡이, 옵션을 먼저 확인한 후 중개인에게 실질 관리비와 대출 규모를 명확하게 질문하는 것이 실패 없는 자취방 구하기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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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안심주택 당첨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추가 모집은 소수 인원만 뽑아 바늘구멍이지만 수백세대를 한꺼번에 모집하는 신규 단지 최초 공고는 당첨 기회가 훨씬 많으므로 SH공사나 각 단지별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세의 30% 수준인 공공임대는 경쟁률이 수백 대 일에 달하므로 현실적으로 당첨이 매우 어렵습니다. 차라리 공급 물량이 많고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민간임대 특별공급을 주력으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청년안심주택은 해당 주택이 위치한 자치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사람에게 1순위 자격을 줍니다 본인이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지역 내의 공고를 우선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당첨권에 드는 지름길입니다. 청약통장 닙입 횟수와 기간, 부모님 소득 포함 여부 등 본인이 가점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공고인지 미리 분석해야 하며 매년 업데이트되는 소득 기준 내에 본인이 해당하는지 체크가 필수적입니다. 당첨권이 아니더라도 예비번호를 앞순위로 받았다면 포기하지 말고 순번을 기다려야 하며 공고 시기가 겹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단지에 중복 신청하여 당첨 확률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정리하자면 막연한 추가 모집 신청보다는 본인의 거주지나 직장이 있는 자치구의 신규 민간임대 특별공급 공고를 집중적으로 노리는 것이 당첨 확률을 극대화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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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가 있는데요..삭제 되고나면 신용점수가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연체 기록이 삭제된 직후인 2~3일 내에 곧바로 점수가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용평가사가 금융사로부터 삭제 정보를 전달받아 시스템에 반영하는데 통상 영업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연체 기간과 금액, 그리고 현재 점수에 따라 다르지만 단기 연체 기로 하나가 삭제될 경우 대략 50점에서 많게는 100점 이상까지도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 연체였거나 다름 금융 거래 부족으로 기본 점수가 낮다면 상승 폭이 기대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6월 12일에 삭제되는 것이 연체 정보 공유 삭제라면 점수 상승 효과가 즉각적입니다. 하지만 연체금을 갚은 뒤에도 남는 연체이력 정보는 최장 1~5년까지 평점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기록 삭제 직후에 연체 전 점수로 완전히 복구되지 않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기록 삭제 후 점수가 올랐을 때 신용카드 적정 한도 내에서 꾸준하게 사용하거나 공공요금 납부 실적 등을 신용평가사에 등록하면 점수를 더 빠르게 올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리하자면 6월 12일 기록 삭제후 약 2~3일 이내에 유의미한 점수 상승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과거 연체 이력이 신용평가에 일부 남을 수 있어 완벽한 원상복구까지는 추가적인 신용 관리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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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계약 만료 한달 전 퇴실통보 시 묵시적 갱신 여부 및 보증금 반환 시점 문의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서 임대인이나 임차인이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의 기간에 갱신 거절의 통보를 하지 않은 경우에만 묵시적 갱신이 성립합니다. 만료 40일 전에 통보하셨으므로 법정 기간은 놓쳤습니다 하지만 묵시적 갱신은 아무런 의사 표시가 없을 때 성립하는 것이지 기간을 놓쳐다고 해서 무조건 강제로 갱신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간 내 통보를 못했다면 계약은 기간 만료로 종료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계약서상 종료일 4월 30일은 임차인의 명도와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날입니다. 집주인이 주장하는 5월 반환은 법적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만약 4월 30일에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절대 먼저 이사를 나가거나 짐을 다 빼서는 안되고 계약 종료 및 반환을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시고 이사를 꼭 가야 한다면 반드시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여 대항력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보증금 반환이 늦어지는 기간만큼 법정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있음도 고지하세요.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세입자에게 불리한 계약 조항이 있다면 효력이 없다고 규정합니다. 계약서에 2개월 전 통보라고 적혀 있어도 이는 묵시적 갱신을 막기 위한 통지 시한일뿐 이 기한을 넘겨 통보했다고 해서 계약 기간이 강제로 연장되거나 임차인이 보증금을 늦게 받아야 한다는 조항은 임차인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므로 법적으로 무효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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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부업 소소 하지만 묵직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단순 클릭형보다 보상이 훨씬 큰 엠브레인 패널파워를 추천하며 특히 1회 참여에 3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까지 지급하는 비대면 화상 좌담회에 꾸준히 신청하면 한두번의 선정만으로도 목표하신 금액을 단숨에 채울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학습을 위해서 사진 속 사물을 표시하거나 문장을 교정하는 작업으로 크라우드웍스나 레이블러 같은 플랫폼에서 입문 교육만 이수해도 건당 단가가 높은 프로젝트에 우선 배정되어 월 10~20만원 수준의 수익을 안정적으로 노려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MY 플레이스를 통해서 영수증 리뷰로 네이버페이를 모으거나 포인트몬스터 같은 앱에서 간단한 사진 촬영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며 기존 걷기 앱과 병행하면 일상적인 동선 안에서 현금성 포인트를 두툼하게 쌓을 수 있어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애드픽이나 텐핑 같은 앱에서 본인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나 유용한 앱 설치 링크를 지인이나 SNS에 공유하고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며 관심사가 맞는 커뮤니티 활동을 병행할 경우 월 5~15만원 이상의 부수입을 창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리하자면 커피값 이상의 묵직한 수익을 원하신다면 엠브레인 좌담회 신청으로 고단가 기회를 노리면서 남는 자투리 시간에 데이터 라벨링 미션을 꾸준하게 수행하는 조합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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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소유자 경매 낙찰 후 단기매도 명의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개인 명의로 1년 미만 보유 후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율이 70%에 달해 수익이 확보가 어렵지만 매매사업자로 등록하면 양도세가 아닌 종합소득세율이 적용되어 세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매매사업자(개인사업자)가 판매를 목적으로 취득한 재고자산은 본인이 거주하는 1주택의 비과세 판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될 수 있으나 국세청이 이를 엄격하게 심사하므로 사업자 등록 전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여 비과세 요건이 깨지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법인 명의로 신규 설립시 현재 법인이 주택을 취득하면 12%의 취득세가 부과됩니다. 경매 낙찰가에 12%를 더하면 수익률이 급격하게 떨어지므로 주거용 단기매도용으로는 현재 가장 추천하지는 않는 방식입니다. 보유 기간이 짧더라도 종합부동산세 단일세율과 기본 공제 0원 혜택 떄문에 보유 비용이 상당합니다. 정리하자면 주거용 경매 물건의 단기매도는 양도세 중과를 피할 수 있는 매매사업자가 가장 유리하지만 기존 1주택의 비과세 요건이 깨지지 않도록 매도 순서와 시기를 정밀하게 설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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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월세 계약 시 부동산이 대리로 할 때,,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위임장이 없는 대리 계약이므로 계약서 작성 직전 중개사를 통해 임대인과 통화하여 본인 확인(성함, 생년월일) 및 임대료와 기간 등 계약내용을 승낙했는지 확인하고 이 과정을 반드시 녹음해 두세요. 중개사가 보유한 임대인의 신분증 사본과 등기부상 인적 사항이 일치하는지 대조하고 계약서상의 임대인 인적 사항이 등기부와 동일하게 기재되는지 꼼꼼하게 살피시길 바랍니다. 이미 실행하고 계신것처럼 잔금 또한 반드시 등기부산 소유자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입금해야 하며 중개사나 제3자의 계좌로 입금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계약서 특약란에 본 계약은 임대인과 전화 통화로 위임 의사를 확인하였으며 임대인은 잔금일 전까지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를 보완하기로 한다는 취지의 문구를 넣어 사후분쟁의 소지를 차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개대상물 확인 설명서를 체크하여 중개업자가 대리인으로서 계약을 진행한다는 사실이 중개대상물 확인 설명서에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여 추후 중개 사고 발생시 중개업자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해 두세요. 결론적으로 관행이라는 말에 방심하기보다 집주인과의 직접 통화 녹취와 본인 계좌 입금이라는 두가지 핵심 안전장치만 확실히 지킨다면 위임장이 없는 상황에서도 보증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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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부동산 투자는 이제 할만한게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과 달리 법인 명의의 매수시 매매가의 70~80%까지 대출이 가능하여 레버리지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법인이 직접 사업장으로 사용하거나 관련 업종 임대를 놓을 경우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익률 방어에 유리합니다. 또한 주택과달리 토지나 상업용 빌딩은 별도합산토지로 분류되어 종부세 부담이 현저히 낮습니다. 개인의 양도소득세 최고 45% 보다 법인세율 9~19%이 낮은 구간이 존재하므로 장기 보유 후 시세 차익을 노리는 빌딩 투자는 여전히 법인이 유리합니다.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받는 매물들은 취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으며 특히 2026년 현재 오피스 시장의 수요가 회복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섹션 오피스 투자가 법인들 사이에서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부실채권 및 법정지상권은 일반적인 매매로는 수익이 안나지만 법인의 자금력과 대출 승인력을 바탕으로 경매 시장에서 하자가 있는 물건을 저렴하게 낙찰받아 가치를 높여 되파는 방식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결론적으로 주거용은 막혔지만 대출 규제가 덜하고 종부세 부담이 낮은 상업용이나 업무용 부동산과 토지 중심의 투자는 법인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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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3개 30평대 아파트 평균 가격이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비강남권 서울 지역의 30평형대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입지와 신축 여부에 따라서 차이가 크지만 보편적으로 약 11억~12억원 선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마포, 성동, 동작구 등 도심 접근성이 좋은 상급지는 15억~19억원이고 동대문,성북, 은평구 등 중급지는 10억~14억이며 노원, 도봉, 강북구 등 외곽 지역은 7억~9억원대로 분포합니다. 같은 구 내에서도 브랜드 대단지 신축 아파트는 평균가를 크게 웃도는 반면에 20년 이상 된 노후 구축 단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목돈이나 중계동처럼 학군이 잘 형성된 지역은 비강남권임에도 불구하고 전세 수요가 탄탄하여 매매가가 시세보다 높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강남권에서 30평대 아파트를 구하신다면 최소 8억원에서 17억원 사이의 넓은 스펙트럼 내에서 예산을 계획하셔야 하며 가장 일반적인 기준점은 12억원 내외로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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