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주택청약 금액 얼마씩 넣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본인의 저축 여력과 목표에 따라 다르지만 가급적이면 25만원으로 증액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4년 11월부터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 한도가 기존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공공분양은 저축 총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뽑기 때문에 여유가 된다면 25만원을 넣는 것이 가장 빠르게 점수를 쌓는 방법입니다. 예전 인정 한도는 10만원인데 25만원이 부담스럽다면 최소 10만원을 넣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공제 혜택을 꽉 채울 수 있는 금액이기도 합니다. 현재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이용중이시라면 최대 4.5% 의 높은 금리와 비과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단순 저출 상품으로 봐도 시중 은행보다 금리가 높기 때문에 여유 자금을 일반 적금에 넣기보다 청약통장에 25만원씩 넣는 것이 이자 수익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2만원은 납입 횟수만 인정될 뿐 저축 총액에서 크게 뒤쳐지므로 공공분양 당첨권에서 멀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25만원, 부담된다면 10만원으로 올리시는 것이 미래 내 집 마련에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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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돈 모으려면 월세,전세 어떻게 선택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신혼부부 전용 버팀목 대출과 같은 정책 금융 상품을 이용하면 낮은 이자만 부담하면 되므로 고가의 월세를 지불할 때보다 매달 수십만원 이상의 추가 저축이 가능해집니다. 전세의 가장 큰 리스크인 보증금 미반환 문제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반환보증 보험 가입을 계약 조건으로 내걸어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세 사기에 대한 불안감이 극심하거나 단기적으로 이사가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보증금이 적은 월세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의 높은 월세는 자산 형성의 속도를 현저히 늦추기 때문에 월세를 선택할 경우 외식비나 문화비 등 다른 생활비를 훨씬 더 엄격하게 통제해야만 목표하는 종자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는 무모한 전세가 아니라 보증보험 가입이라는 안전장치가 확보된 전세를 선택해서 주거비를 최소화하는 것이 내집마련 기간을 앞당기는 지름길입니다. 이렇게 아낀 주거 비용을 매달 꾸준하게 적립식 펀드나 청약에 투자하여 향후 부동산 매수를 위한 발판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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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토 집값 시세 오르는 추세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현재 교토를 포함한 간사이 지역의 월세는 상승세가 뚜렷하며 단기간 내 하락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상승 원인으로 교토 특유의 건물 층수 제한으로 신축 공급이 매우 적습니다. 관광객 회복과 외국인 투자로 인해서 주걱용 물량이 숙박용으로 전환되는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건설 자재비와 인건비 급등이 임대료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향후 교토 중심부로 나카교구, 시모교구 등 완만한 상승세 2~3% 가 이어질 전망으로 보고 있으며 핵심 역세권은 강세를 유지하겠지만 교통이 불편한 외곽 지역은 보합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현재 교토의 월세 상승은 단순한 거품이라기보다 매우 제한된 공급과 강력한 외부 수요라는 구조적인 원인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격이 예전 수준으로 내리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빨리 계약하는 것이 현재의 상승 추세 속에서는 차선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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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달비 너무 비싼데 그냥 포장해 먹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네 매우 합리적이고 현명한 경제적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달비 4000~5000원을 아끼는 것은 단순히 돈을 안 쓰는 것을 넘어서 그만큼의 현금 수익을 즉시 얻는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시급으로 환산하면 직접 음식을 가지러 15~20분의 시간이 매우 가치있는 경제적 활동이 되는 셈입니다. 그럴거면 왜 배달음식을 먹냐는 주변의 말은 메뉴의 다양성과 배달 서비스의 편리함을 동일시하는 오류일뿐입니다.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메뉴를 먹고 싶은 마음과 불필요한 배달료 지출을 막으려는 의지는 충분히 공존할 수 있는 소신 있는 소비 방식입니다. 종자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가장 큰 적은 무심코 나가는 푼돈이며 배달비를 아끼는 습관은 그 자체로 확실한 재테크가 됩니다. 남들의 시선보다는 본인의 자산 관리 원칙을 지키는 현재의 모습이 훨씬 건강한 경제관념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본인만의 기준을 가지고 지출을 관리하면 종자돈도 훨씬 빠르게 모으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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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을 모으는 목적으로는 적금이 최고인가요? 기간이 1개월부터 3년까지 다양하던데 짧은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종자도늘 모으는 단계에서 자산의 유동성과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므로 적금이 최고의 수단입니다. 적금 기간은 중도 해지 위험을 줄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1년 단위가 가장 권장되며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다시 예금으로 묶어 굴리는 방식이 자산 증식에 효과적입니다. 연금은 강제 저축의 효과는 있으나 종자돈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가입하면 급전이 필요할 때 원금 손실을 감수하고 해지해야 하는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먼저 적금을 통해 투자의 밑천이 되는 종자돈을 일정 수준 이상 모은 뒤 여윳돈으로 연금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순히 일반 적금보다는 세금 혜택이 있는 ISA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정부지원 적금을 우선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고 지금처럼 고정지출을 분리하는 습관을 유지하면서 남는 자금은 수시입출금이 가능하고 이자가 높은 파킹통장에 보관하여 자금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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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을 하고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건축물대장상 숙박시설인지 반드시 확인하시고 오피스텔은 무조건 불법인점도 참고하세요 도심은 (도심민박업-외국인 대상), 시골(농어촌민박), 상업지역(일반숙박업) 중 선택하시고 위생교육 이수를 받으시고 > 소방 점검을 받으시고> 시군구청 영업 신고를 하시고 > 사업자 등록 순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주의할점은 신고 없이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다가 적발되면 벌금이 상당하고 재창업시 불이익이 큽니다. 아파트나 빌라에 할 경우 이웃 소음 민원으로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방음과 에티켓 관리가 필수입니다. 미성년자는 신분증 확인을 반드시 철저히 하시고 단 한번의 실수로도 영업정지를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숙박업의 본질은 위생이니 침구류 청결 상태가 후기와 직결되어 매출을 결정하니 항상 청결하셔야 합니다. 팁으로 아고다, 야놀자 등 예약 플랫폼 수수료는 보통 10~15% 입니다 이를제외한 순수익을 꼼꼼하게 계산하시고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 스마트 도억락, 무인 키오스크 도입도 검토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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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주택 보유하고 있고 분양권 1개 취득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적으로 분양권 취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팔아야 합니다. 아파트 완공이 늦어질 경우 완공 후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팔고 전 세원이 입주하여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면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매매가 안될 시 예상 금액은 취득세는 기존 집을 안팔면 일시적으로 2주택 혜택이 취소되지만 부산은 비조정지역이라 2주태가지는 일반세율 1~3%가 적용됩니다. 단 취득 시점에 3주택 이상이 되면 8% 중과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양도세는 기한 내 매도를 하지 못할겨우 비과세 최대 12억우너 혜택이 사라집니다. 부산은 비조정대상지역이라 다주택자 중과세율은 없으며 기본세율 6~45%로 과세됩니다. 정리하자면 부산은 규제지역이 아니라서 세금 폭탄 수준은 아니지만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놓치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그러니 가급적이면 완공 후 3년 이내에 매도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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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설경기가 너무 궁금하고 건설경기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시멘트, 철근 등 자재값과 인건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건물을 지어야 남는게 없거나 오히려 손해는 보는 구조라 신규 착공을 아예 포기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높으니 건설사가 돈을 빌려 사업을 시작하기가 어렵고 소비자들도 집을 사기 부담스러워합니다. 지어놓은 집도 안팔리는 미분양이 쌓이면서 건설사들이 몸을 사리고 있으며 일이 시작되어야 인력이 필요한데 시작 자체를 안하니 현장 일자리가 증발한 것입니다. 전년대비 전국적으로 주택 착공 물량이 반토막이 난 상태입니다. 착공은 곧 일자리의 시작인데 이 수치가 회복되지 않으니 현장 구인 광고가 올라오지 않는 것입니다. 대형 건설사들 또한 비상경영에 들어갔고 중소 건설사들은 부도를 맞거나 폐업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눈에 띄게 낮아지거나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지 않는 한 올해 상반기까지는 지금처럼 현장이 멈춰 있는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정부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 공공 주택 공급이나 사회간접자본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려 노력중이지만 민간 현장의 공백을 모두 메우기에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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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중과세 모든 지역에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양도일 현재 그 주택이 조정대상지역에 있어야 합니다. 현재 부산은 전 지역이 비조정대상지역이므로 부산에 있는 주택을 파실 때는 주택 수와 상관없이 기본세율이 적용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강남,서초, 송파와 용산구 그리고 최근에 추가 지정된 일부 수도권 핵심 지역등이 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합니다. 본인의 주택 중 이 지역에 포함된 것이 없다면 중과세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5월 9일 유예 종료의 의미는 조정대상지역에 주택을 가진 다주택자가 그 주택을 팔 때 적용되던 한시적 중과 배제가 끝난닷는 뜻입니다. 부산은 유예 종료와 상관없이 중과 대상이 아니지만 향후 부동산 시장 과열로 부산이 다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다면 그때부터 중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할점은 양도세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취득세와 종부세가 문제입니다. 새로 집을 살 때는 비조정대상지역이라도 3주택 이상이면 8%의 중과세율이 적용되며 보유세인 종합부동산세는 지역과 상관없이 전체 보유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액에 따라서 부과됩니다. 2026년 현재 3주택자 이상자는 중과세율을 적용받으므로 보유세 부담은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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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 무이자 차용증 작성 후 처리방식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작성한 차용증을 들고 가까운 등기소나 우체국 내용증명으로 확정일자를 받으세요. 작성 시점을 공적으로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모든 원금 상환은 반드시 계좌이체로 진행하고 이체 적요란에 원금 상환이라고 명시하세요. 현금 거래는 절대 인정되지 않습니다. 빌린 원금이 약 2억 1700만원 이하일때만 무이자가 안전합니다. 그 이상의 금액은 연간 이자 차액이 1000만원을 넘어 증여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후 차용증 원본과 함께 매달 이체한 통장 내역을 증빙 바료로 묶어서 잘 보관해 두세요 정리하자면 차용증에 확정일자를 받으시고 모든 상환을 계좌이체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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