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단타로 하루 수익률 10%면 큰수익률이라고 할수있나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하루 10%씩 20거래일 동안 원금을 계속 재투자한다고 자어하면 한 달 뒤 원금의 약 6.7배가 됩니다. 이 수익률을 1년 유지하면 이론상 전 지구의 자산을 모두 살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상한가가 30%인 한국 시장에서 매일 10%를 먹으려면 매일 급등주를 완벽한 타점에 잡아야 합니다. 단타는 며칠 벌다가도 하루만 -20% 하한가를 맞으면 복리 구조상 수익금이 순식간에 녹아 내립니다. 평균 10%를 유지한다는 건 소질조차 신의 경지로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실제로 한달동안 원금 손실 없이 하루 평균 10% 수익을 내셨다면 시장 상황 덕분이었는지 아니면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냈는지 확인해야 하며 한 달은 짧으니 최소 6개월에서 1년 동안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린다면 그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주의할점은 지금 그런 수익이 나고 있다면 자만심을 가장 경계해야 합니다 단타는 한두번 큰 실수로 퇴출 당하기 쉬우니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자산의 우상향 곡선이 얼마나 완만한가 입니다. 하루 1~2%만 꾸준히 내도 상위 1%트레이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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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 한도 2억이상 증축되는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사실입니다 정부가 납입 한도와 비과세 혜택을 대폭 확대하는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납입 한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바뀌고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400만원, 서민형은 1000만원까지 늘어납니다 시행시기는 당초 2025년 시행을 목표로 하였으나 현재 국회 여야 합의 과정에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기준으로 보면 해당 법안은 자산 형성 지원이라는 취지상 여야 이견이 크지 않아 올해 하반기 내 통과 후 2027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의할점은 아직 법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실제 계좌에 적용되는 시점은 공포 후 각 금융기관의 전산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당장 2억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법안 통과 시 기존 가입자도 소급 적용되거나 한도가 늘어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일반형이나 서민형 ISA 계좌를 미리 개설하여 납입 한도를 이월 시켜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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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권 등기 설정되어 있는 집 매매 관련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차권등기 대위자가 서울보증보험인 매물을 안전하게 매수하려면 잔금이 매도인의 계좌를 거치지 않고 보증기관으로 직접 흘러가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수인은 잔금일 전 매도인 대리인을 통해서 보증보험사의 정산내역서와 가상계좌를 미리 확보해야 하며 잔금 당일 보금자리론 대출과 본인 자금을 해당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상환과 동시에 말소 서류를 지침한 법무사가 등기 접수를 진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매도인이 부재한 대리인 계약이므로 계약 시점에 본인과 직접 통화하여 대리권과 상환 방식을 재확인하고 특약 사항에 매수인의 보증기관 직접 상환 및 말소 조건을 꼭 명히사여 혹시 모를 자금 유용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시길 바랍니다. 요약하자면 본인의 자금이 매도인의 손을 거치지 않고 보증보험사로 바로 꽂히게 만드는 것이 사고를 막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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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일에 잔금 지금 타이밍과 세입자 전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세입자 짐 빼기 > 매도인의 보증금 반환 완료 > 매수인의 잔금 입금 순서가 안전합니다. 짐만 빠졌다고 입금하지 마시고 매도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것까지 확인한 후에 송금하세요 주말이라 서류 확인이 어렵다면 세입자에게 퇴거 확약서를 받거나 정부 24 모바일 앱으로 퇴거 신청한 화면을 캡쳐해 보여달라고 요청하세요 세입자 전출 확인 후 잔금을 주겠다고 하는 것은 매수인에게 정당한 권리입니다. 공실 상태로 인도받는 것은 매매 계약의 기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세입자가 나가지 않거나 전출을 거부하면 잔금을 못 치르는 상황은 매도인의 인도 의무 위반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매수인이 아닌 매도인의 책임입니다. 팁으로 잔금 당일 세입자가 짐을 다 뺀 빈집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뒤 잔금을 이체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전출 확인은 세입자의 퇴거 확약서로 갈음하되 월요일 오전 즉시 확인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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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동산 공시가격은 시장 가격대비 어느 정도 수준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우리나라 부동산 공시가격은 시장 가격의 약 65~70%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2026년 기준 현실화율은 약 69% 내외로 추산됩니다. 이는 과거 정부에서 추진했던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이 폐기되거나 수정되면서 2020년 수준의 현실화율을 유지하려는 정책 기조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아파트에 비해서 토지와 단독주택은 시세 파악이 어렵고 거래 빈도가 낮아 보통 60~65% 수준으로 공동주택보다 약간 낮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공시가격 수준이 적정한지에 대해서는 국가별 부동산 보유세 체계가 달라서 일률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미국 등 선진국이 시세의 80~100%를 반영하는 것과 비교하면 수치상으로는 낮으나 공시가격이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등 60여가지 행정 지표에 직접 활용되는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70% 안팎의 완만한 유지를 현재의 실무적인 적정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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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자계약서 관리비 부분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개별 주택이나 아파트의 경우 매달 관리비가 다르기 때문에 계약 시점에는 직전 1년동안 발생한 관리비 총합을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이자 작성 가이드라인입니다. 200만원을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16~17만원 꼴이란느 것을 매수인에게 안내하기 위한 수치입니다. 기재된 200만원에 질문자님이 확인하신 수도료, 난방비 등이 실제로 포함된 가격인지 확인하시고 관리규약에 따라 부과라고 되어 있으므로 실제 납부 금액은 기재된 200만원과 상관없이 매월 실제 사용량에 따라 관리사무소에서 청구하는 금액을 내시게 됩니다. 즉 200만원은 이 집은 1년에 이정도 나오더라 라는 참고용 데이터입니다. 주의할점은 만약 해당 건물이 아파트가 아닌 빌라나 오피스텔이고 매달 확정된 금액을 내는 조건이라면 기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탁관리에 관리규약 기준이라면 앞서 설명해 드린 연간 합계액으로 보시는 것이 타당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년 기준 평균치가 맞으니 안심하셔도 되고 최근 관리비 투명성 강화 정채으로 인해서 월평균 관리비 비고란에 따로 적어주는 경우도 많으니 불안하시다면 중개사분께 한 달 평균 얼마정도 나오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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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가 6개월 동안 돈을 알뜰하게 아끼는 방법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앱테크 수익 30만원이 통장 입금 기록으로 남을 경우 소득으로 합산되어 내달 생계비가 삭감될 수 있습니다. 수익을 현금화하기보다 실생활에 필요한 기프티콘 등으로 전환하여 지출을 방어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140만원 안에서 돈을 모으려면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강제성이 필요합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꼭 알아보시고 본인이 매달 5~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지원금을 추가로 적립해 주어 몇 년 후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매달 110만원이 들어오자마자 5만원이라도 비상금 통장으로 즉시 이체하시고 남으면 저축해야지 하면 절대 남지 않습니다. 기초수급자는 통신사 기본료가 면제 및 통화료 50%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아직 신청 전이라면 반드시 통신사 고객센터나 주민센터를 통해서 신청하세요. 전기, 가스, 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풀가동하고 계신지 확인하시고 특히 여름/겨울철 에너지 바우처는 생활비를 아끼는 큰 힘이 됩니다. 영화, 서점, 여행 등 문화생활에 드는 비용은 본인 돈이 아닌 문화누리카드 내에서만 해겨하는 원칙을 세우세요.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한다는 원칙만 세워도 새는 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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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거래규정, 외국인 가상화폐 이용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법적으로는 거주자에 해당하여 거래가 가능하지만 외국환거래법과 거래소 정책상 주의할 점이 많습니다. 외국환거래법상 국내 2년 이상 거주자는 거주자로 분류되어 내국인과 동일하게 거래할 권리가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업비트, 빗썸 등 주요 거래소들이 외국인 신규 가이을 막아둔 경우가 많아 이용 가능 여부는 개별 거래소 고객센터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대외지급수단은 달러, 엔화 같은 외국 통화나 외국에서 쓸 수 있는 수표 등을 말하는데 가상화폐를 이용해 해외로 자금을 보내거나 해외 코인을 사서 국내에서 파는 행위는 외환당국이 이를 신고하지 않은 대외지급수단 거래 혹은 환치기로 간주해 처벌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위험요소로 코인 구매를 목적으로 해외에 송금하거나 반대로 코인을 해외로 보내 현지 통화로 바꾸는 것은 외국환거래법 위반입니다. 위반 시 거액의 과태료는 물론 F-4 비자 연장이나 체류 자격에 치명적인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반드시 국내 거래소 내에서 국내 자금으로만 거래하시기를 바라며 해외 거래소와의 연동은 법적인 리스크가 매우 크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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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에 미용종목을 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사업자등록증에 미용 종목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면허를 갖춘 뒤 관할 구청의 영업신고를 완료해야 합니다. 대표자 본인이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한 후 구청에서 발행한 미용사 면허증을 소지해야 합니다. 자격증만으로는 부족하며 면허증이 필수입니다. 영업 신고 전 협회에서 실시하는 사전 위생교육 3시간을 수료해야 합니다. 행정절차는 관할 시군구청은 위생과에 방문하여 공중위생영업신고를 합니다. 이때 미용 시설 기준(분리된 공간, 소독 설비 등)을 갖춰야 하며 신고가 완료되면 영업신고증이 발급됩니다. 발급받은 영업신고증을 지참하여 세무서에서 종목 추가를 신청합니다. 필요 서류는 구청 신고시에는 면허증 원본, 위생교육 수료증, 임대차 계약서, 영업 시설 개요서가 필요하고 세무서 정정시 영업신고증 사본과 기존 사업자등록증,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미용상 면허증이 없다면 종목 추가는 불가능하며 반면에 도소매 업종은 별도 인허가 없이 세무서에서 즉시 추가 가능하므로 미용 면허 요건을 먼저 확인하신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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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명의의 집에 거주중인 부모님의 무주택세대주 만들기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세대 분리가 필요한 경우 자녀주택=부모님 유주택인 경우 만 60세 이상 부모님이 집을 가진 경우 자녀가 무주택 인정을 받는 특례는 있지만 반대로 자녀가 집을 가진 경우 부모님이 무주택 인정을 받는 특례는 없습니다. 딸과 같은 세대에 있으면 부모님은 유주택 세대원이 되어 청약 시 가장 중요한 무주택 기간 가점인 최대 32점을 단 1점도 받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무주택 세대주로서 청약하시려면 반드시 별도의 주소지로 전입신고를 하여 독립된 세대주가 되어야 합니다. 어차피 지을 파실 계획이라면 부모님께서 먼저 이사 가실곳으로 주소를 이전하게 해드리는 것이 부모님의 청약 자격 확보를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벙법입니다. 결론적으로 부모님의 무주택 기간 가점과 1순위 자격을 위해서 공고일 전까지 세대분리를 마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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