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건설회사 토목직 학력직 VS 경력직
안녕하세요. 추연욱 전문가입니다.대기업 건설사 신입 토목직 기준이면 A군이 유리합니다.신입 채용은 학력·전공·자격증 등 기본 스펙을 우선 보고, 현장 경력은 입사 후 교육으로 보완한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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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퀵보드, 자전거에 부딪히는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상대방이 무동력 자전거라면 상대방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으로 처리합니다전동킥보드는 본인이나 가족 자동차보험의 무보험자동차상해로 대인배상Ⅰ 책임보험 한도 내에서 처리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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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변경이 금지된 실선에서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가 나면 과실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차선 변경이 금지된 실선 구간에서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가 나면, 실선을 침범한 차량의 과실이 크게 산정됩니다.과실 비율은 통상 70퍼센트에서 100퍼센트 정도인데, 개인적으로 피해자에게 무과실을 주장하라고 조언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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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사고났는데 렌트가 안된다네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만 21세 이상을 기본 조건으로 하는 렌트카 업체가 대부분이라 현실적으로 렌트 이용은 거의 불가능합니다.이 경우 렌트카 비용 대비 약 30퍼센트에서 50퍼센트 수준의 교통비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 지으셔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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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승객인데 책임보험만 든 교통사고른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피해자 자동차보험의 무보험차상해로 접수하여 지불보증을 받고 치료를 진행하며, 치료 종료 후 대인배상 기준으로 합의금까지 지급받습니다.이후 피해자의 보험사는 가해자 측 책임보험 한도 내 금액은 해당 보험사에 구상하고, 한도를 초과한 부분은 가해자 본인에게 구상합니다.무보험차상해는 피해자의 보험사가 선지급 후 구상하는 구조이므로 원칙적으로 내 보험료 할증 대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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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해지및환급금........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갱신일이 2026년 7월이고 그때 해지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해지할 필요는 없습니다.자동이체를 갱신일 약 2개월 전에 해지하면 이후 보험료가 미납 상태로 넘어가고 2회 연속 미납 시점에 실효 해지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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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담당자가 갑자기 변경되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담당자가 퇴사한 경우에는 보통 퇴사자가 사전에 인수인계로 지정한 보험설계사에게 계약이 넘어갑니다. 지정자가 없는 경우에는 보험사 내부 기준에 따라 해당 지점 또는 조직 내 설계사에게 임의 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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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발생 중 손해보험가입 하면 보장이 접수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은 우연한 사고를 대비하는 계약입니다.사고가 이미 발생했거나 발생이 명확히 예상되는 상태에서 가입하면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누수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가입, 이미 내집 피해가 발생한 상태, 면책기간 없는 특약을 노리고 가입이 세 가지가 겹치면 보험금 부지급을 넘어서 보험 사기 의심 조사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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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관련 질문입니다. 어떤 상품이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갱신 안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리모델링 명목의 신규가입 권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계약관리 수당은 거의 없고, 신규가입 수당이 큰 구조라 설계사 입장에서는 기존 계약 유지보다 갈아타기를 권할 유인이 큽니다.이전에 가입한 보험이 매우 안좋은 상품이 아닌 이상 유지가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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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방 추돌 연속 이틀 발생건 질문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이 경우는 보험사와 병원에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리는 게 원칙입니다.원칙적으로는 병원 접수 시 교통사고가 이틀 연속 발생했다는 사실을 원무과에 알리고 각 사고별로 대인 접수 번호 2건을 분리해 두는 방식이 맞습니다.그래도 나눠보자면 부상 부위가 서로 다른 경우첫 번째 사고는 목, 두 번째 사고는 허리처럼 명확히 구분된다면 병원에는 두 사고 사실만 알리고 각 부위를 각각 해당 사고 보험으로 치료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이 경우 보험사에 굳이 먼저 설명하지 않아도 실무상 문제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부상 부위가 겹치는 경우목이나 허리처럼 동일 부위가 겹치면 첫 사고와 두 번째 사고의 기여도 문제가 생깁니다.이때는 보험사에서 분쟁이 생길 수 있어 사실관계를 숨기기보다는 병원과 보험사 모두에 연속 사고 사실을 알리는게 좋습니다. 병원에서 두 건의 교통사고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에는 사고별로 병원을 나눠서 진료를 받는 방법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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