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끄만쓰고싶어요ㅠㅠㅠㅠㅜㅠㅜ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은 수중에 돈이 있으면 쓰고싶어지기 때문에 돈을 강제로 묶을 필요가 있습니다또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전면 해지하시고 체크카드와 현금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절대 나의 의지를 믿지 말고 환경을 바꿔야 바뀝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트럼프의 관세부과가 위법이라는 미국 연방법원의 판결이 대한민국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트럼프의 관세부과가 위법이기 때문에 한국에 뜯어갔던 세금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입니다물론 이 금액을 미국이 바로 돌려준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제 당장 수출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따라서 월요일부터 큰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기관의 수요예측이 부진하고 케이뱅크는 현재 카카오뱅크와 비교해서 우위에 있는 점이 없다는 점 등이 매력적이지 못합니다또한 최근 업비트 즉 코인관련해서도 지지부진하기 때문에 더욱 평가가 낮습니다따라서 공모주 청약을 할 경우 큰 수익을 기대하기 보다 작은 수익을 노리고 들어간다면 찬성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스닥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답장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초 장기적으로 볼 때는 QQQM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그 이유는 물론 양도소득세가 부과 될 수 있지만 이는 매년 250만원씩 공제를 해주기에 세금적으로 유리합니다국내 ETF로 투자를 하게 되면 매도시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주식에 투자대 한국주식에 투자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증시 ETF로 갈아탄다기 보다는 두 영역 모두 가져가시길 바랍니다그 이유는 한국과 미국을 굳이 하나만 투자할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둘 다 장단점이 있기에 꼭 하나만 선택하기 보다는 ETF 투자하여 두 장점을 모두 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특히 반도체에 시대가 온만큼 더욱 상방을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기카드론 대출 500만원 하면 신용점수 많이 내려 가나요? 및 대출 문의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꼭 카드론을 받을 이유가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보증금 명목이라면 대출 비교를 돌리면 1금융권 대출도 가능해 보입니다따라서 1금융권에서 400만원정도 대출을 빌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굳이 카드사 대출을 받게 되면 신용점수에 큰 타격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투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하는 기준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 리밸런싱은 기간을 두고 합니다3개월이나 6개월마다 리밸런싱을 가져가고 리밸런싱을 할 때는 당시에 가격을 비율로 맞추어 가며 하게 됩니다.투자 포트폴리오는 적당한 비율로 안전자산과 공격자산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예적금은 돈을 불린다 보다는 모은다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예적금은 돈을 불린다기 보다는 안전하게 모아가기에 좋은 상품입니다모아주는 상품으로는 예적금 보다 적합한 상품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전톡적인 상품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계좌든 은행계좌든 사용하지 않으면 휴면이 되던데 수년 동안 사용한지 10년이 넘어도 계속 휴면상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법적으로는 오랜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돌려줄 의무는 없지만 보통은 다시 살리면 돌려주게 되어 있습니다이 때 계좌 잔액이 5만원정도만 있어도 영원히 해약은 되지 않습니다그러나 1만원 미만의 돈은 해지가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기업밸류업 정책이 실질적으로 영향을 끼친 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매우 큽니다밸류업은 기본적으로 자사주를 소각하고 기업들의 pbr을 올리게 하는 것입니다따라서 지금의 코스피 상승은 밸류업 정책이 효과를 봤다고 볼 수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이제까지 가치가 깎이는 결과를 가져온 것이 정책적인 영향이 컸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