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가 재활용되는 과정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여러곳에서 수거되어 압축되어진 폐지는 물과 약품에 섞여 작은 섬유입자로 풀어지게 됩니다.이렇게 풀어진 상태의 섬유입자에 잔존해 있는 잉크나 점착물등을 제거하여 불순물 없는 펄프로 만듭니다.불순물이 제거된 펄프는 이후 건조과정과 재가공 과정을 거쳐 상품으로서 재탄생하고 판매됩니다.일부 폐지는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압축된 상태로 상품으로서 해외로 수출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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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높아서 에어컨 켜야 하는데 다른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여름 장마철 습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숯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숯은 미세한 구멍을 통해 수분을 흡수했다가 너무 건조할때 방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그리고 신문지를 옷장이나 서럽등에 깔거나 넣어두면 습기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소금을 그릇에 담아 옷장에 두면 습기를 흡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여름 장마로 습도가 너무 높다면 보일러를 켜서 잠시 집안을 데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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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되는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거나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활동인 ‘온실가스 감축’, 현재 나타나고 있거나 미래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후변화의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기후변화를 유익한 기회로 촉진하는 활동인 ‘기후변화 적응’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과거에는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 정책이 신재생에너지 사용, 에너지 절약 등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방안에 초점을 맞추어 수립되어 왔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정책 및 대응방안들이 잘 작동하여 온실가스 배출이 현저히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향후 최소 50~200년간은 과거 배출된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온난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됩니다.따라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노력과 함께 이미 변화하고 있는 새로운 기후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하여 살아갈 수 있는 대응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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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의 감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현재 개발된 기술로는 AI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수많은 정보를 조합해서 표현을 할뿐 창조적이다라고 표현하기도 아직은 힘든단계라고 봅니다.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이해한다는건 미래에도 아마 불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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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 기관차는 왜 바퀴를 독립적으로 해놓지 않고, 서로 연결해서 움직이게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증기로 달리는 증기기관차는 피스톤과 연결된 커넥팅로드가 외부로 돌출되어있습니다.따라서 피스톤의 왕복운동이 직접적으로 바퀴의 막대기, 즉 커넥팅로드로 바로 전달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따라서 커넥팅 로드로 연결된 이유는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기 위해서 달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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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란 것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에너지가 다른 에너지로 전환될 때 전환 전후의 에너지 총합은 항상 일정하게 보존된다는 법칙을말합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우리 인생에서의 관점으로 바꿔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투입한 노력 = 내가 자져고 갈 결과 즉, 내가 노력하는 것 만큼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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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의 싱크홀은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싱크홀은 한마디로 땅속에서 지하수가 빠져나가면서 생기게 됩니다. 땅속에는 지층 등이 어긋나며 길게 균열이 나 있는 지역(균열대)이 있는데, 이곳을 지하수가 채우다가 사라지면 빈 공간이 생기면서 땅이 주저앉게 됩니다. 이것이 싱크홀입니다. 싱크홀은 퇴적암이 많은 지역에서 깊고 커다랗게 생깁니다. 빈 지하공간이 쉽게 만들어지기 때문인데 하지만 우리나라 국토 대부분은 단단한 화강암층과 편마암층으로 이뤄져 있어 땅 속에 빈 공간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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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벨트는 언제 누가 고안한 것인지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최초의 안전벨트는 비행기에 적용되었습니다. 비행기가 처음 개발되었을 때는 글라이더, 열기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발명되었기 때문에 안전벨트가 없고 위가 뚫려 있었습니다. 위가 뚫려 있다 보니 조종사가 추락하는 안전사고도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비행기에 안전벨트가 처음 탑재 되었습니다.안전벨트는 2점식부터 6점식까지 여러 가지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951년 벤츠와 GM이 자동차에 2점식 안전벨트를 처음으로 도입하여 사용하였고 1955년에는 포드가, 1957년에는 볼보가 자동차에 안전벨트를 사용하였습니다.2점식 안전벨트는 허리를 중심으로 지탱하는 탓에 사고 발생 시 상체를 보호할 수 없는 것이 단점입니다. 이를 보완하여 1959년 볼보의 닐스 보린이 상체를 고정할 수 있는 3점식 안전벨트를 개발하였습니다.그리고 4점식 안전벨트는 레이싱 카에서 주로 볼 수 있어 레이싱 벨트라고도 불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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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원자기술이 왜 발달했을까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시대적으로 미국의 절대적인 영향력 아래 있어서 자연스럽게 평화적인 원자력 이용에 일찍부터 동참하게 되었지요. 1955년에 미국과 원자력협력협정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국제원자력회의에도 참석하면서 국내법 개정, 산하기관신설 등으로 원자력 이용 - 개발에 필요한 체제를 갖추었답니다.1978년 4월 고리 원자력 1호기가 가동되면서 세계 21번째의 원전보유국이 돼었고 1980년대 중반 전력예비율 과다로5~6년간 신규원전 건설이 잠시 중단됐으나 매년 10%이상씩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다시 원전건설을 재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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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이 실제로 어떤 결과로 최종 평가 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4대강 정비사업의 결과를 한가지로 말하기는 정말 힘듭니다. 이 사업을 나쁘게 보는 시각도 있고 좋게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빈번한 가뭄 홍수를 겪고 있어 추가적인 물 관리 정책이 필요한대 4대강 사업은 이점을 개선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물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보여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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