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양상도 부정출혈인가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부정출혈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증상으로 보았을 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부정출혈은 다음과 같은 성질을 지닙니다.비정상 질 출혈의 원인을 나이에 따라 구분해보면 다음과 같다.- 신생아: 에스트로겐 관련- 초경 전: 이물질, 외상, 성폭력, 감염, 요도 탈출, 난소낭종, 사춘기 조숙증- 초경 초기: 무배란, 출혈소인, 스트레스, 임신, 감염- 가임기: 무배란, 임신, 암, 폴립,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감염, 내분비 기능 이상(갑상선, 다낭성난소증후군 뇌하수체 선종), 출혈소인, 약물 관련(피임약 등)- 폐경 이행기: 무배란, 폴립,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암- 폐경기: 위축성, 암, 에스트로겐 치료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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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원형탈모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학생들의 원형탈모는 자가면역질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액 속의 T 임파구가 자신의 털을 자신의 몸의 일부로 인식하지 못하고 공격하여 모발의 탈락을 유발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원형 탈모증 환자는 다른 자가 면역 질환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고 그 가운데 특히 갑상선과 관련된 질환의 빈도가 높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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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보코트 크림 음낭과 성기에 발라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장기간 사용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최대 2주 정도까지 사용하게 되며 안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다른 약으로 바꿔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발기부전이나 성기축소 등의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지만 바르는 약일지라도 스테로이드는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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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복용 중 다른 약물이나 영양제 등 복용여부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같이 복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항생제는 장기간 복용하시면 안되고 반드시 의사와 상의 후 정확한 시기를 지켜 복용하시길 바랍니다.2. 같이 드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3. 복용 순서라는 것은 없습니다. 간에 무리가 되거나 한꺼번에 복용이 어렵다면 시간을 두고 복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으나 대부분 건강한 사람은 같이 복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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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아래서 눈 앞에 지렁이 같은게 보이는 현상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문증으로 판단되어 집니다.비문증은실같은 검은 점, 떠다니는 거미줄, 그림자 또는 검은 구름 등으로 느껴지는 시각적 증상을 말합니다. 원인-후유리체박리로 갑작스런 비문증이 생기게 됩니다. 후유리체 박리는 유리체 피질과 망막 내경계막이 분리되는 것을 지칭하며 중심와 주변 후극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증상-실같은 검은 점, 떠다니는 거미줄, 그림자 또는 검은 구름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는 비문증은 시신경유두부에 유착되어 있던 신경교조직이나 농축된 유리체 또는 동반된 유리체출혈이 후유리체박리로 인해 자유로이 유리체강 내에 떠다니고 환자가 이를 자각하는 것입니다.치료-증상이 있는 후유리체 박리의 경우 약 15%에서 망막열공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있는 경우 병원에 내원하여 안저검사 등을 시행하여 망막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망막 열공이 발생하면 망막박리를 예방하기 위해 레이저광응고술을 시행하게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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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신체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단은 상황을 판단했을 때 저혈압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원인위에서 언급한대로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적절히 항상성을 유지되어야 하는데 각 요소의 장애로 인해 혈압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늘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들은 혈압과 맥박이 낮아 종종 수축기 혈압이 90mmHg 미만이 되기도 하는데 이는 병적인 것은 아니므로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심근염이나 심근경색증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에 의한 심장의 박동의 저하, 판막의 기능 저하(좁아지거나 새는 것)에 의한 심장의 혈액 박출량의 감소, 심장의 박동수 저하, 부정맥, 심장을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심한 경우 등등 심장 자체의 여러 원인에 혈압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심장의 질병 중 가능한 것은 치료하고, 교정이 어려운 것은 이를 보조해주는 치료로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가령 심장의 부정맥이나 맥박수가 너무 낮아 혈압이 감소하는 경우 인공적으로 심장을 뛰게 해주는 박동기를 이용하여 박동수 감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혈액의 양이나 체액의 감소에 의한 저혈압우리 몸의 3분의 2는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5리터 정도는 혈액으로 존재합니다. 이 양은 콩팥에서 생산하는 소변, 피부의 땀 그리고 대변의 수분 등으로 조절됩니다. 이중 소변의 양은 신장기능이 정상인 경우 체내의 수분의 양과 혈액의 양에 따라 스스로 조절합니다. 가령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소변의 수분의 양이 줄어 소변의 양이 적고 진하게 됩니다. 반면 음료나 맥주 같이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의 양이 증가하는데 이것은 콩팥의 수분 조절을 위한 작용 때문입니다. 또한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땀을 흘리게 되는데 이 때 수분의 손실도 실제 소변의 양에 영향을 미쳐 땀을 많이 흘리면 소변의 양이 감소하고 겨울 같이 추워서 땀으로의 소변의 손실이 거의 없으면 소변의 양이 늘어 자주 화장실에 가게 됩니다. 설사를 하게 되어 수분을 많이 잃어도 소변의 양이 줄게 됩니다. 이런 일련의 체내수분의 양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는 스스로 조절을 하게 되는데 이런 조절의 한계를 넘어서게 되면 혈압이 감소합니다. 가령 신장 자체의 기능 장애로 소변이 양이 증가한다든가 아니면 이뇨제를 써서 소변의 양이 증가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그리고 여름에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거나 심한 설사를 하면 혈압이 감소하는데, 이 경우 수분의 감소에 의한 혈압의 감소뿐만 아니라 전해질의 소실로 인한 전해질 장애가 더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혈관이 확장되는 경우앞에서 혈압의 구성요소에서 언급했듯이 혈액의 양보다 혈관의 직경이 더 중요한데 여러 원인에 의해 혈관이 확장하게 되면 혈압은 빠르게 하강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폐렴이나 복부 장기, 근육이나 피부 등 신체의 어느 부위든지 염증이 심하게 되면 원인 세균과 염증에 의해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여러 물질들에 의해 혈관이 확장됩니다. 이런 경우 패혈증이라 하며 세균과 독성물질이 전신에 퍼져 신체기능의 장애를 초래하는 경우로 세균과 독성물질 자체와 이로 인한 혈압 강하 때문에 중요장기에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 겹쳐서 나타납니다. 이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빠른 교정이 필요합니다.• 임신의 경우임신을 하게 되면 양수가 생기고 혈액의 양이 늘어나면서 혈압이 감소하는데 정상적으로 수축기혈압 10mmHg, 이완기혈압 10-15mmHg정도가 감소합니다. 이는 출산을 하게 되면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출혈이 있는 경우출혈의 경우는 혈압의 감소가 나타나려면 출혈되는 양과 속도가 중요합니다. 출혈이 양이 적거나 서서히 나타나게 되면 자율신경계에 의한 우리 몸의 자동조절능력에 의해 혈압이 감소하진 않지만, 교통사고나 추락 같은 외상, 출상이나 수술 중 출혈, 혈관 자체의 질환에 의한 파열 등 어떤 이유이든지 갑자기 많은 양이 출혈하게 되면 이런 보상에 한계가 있어 혈압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 신속하게 출혈을 보충하고 더 이상의 출혈을 막는다면 혈압의 강하는 신속하게 호전됩니다.• 알레르기에 의한 쇼크과민반응은 외부의 이종물질 (이를 항원이라 함)에 대항하기 위해 우리 몸의 방어기전인 면역체계가 이를 제거하기 위해 항체를 형성하는데 이에 의한 이상현상을 알레르기라 합니다. 이종물질이 직접, 항체나 또는 항원-항체의 결합물에 의해 일반적으로 두드러기가 나거나 설사 등의 경우가 많지만 급작스럽게 혈관이 확장되어 혈압이 하강하는 경우를 알레르기에 의한 쇼크로 특히 이를 '아나필락시스'라 합니다. 주로 페니실린이나 아스피린, 항생제, 조영제 같은 약제나 음식물, 곤충이나 뱀의 독에 의하고 생명이 위독하므로 바로 병원에 가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약제에 의한 저혈압주로 고혈압 약제에 의해 혈압이 낮아지는데 모든 고혈압 약제는 많이 사용하게 되면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급격히 나타나고 지속시간이 짧아 6-8 시간 간격으로 혈압약을 투여하는 경우 저혈압이 자주 그리고 심하게 나타나 조심스럽게 사용하여 왔지만, 최근에는 작용시간이 길어 저혈압이라는 부작용 면에선 안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먹어도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아니므로 의사와 상의 후 적당량을 복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입원하여 투여하는 주사용 혈압 강하제는 혈압을 잘 모니터하면서 투여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여야 합니다. 그 외에 항협심증 약제나, 항파킨스씨병 약제, 몇몇 우울증 약, 전립선 비대에 사용하는 알파차단제, 비아그라를 협심증 약제와 같이 복용 시에도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로 혈압은 우측이나 좌측의 위팔에서 측정하는데 측정하는 팔의 윗부분의 혈관이 동맥경화나 혈관염으로 인해 좁아져 있는 경우 좁아진 혈관을 통해 실제 혈압을 측정하는 위팔로 혈류양이 적으므로 혈압이 낮아집니다. 이것을 찾아내기 위해선 양측의 혈압을 측정하여 한쪽이 수축기혈압 10mmHg이상 낮아져 있다면 혈관의 협착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양측의 혈관이 동시에 좁아져 있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를 정확하게 알아내려면 전산화 단층촬영을 통한 혈관 조영술, 직접 경피적 혈관조영술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이를 요약하여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혈액량이 감소가 있는 경우; 탈수, 이뇨제, 출혈• 혈압을 낮출 수 있는 약제를 투여하는 경우; 고혈압 약, 전립성 비대약, 항우울제• 자율신경계의 장애를 초래하는 질병; 당뇨병, 심장혈관질환, 만성신부전, 파킨슨씨 병• 혈압이 낮아지는 것을 보상하는 능력 (예비능력)이 감소되어 있는 노인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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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상처같은 것이 사라지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결막염일 수 있으나 사라지지 않고 계속 있다면 안과 방문 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1. 감염성결막은 안구 표면을 보호하기 위한 자연 방어 기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 미생물이 결막에 병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이런 방어 기전의 균형이 깨지거나 면역이 약화된 경우 감염성 결막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알레르기알레르기 결막염은 면역 질환으로 외부의 먼지, 꽃가루, 약품, 화장품 등 수많은 물질에 의해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과민반응을 보일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3. 독성 반응화학 물질이나 담배, 안약 등에 의해서도 결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 밖에도 콘택트렌즈 착용자나 자가면역질환에 동반된 건성안의 경우에도 결막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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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항진증이 자연적으로 나을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갑상선 기능항진증은 자연소실되지 않고 치료하셔야 합니다.갑상선항진증의 치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약물치료, 2) 방사성요오드 치료, 그리고 3) 수술치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치료법은 약물치료이며 대부분의 의사가 우선적으로 경구 약물치료를 선호합니다. 항갑상선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는 갑상선에서 갑상선호르몬이 생성 혹은 분비되는 것을 막아 갑상선호르몬을 낮춥니다. 방사성요오드 투여나 수술치료는 갑상선조직을 파괴 혹은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1. 약물치료(항갑상선제 치료)현재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치료에 사용하는 약제는 메티마졸(Methimazole) 또는 카비마졸(carbimazole)가 속한 티오나마이드(thionamide)계열의 약물과 프로필티오우라실 propylthiouracil (PTU)의 두 종류로 구별됩니다.1) 항갑상선제의 선택갑상선항진증에 대해 메티마졸이 우선적 치료약제로 사용되며, 메티마졸이나 카비마졸은 흔히하루 1회 복용하고, PTU (프로필티오우라실)은 하루 2-3회로 나누어 복용합니다. 최근에는 일부 환자에서 PTU (프로필티오우라실)의 간독성과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면서 임신 1기, 갑상선 중독발작, 메티마졸이나 카비마졸 등에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만 우선적으로 PTU가 권고됩니다.2) 치료 효과 및 기간항갑상선제는 치료 후 약 2-3주 정도 지나서야 증상이 호전되며, 대부분 6-8주 이후에 갑상선기능이 정상화됩니다. 치료의 시작 초기에는 4-6주마다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호르몬 수치를 평가하며, 갑상선기능이 정상화되면 2-3개월 간격으로 혈액검사를 시행합니다. 일반적으로 12-18 개월 동안 약물치료를 하며 이후 혈액검사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 중단을 고려합니다. 갑상선항진증이 지속되어 약물치료를 중단하기 어려운 경우 추가적으로 저용량의 항갑상선제를 장기간 투약하는 경우도 있으며, 그 외 방사성요오드 치료나 수술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3) 치료반응 및 재발약물치료 후 40-50%의 환자는 완치가 되지만 50% 정도는 약을 끊어도 1-2년 뒤 다시 재발하게 됩니다. 치료 후 재발은 대부분 1년 이내에 나타나며, 드물지만 5년 이후에 재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약물치료를 중단한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기능을 확인해야 합니다.특히, 갑상선종 (갑상선이 전체적으로 커진 경우)이 큰 경우, 병의 활성도를 나타내는 이상이 혈액검사에서 지속되는 경우, 처음 진단 당시 갑상선항진증의 정도가 심한 경우, 남성이나 흡연자에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항갑상선제를 끊기 어렵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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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엑스레이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엑스레이로 놓칠 수 있습니다. 보통 엑스레이로 골격이나 결석이 관찰될 수 있으나 이는 매우 미세하기 때문에 놓치기 쉬우며 대부분은 조영제를 투여한 이후에 촬영 후 신장 및 요로결석을 판단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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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비염이 있는데 가습기를 틀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만성비염의 경우 가습시 사용이 오히려 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탄자와 소파 등의 가구류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이상 특수 필터 진공청소기로 청소한다.• 오래된 인형이나 베개, 침구류는 버리도록 한다.• 침구류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씩 섭씨 60도 이상의 온수에 세척한다.• 집안의 카펫이나 천으로 된 소파 등은 모두 치운다.• 집안의 습도를 낮춘다. 가습기의 사용을 되도록 자제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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