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점점 나빠지는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구건조증이 심하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본인이 과거와 다르게 시력차이가 많이 난다고 느낀다면 반드시 안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안구건조증은 눈물층의 양과 질이 감소하거나 변동이 생겨, 즉 눈물층에 이상이 생김으로써 발생하는 안구의 건조감, 작열감 등의 여러가지 불편한 증상을 말합니다.안구건조증의 원인-노화-류마트스성 관절염, 쇼그렌 증후군, 당뇨병, 루프스 등의 질병-방사선이나 염증으로 인한 눈물샘 손상-각막의 예민성 감소-과도한 눈물의 증발-라식 수술-갑상선 질환 및 여성호르몬 감소 등안구건조증의 증상-눈의 자극감, 이물감, 작열감 또는 점액성 물질의 분비-눈이 침침하거나 시력저하-가려움이나 눈부심치료-생활환경과 습관의 개선 (컴퓨터 사용 줄이기, 냉 난방기 사용 줄이기)-약물치료 (눈물층을 잘 유지하기 위해 인공눈물 점안)-수술적 치료 (비강으로의 눈물을 적게 배출하도록 유도 )예방- 생활습관 교정- 점안액 사용- 염색약을 이용한 머리 염색, 자극성이 있는 눈화장품이나 세면용품 사용 줄이기- 장기간 독서나 tv 시청, 컴퓨터 사용 줄이기- 눈주위의 온열 마사지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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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는 어떤 증상이 있어야 내시경을 받아 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시가 넘어가면서 식도와 주변 조직의 점막에 상처를 주면 이물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피부에 상처가 나더라도 다른 피부와 다르게 느끼는 것처럼 식도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미경 하에서 가시가 보이지 않았다면 현재의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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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절대로 수술이 안돼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약물치료와 레이저 치료법을 시행하고 난 이후에 수술적 치료 방법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수술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치료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의 손상이 진행되므로 치료는 안압을 떨어뜨리는 조치를 하게 됩니다. 안압을 떨어뜨리는 방법에는 안약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먹는 약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서는 레이저나 수술요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 방법들 중에서 어느 것이 바람직한가는 그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1. 약물요법녹내장 치료의 기본이며, 여러 가지 약물중 환자의 질병이나 반응도를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약을 선택하고, 정기관찰을 통하여 그 약이 제대로 효과가 있는지를 판단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안압을 낮추는 것이 주목적이며, 시신경보호 효과를 노리고 투약할 수도 있습니다. 근래에는 점안약제의 종류가 많아지고 안압하강효과도 좋아져서 점안약 만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 가지 약물로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2가지 또는 그 이상의 약물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보조적으로 시신경의 혈류증강을 위한 약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2. 레이저 치료법목적은 역시 안압을 낮추는 것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점안약을 쓰기 힘든 경우나 그밖에 레이저 치료의 효과가 좋을 것으로 판단되는 환자에게 시행합니다. 녹내장 레이저 치료법은 광원의 종류나 조사방법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습니다.3. 수술적 치료법위와 같은 치료법으로 안압이 적절하게 떨어지지 않을 때에 주로 시행하게 됩니다. 고식적인 섬유주절제술(trabeculectomy)을 시행하거나, 난치성 녹내장의 치료를 위해 안압조절을 위한 임플란트를 삽입을 하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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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증상이 남아있는데 약 그만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단 경구용은 지속적으로 복용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경구용 약들은 바이러스 복제 억제 및 확산을 줄여주는 바이러스 억제제인 항바이러스제입니다. 이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줄여주기 위해서 사용하나 지속적으로 사용시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먹는 약을 떠나서 바르는 것은 먹는 약보다는 장기간 사용해도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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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알레르기와 식중독의 차이는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알레르기질환은 가족력이 있어서 부모님이 알레르기 질환을 앓았던 경우 자녀들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 가지 원인물질이 다양한 증상(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 여러 종류의 원인물질이 같은 증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나이에 따라 알레르기 질환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를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합니다. 이는 인체에 노출되는 알레르기 물질과 면역학적 기능이 연령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자연경과로 생각됩니다. 대체로 신생아기에는 위장관 알레르기가 흔하고, 차츰 아토피피부염을 호소하며, 3-4세경부터는 천식이 주 증상이 됩니다. 이후 학령기 중반 이후에는 점차 알레르기비염이 증가합니다. 사춘기 이후에 알레르기 증상이 호전되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많으며, 50대 이후에 다시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반면에 식중독의 증상은 다음과 같아 증상으로도 어느정도 구분이 가능합니다.1. 소화기 증상섭취한 음식물은 소화관 내에서 각 영양소로 잘게 분해되고 흡수됩니다. 음식물에 독소나 세균이 섞여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이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독소가 소화관의 상부에 있는 경우 구토를, 하부에 있는 경우는 설사를 통해 체외로 배출시킵니다.2. 전신 증상미생물의 독소에 의해 식중독이 발생한 경우 소화관에서 흡수되지 않고 구토와 같은 소화기 증상만 일으키는 경우가 많지만, 세균이 장벽에 붙거나 뚫고 들어가서 발생하는 식중독은 구토나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과 함께 전신에 열까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세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의 경우 신경 마비, 근육 경련, 의식장애 등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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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자전거 라이딩은 성기능 저하을 가져온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만약에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성기가 눌리게 되거나 충격을 받게 될 경우에는 전립선 및 성기능 장애가 올 수 있으나 올바른 자세로 탄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기본적으로는 상기되어 있는 원인들을 제거해 주면 된다.피팅을 제대로 잡는다회음부가 눌리는 가장 큰 이유는 피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자전거를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타기 때문이다. 가장 우선적으로는 몸에 맞는 자전거의 프레임을 선택하고, 안장의 높이와 위치, 각도를 맞춰 준 다음 스템의 길이를 선택해서 피팅을 제대로 잡아주면 어지간해서는 회음부에 눌림은 나타나지 않는다.올바른 자세로 자전거를 타라아무리 피팅이 제대로 잡혀있다고 하더라도 엉덩이를 앞으로 굽히고 허리를 쭉 편 상태로 탄다면 답이 없다. 핸들을 잡지 않은 상태로 안장에 수직으로 앉은 다음 엉덩이는 구부리지 않은 상태 그대로 고정하고 허리만 구부려 핸들을 잡아준다. 이 때 팔꿈치 역시 쫙 펴지 않고 자연스럽게 구부려주는 것이 손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여줄 수 있다.라이딩 중 수시로 자세를 바꿔줘라고정된 자세로 라이딩을 하다보면 회음부뿐만 아니라 목과 어께에서부터 허리, 팔꿈치, 팔목, 손바닥 등등에서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한 가지 자세에서는 가능한 한 30분 이하로 라이딩하며, 핸들을 잡는 위치를 조금씩이나마 바꿔주는 것이 좋다. 안장에 앉는 위치 역시 라이딩 환경에 따라 조금 앞으로 당긴다든지 조금 뒤로 물린다든지 위치를 옮겨주면 회음부 눌림 뿐만 아니라 골반뼈가 안장에 닿는 부분에서 오는 안장통 역시 상당히 완화시켜줄 수 있다.자주 휴식을 취하라당신이 이제 막 자전거를 입문한 사람이라면 연속해서 한 시간 정도의 라이딩도 고통이 따를 수 있다.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피로는 오기 전에 휴식을 취해 주는 것이 쾌적한 자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더불어 장거리 라이딩때는 몸 생각해서 수분의 섭취와 라이딩 중 소비되는 열량을 보충하기 위한 보충식도 꼭 챙겨주자. 자덕질을 하는 목적 중 하나가 몸 건강해지기 위한 거지 몸 망가지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최근에는 엉덩이 볼기만 앉을 수 있는 안장도 있다. 또한 전립선 안장이라고 이름부터 노골적인, 가운데가 파여있는 안장도 있다. 뭘 해도 통증이 생기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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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가 발목부터 시작해서 허벅지까지 번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료악화되는 원인이 규명된 경우 해당 원인을 피한다 (약물, 음식물, 첨가제, 스트레스, 알코올, 물리적 자극 등). 그러나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 특정한 악화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드러기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약제가 필수적이며, 필요할 때에만 하는 치료가 아닌,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두드러기의 일차 치료 약물은 졸린 부작용이 없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이다. 특히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 두드러기 증상이 완전히 조절되는 최소 용량의 항히스타민제를 적절히 선택하여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한다. 두드러기 치료의 목표는 약물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증상을 경험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항히스타민제를 증량하여도 조절되지 않는 심한 두드러기에 대해서는 류코트리엔 억제제, 사이클로스포린 등의 면역억제제, IgE에 대한 단클론항체 등을 고려한다. 또한 두드러기가 급성으로 악화되어 빠른 증상 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1주일 이내로 단기간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복용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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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면서 볼,턱 밑 피부트러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마스크 사용으로 인하여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했다면 반드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마스크 사용을 중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보통 마스크를 벗고 지낸다면 금방 회복되지만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마스크를 꾸준히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났을 때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따라서 조금이라도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면 피부과 방문하여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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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주사후 주사부위가 아픈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개인의 면역 반응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즉 외부 물질이 몸 속에 들어오면 우리 몸의 면역 세포들이 반응하게 되고 이때 부종, 통증 그리고 홍조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부종이 심할 경우 주변 조직을 압박하기 때문에 압통 등이 흔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또한 사람에 따라서 면역 기능이 약하거나 강할시에 통증의 강도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2~3일 정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흔하며 그 이후에도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 방문 후 검진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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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증가의 방법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첫째, 위장에 부담이 되는 찬 음식은 먹지 않기. 냉장고 덕분에 음식을 신선하고 오래 보관할 수도 있지만 차가운 음식에 있는 냉한 기운은 위나 장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흰 밀가루나 흰 설탕 역시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발효음식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이나 차를 즐기는 것이 좋다. 과식을 자주 하거나 물 대신 커피와 음료수를 자주 섭취하는 것 또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식습관이다.둘째, 따뜻한 물에 반신욕이나 족욕하기. 체온보다 조금 높은 조금 높은 36~40℃의 따뜻한 물에 15~20분 정도 몸을 담그는 반신욕이나 족욕 역시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지방이나 혈액 속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다.셋째, 배를 따뜻하게 하기. 배가 따뜻하면 몸 전체가 따뜻해져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장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아랫배를 중심으로 몸이 따뜻해질 것이다.넷째,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우울할 때 긍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는 습관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너무 많은 생각은 불필요한 고민을 만들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면 만성적 분노로 고혈압이나 중풍 등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스트레스를 반드시 풀어주어야 한다.그 밖에도 적당한 운동과 잘 자는 일 또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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