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이 자주 걸리는 체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과거에는 시금치 및 칼슘이 많이든 음식 섭취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는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밖에도 수분 섭취 감소가 요로결석에 가장 중요한 악화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2. 맥주 마실 시 이뇨작용으로 결석이 있을 경우 체외로 배출될 수 있으나 이는 아주 작은 결석일 경우에 해당하며 큰 결석이라면 오히려 소변양이 증가함에 따라 결석이 관련 부위를 자극하여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권해드리는 방법이 아닙니다3. 자연 배출될 정도로 작다면 기다리는 방법을 사용하고 요석의 성분에 따라 용해제를 입을 통해 도는 신장 내로 투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체외충격파쇄석술로 인하여 수술 조작 없이 몸 밖에서 충격파를 이용하여 결석을 분해한 후 자연 배출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온열질환 증상과 발생시 대처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온열질환은 숨쉬기조차 어려운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외부 활동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일사·열사병, 열실신, 열경련, 열탈진 등으로 나뉩니다. 날씨가 무더운 날 구토, 고열, 신경 및 정신이상을 나타내면 위급한 상황이므로 신속히 체온을 낮추고 병원으로 이송해야 합니다.우리 몸은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외부 온도와 상관없이 체온을 조절하는 체온조절중추가 있기 때문입니다. 체온조절중추 능력을 넘어설 정도로 장시간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거나 지나치게 더운 장소에 오랫동안 있게 되는 경우 체온조절중추가 능력을 상실하게 되면서 우리 몸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이를 열사병이라고 합니다.강한 햇빛에 노출돼 4~8시간이 지나면 일광화상으로 피부가 빨갛게 되고 통증이 있으며 심하면 물집이 생기기도 합니다. 열사병이 나타나기 직전 증상으로 두통, 어지러움, 구역질, 경련, 시력 장애 등이 있으며 의식이 저하되고 몸은 뜨겁고 건조하며 붉게 보입니다. 열피로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오히려 피부는 뜨겁고 건조해 땀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호흡은 얕고 느리며 혈압이 떨어지기도 합니다.병원에 오기 전까지는 환자 체온을 내려주며 의식이 없는 환자인 경우 기도유지와 호흡보조를 해주면서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환자의 체온을 내려주기 위해 증발현상을 유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옷을 벗기고 부채를 이용해 시원한 바람을 쐬게 하거나, 분무기로 피부에 물을 뿌려주고, 큰 혈관이 지나가는 부위나 목, 겨드랑이 부위에는 아이스팩을 대고 열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지나친 일광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고, 특히 구름이 없는 맑은 여름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의 강한 햇빛은 피합니다. 외부 활동이 필요한 경우 기상청 날씨 정보를 매일 확인하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온열질환은 뇌의 체온조절중추가 고열로 인해서 기능을 잃게 되면서 체온 조절이 안 되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체온을 내려줘야 하고, 병이 더 진행될 경우 우리 몸의 혈액 응고 시스템의 이상이 생겨 다양한 부위의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거나 고령의 환자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열사병이나 일사병으로 쓰러지는 경우 바닥이나 딱딱한 물체에 부딪혀 뇌나 목 부위를 다치는 2차 사고가 생길 수 있으므로 환자를 무리해서 옮기기보다 구급대원이나 의료진의 도움을 통해 보호대 착용과 함께 조심스럽게 옮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환자가 의식마저 없을 경우 응급상황에 해당되며 바로 응급실로 이송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연둣빛 질분비물이 나오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세균성 질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세균성 질염의 치료는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요법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사용하는 항생제는 질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균인 락토바실리는 죽이지 않으면서, 세균성 질염의 원인균인 혐기성 세균에 대해서만 효과를 나타내야 한다. 우선적으로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이라는 항생제를 사용하는데 1일 500mg을 7일간 복용한다. 혹은 메트로니다졸 젤(metronidazole gel)을 약 5일간 하루 1~2회 질 내에 삽입한다.두 경우 모두 효과는 비슷하고 약 75~84%의 성공률을 보이는데, 입으로 투여할 경우 위장관계 부작용이 발생하므로 질 내 삽입하는 젤 형태를 선호하는 의사들도 많이 있다. 그 외에 클린다마이신(clindamycin)이라는 항생제 역시 세균성 질염에 효과가 있다. 세균성 질염은 성에 의해 전파되는 성 매개성 질환이 아니므로 배우자는 치료를 받을 필요 없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육식을 많이 하면 암에 걸릴확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붉은색 육류를 적게 먹는다세계암연구재단은 1997년 보고서에서 붉은색 육류가 대장직장암의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했다. 또 과도한 육류 섭취가 전립선암의 발생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불에 직접 익히면, 고기가 불꽃에 닿을 때 발생하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HCA) 등과 질소화합물이 발암물질을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육류를 먹을 때 섭취하게 되는 과도한 지방과 동물성 지방 및 포화지방산은 유방암 등의 위험도를 높이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붉은색 육류는 1회 1인분 일주일에 2회를 넘기지 않도록 한다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가능한 삼간다.육류 조리 시에는 직화구이를 피하고 탄 부분은 먹지 않는다.눈에 보이는 지방은 제거하고 먹는다닭, 오리 등 가금류는 껍질을 벗기고 먹도록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요즘 딱꾹질이 수시로 나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원인경과가 양호하여 저절로 호전되는 딸꾹질은 위의 팽창(탄산음료, 공기 삼킴, 과식)과 급격한 기온 변화(더운 환경에서 찬 음료, 더운 환경에서 찬 샤워), 음주, 고양된 감정 상태(흥분, 스트레스, 웃음)로 생긴 경우이다.반면 재발하며 지속적인 딸꾹질의 원인은 100여 가지가 넘으며 그 중 몇 가지 중요한 것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심리적인 원인: 심한 스트레스/과도한 흥분, 전환장애/애도반응, 신경성 식욕부진, 인격성 장애, 히스테리성 신경증- 기질적인 원인: 중추신경성, 종양, 다발성경화, 뇌수종, 척수공동증, 뇌경색, 뇌출혈, 동정맥기형, 경막혈종/경막하혈종, 두신경염, 뇌외상/뇌진탕, 말초신경성, 심낭염, 갑상선종, 목의 종양/낭종, 중격동림프질환, 고막의자극, 흉부외상, 폐종양/폐부종, 심근경색, 심낭염, 폐렴, 기관지염, 폐농양, 천식, 식도폐색, 식도염, 위염, 위궤양, 위암, 췌장염, 췌장암, 장폐색, 염증성 장 질환, 담석, 담낭염, 신질환, 간질환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노인기준으로, 하루에 계란을 몇 개, 그리고 어떻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질문자님의 어머님 몸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몇개가 충분한지, 반숙이 좋은지, 완숙이 좋은지는 의미가 없습니다. 본인의 어머님께서 단백질이 부족하다면 조금 더 드시는 것이 좋고 통풍이나 단백질 섭취를 제한해야한다면 드시는 양을 줄여야 합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병원 방문 후 전반적인 검사 이후에 영양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여름에 피지 분비를 줄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여름철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는 과도한 피지 분비로 번들거리는 얼굴이 되고 여기에 땀과 먼지가 뒤엉켜 피부 표면의 오염이 가중된다. 따라서 과도한 피지와 분비물을 비누 등으로 세안하는 것은 청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과하게 세안하는 경우, 피지와 오염물질뿐 아니라 피부의 수분까지 빼앗기게 되므로 여름철 세안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2~3회면 적당하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발기 후 성기의 각도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비뇨기과 방문이 필요합니다. 말씀하시는 것만으로는 정상적인 상황인지 병적인 상황인지 판단하기 애매합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이 되거나 불편하다면 빠른 시일내로 비뇨기과 방문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항체 검사 음성일시 재접종 가능 여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관련 지자체 및 보건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한번 맞은 주사에 대해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다면 현재로서는 바로 재접종하지 않습니다. 백신 물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후순위로 밀려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요산수치를 알고싶을땐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백질 중 퓨린대사의 장애로 인해 그 분해산물인 요산이 결정체를 형성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대사성 질환으로 관절에 요산결정체가 침착 되면 통풍성 관절염이 나타납니다. 보통 요산의 혈액내 포화 용해농도가 7~8 mg/dl 이상일 때, 형성된 요산염의 결정체가 여러 조직에 침착 되면서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요산 생성은 퓨린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물을 드시거나 인체 내에서 형성되는 퓨린핵산 합성으로부터 만들어 집니다.현재 관절 증상은 동반하지 않으면서, 혈액검사상으로 요산수치가 8.0이상으로 나온다면, 특별한 치료의 적응증이 되지는 않지만, 말씀하신 내용처럼 류마티스 전문의의 진찰 및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하고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드시는 것을 삼가면서 상황을 관찰하여 통풍성 관절염을 예방해야 할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