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배에 가스가 찬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말씀하신 증상은 장내 가스 저류나 일시적인 복부 팽만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없고 꾸르륵거림이 없다면 급한 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 외출 후 배가 차가워지는 느낌은 복부가 냉해지면서 장운동이 둔해져 가스가 더 잘 차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따뜻한 물을 조금씩 마시고, 배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는 급하게 하지 말고 탄산음료, 껌, 밀가루·유제품 섭취를 잠시 줄여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볍게 걷거나 스트레칭을 하면 가스 배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복부 통증, 구토, 변비나 설사가 지속되거나 팽만이 며칠 이상 계속되면 소화기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13
0
0
이마피부 상태한번 봐주세요,,,,
사진상으로 보면 이마 양쪽 가장자리에만 미세하게 주름이 잡히고 피부 결이 쭈글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염증, 물집, 뚜렷한 발적이나 통증 소견은 없어 급성 피부질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이런 양상은 노화 자체보다는 국소적인 피부 건조, 피부 장벽 약화, 반복적인 표정 사용, 수면 부족이나 탈수, 최근 자외선 노출, 혹은 특정 화장품·헤어제품이 가장자리 피부에만 자극을 준 경우에서 흔히 나타납니다. 노화로 인한 주름은 보통 중앙 이마부터 서서히 깊어지거나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현재처럼 양쪽만 갑자기 나타나는 형태는 전형적인 노화 패턴과는 다소 다릅니다.우선은 보습을 충분히 하고 자극 가능성이 있는 제품 사용을 중단한 상태에서 1–2주 정도 경과를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세안 후 바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고, 낮에는 자외선 차단을 신경 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주름이 점점 깊어지거나 색 변화, 따가움, 가려움이 동반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통해 접촉성 피부염이나 피부 장벽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13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100
입술 헤르페스? 접촉성 피부염? 어떤 것일까요? 연고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사진과 경과 설명을 종합하면 헤르페스 가능성은 낮고, 포다이스 반과 같은 정상 변이또는 일시적 각질 부종에 더 가깝습니다. 헤르페스는 보통 화끈거림·통증 후에 작은 물집들이 군집 형태로 생기고, 시간이 지나며 진물·딱지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처럼 흰색으로 불균일하게 부풀어 오르고 비교적 빠르게 가라앉는 양상은 자극 반응에서 흔합니다. 오래된 바세린을 오염된 손으로 반복 사용한 점, 침과 음식 자극 이후 갑자기 변화한 점도 접촉성 자극을 시사합니다. 포다이스 반은 원래 존재하던 피지선이 도드라져 보이는 것으로 급격히 생기거나 물집처럼 변하는 경우는 드뭅니다.관리 및 연고 권고입니다. 당분간 립 제품 사용을 모두 중단하고, 세안 후 깨끗한 손으로 신선한 바셀린이나 판테놀 성분의 무향 보습제만 얇게 바르십시오. 가려움이나 붓기가 있으면 약국에서 하이드로코르티손 1%를 하루 1회, 2–3일 이내로만 국소 사용은 고려할 수 있으나, 입술에는 과용을 피해야 합니다. 항바이러스 연고(아시클로버 등)는 통증을 동반한 군집 물집이 명확할 때만 의미가 있어 현재로서는 우선 권장하지 않습니다. 따가움이 심할 경우 냉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악화되거나 통증성 물집, 진물·딱지로 진행하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13
0
0
고막 외상성 파열 패치 시술 후 농구 가능 여부
외상성 고막 파열 후 패치 시술을 받은 지 2주차이고, 진물 없이 패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면 일상적인 가벼운 활동은 보통 허용 범위에 들어갑니다. 다만 농구는 단순 유산소가 아니라 점프, 급정지, 몸싸움, 충격 가능성이 있는 운동이라 고막 회복 단계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특히 점프 시 순간적으로 중이 압력이 변하거나, 공·팔꿈치·머리 충돌이 발생하면 패치가 탈락하거나 재파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가볍게” 한다고 해도 실제 경기 상황에서는 본인이 의도한 강도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패치 시술 후 최소 3~4주간은 농구, 축구, 격투 스포츠처럼 충격 가능성이 있는 운동은 제한하는 쪽이 안전합니다.현 시점에서 비교적 안전한 운동은 빠르게 걷기, 고정식 자전거, 가벼운 하체 위주 머신 운동 정도이며, 복압을 크게 올리는 웨이트, 점프 동작, 접촉 스포츠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귀에 압력이 느껴지거나 먹먹함, 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일요일 농구 계획은 고막이 완전히 붙기 전이라면 권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담당 이비인후과에서 고막 폐쇄 정도를 재확인한 뒤 허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13
0
0
아이들도 어른처럼 대변보고 싶거나 속이 더부룩하면 방귀를 끼기도 하나요????
네, 아이들도 어른과 거의 같습니다. 장 안에 가스가 차면 자연스럽게 방귀가 나옵니다. 가스는 음식 소화 과정, 장운동, 공기 삼킴 등으로 생기며 대변이 잘 나오고 복통이 없다면 정상적인 생리 현상으로 봅니다. 특히 2–5세 아이들은 장운동이 활발하고 음식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방귀가 더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배를 아파하지 않고, 변비나 설사·복부팽만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6.01.13
0
0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는데 술 먹어도되나요?
역류성식도염이 있는 상태에서는 원칙적으로 음주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술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시키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가래, 속쓰림, 이물감이 다시 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소주처럼 도수가 높은 술은 소량이라도 영향이 비교적 분명한 편입니다.다만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약속이 있다면, 완전한 금주가 최선이지만 예외적으로 하루 1회, 소주 반 병 이하 수준으로 제한하고 연속 이틀 음주는 피하는 것이 그나마 덜 부담됩니다. 공복 음주는 피하고, 안주를 충분히 먹으며, 취침 전 최소 3~4시간 이전에 마무리해야 합니다. 약 복용 중이라면 복용 직후 음주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이미 만성 가래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현재는 식도 점막이 예민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아, 일시적인 음주로도 증상이 다시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가능한 한 이번 치료 기간에는 술을 최소화하는 쪽이 회복에는 분명히 유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13
0
0
소변색이 갑자기 진해졌는데요.. ?
소변색이 갑자기 진해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수분 섭취 부족입니다. 탈수 상태에서는 소변이 진한 노란색이나 갈색에 가깝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경우 발열, 땀, 식사량 감소로 인해 일시적 탈수가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 외에도 고열 후 회복기, 특정 약물 복용(감기약, 해열진통제), 비타민 B군 섭취, 간 기능 이상, 혈뇨, 근육 손상 등에서도 소변색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콜라색처럼 매우 짙거나 거품이 많고, 눈이나 피부가 노래지거나, 소변 시 통증·냄새 변화가 동반되면 단순 탈수로 보기 어렵습니다.수분을 충분히 섭취한 뒤에도 소변색이 계속 진하거나 전신 피로, 황달, 복통 같은 증상이 있으면 내과에서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13
5.0
1명 평가
0
0
생리할 때 술 마셔도되는지. 생리터지고는 피임약 소용 없는지
정리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생리 중 소량의 음주는 대부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다만 술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자궁 수축을 방해할 수 있어 생리량 증가, 생리통 악화,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감기약을 복용 중이라면 졸림, 위장장애, 간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과음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두 잔 정도의 가벼운 음주는 대개 허용 범위입니다.이미 생리가 시작된 이후에 피임약을 복용해 생리를 미루는 것은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피임약은 배란 전부터 복용해야 자궁내막을 조절할 수 있는데, 출혈이 시작된 상태에서는 생리 중단이나 일정 조절이 어렵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복용을 시작하면 출혈이 더 길어지거나 부정출혈이 이어질 가능성만 높아집니다.요약하면, 가벼운 음주는 가능하나 컨디션과 약물 복용을 고려해 절제하는 것이 좋고, 생리가 시작된 뒤 피임약으로 미루는 시도는 권하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13
0
0
레이저 제모 벌써 30회까지 맞았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횟수에 정해진 끝이 있는 치료가 아닙니다. 모발 성장 주기 중 성장기 모낭에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일정 간격으로 반복 치료가 필요하고, 특히 수염처럼 굵고 호르몬 영향이 큰 부위는 완전 소실을 목표로 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남성 수염은 10~15회를 기본으로 보지만, 굵은 수염·밀도 높은 경우에는 20회 이상도 드물지 않습니다.30회 이상 진행했음에도 남아 있다면 이는 비정상이기보다는 수염의 특성상 자연스러운 경과에 가깝습니다. 다만 이 시점부터는 ‘제모’라기보다는 유지 치료 단계로 보는 것이 맞고, 매 회차마다 얻는 추가 효과는 점점 줄어듭니다. 40회 이상을 동일한 강도로 반복하는 것이 효율적인지는 다시 판단해볼 필요가 있습니다.현실적인 목표는 완전 무모가 아니라 면도 횟수 감소, 굵기 감소, 피부 트러블 완화입니다. 현재 남아 있는 수염이 듬성듬성하고 얇아졌다면 횟수를 줄이거나 간격을 늘려 유지 치료로 전환하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13
0
0
남성 포경수술 자국부위 돌기같은게 났는데 봐주십쇼..
사진상으로는 포경수술 흉터 부위에 생긴 작은 살점 형태의 돌기로 보이며, 가장 흔하게는 봉합 흉터에서 생기는 육아조직, 섬유종성 흉터, 마찰로 생긴 피부 증식 소견에 가깝습니다. 손톱으로 뜯은 뒤라 현재는 자극으로 인해 붉고 도톰해 보일 수 있습니다.전형적인 곤지름은 표면이 거칠고 닭볏 모양이거나 여러 개가 군집하는 경우가 많고, 점차 크거나 개수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입니다. 현재 사진 한 장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모양만 놓고 보면 성병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최근 성접촉이 없거나 이전 성병 검사에서 정상이었다면 가능성은 더 낮습니다.다만 반복적인 자극이나 뜯는 행동은 염증, 2차 감염, 흉터 증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더 이상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 고름, 빠른 크기 증가, 출혈이 지속되면 비뇨의학과에서 직접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요한 경우 간단한 소작이나 국소 치료로 정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13
0
0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