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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상태 질문드립니다(사진 있습니다)
사진이 직접 보이지는 않지만, 설명만으로 판단하면 회색변으로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일반적으로 의미 있는 회색변은 전체 변이 옅은 회백색·찰흙색, 반복적으로 지속, 소변 색이 진해지거나, 황달·복통이 동반되는 경우를 말합니다(담즙 분비 문제 의심).질문처럼 변 한가운데만 색이 약간 다르고 휘어 있는 모양은 변이 장을 통과하며 수분·담즙 농도가 달라진 경우, 장 연동운동 차이, 식사 내용, 장내 가스 영향으로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한 번만 관찰되고 다른 증상이 없다면 병적 의미는 크지 않습니다. 최근 예민해져서 더 눈에 띄었을 가능성도 충분합니다.다만 전체 변이 계속 회백색으로 나올 때, 황달, 진한 소변, 복통, 체중 감소가 동반될 때는 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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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초음파 신장 낭종 보실줄 아시는분?
설명 주신 정보만 기준으로 판단하면, 단순 낭종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복부초음파에서 내부가 대부분 무에코(검게 보임)이고, 미세한 흰 선이나 점은→ 후방음영, septation처럼 보이는 artifact, 또는 얇은 벽 반사인 경우가 흔합니다.→ 이 소견만으로 바로 “복잡 낭종”이나 악성 소견으로 보지는 않습니다.크기 1.05 cm는 매우 작은 편입니다.2023년 조영 CT, 2024년 4월 초음파에서 없었다가 새로 보였다는 점만으로 암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신장암은 보통 고형 성분, 혈류, 불규칙한 벽, 빠른 성장 등을 동반합니다.Bosniak 분류로 보면→ 현재 설명상 Bosniak I 또는 IIF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이 경우 악성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대략 1–5% 미만).권장되는 현실적인 접근은6–12개월 후 추적 초음파크기 증가, 내부 고형 성분, 혈류가 생기면 그때 조영 CT 또는 MRI 고려현재 정보만으로 “짧은 기간에 생겼으니 암일 확률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추적 관찰로 충분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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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이절? 뾰루지가 나서 귀를 만지면 통증이 있어요
사진과 경과를 보면 귀 입구 연골 부위에 생긴 국소 염증, 즉 모낭염이나 초기 외이도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3–4일 경과, 눌렀을 때 통증이 있고 에스로반을 바른 상태라면 현재 단계에서는 크게 이상한 소견은 아닙니다.정리하면 지금처럼 국소 뾰루지, 경미한 통증만 있다면 2–3일 정도는 항생제 연고를 하루 2회 정도 얇게 바르며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손으로 만지거나 짜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붓기가 커지거나, 고름이 명확히 잡히거나, 귀 안쪽으로 통증이 번지면 이비인후과 방문이 필요합니다.특히 연골 부위 감염은 악화 시 치료가 길어질 수 있어, 5–7일 이상 호전이 없으면 진료를 권합니다.현재로서는 응급 상황은 아니나, 악화 소견이 보이면 지체 없이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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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인지... 피부염...인지 궁금합니다
설명만으로 판단하면 성병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여성의 아랫배에 있던 500원 크기, 약간 갈색을 띠는 병변은 접촉성 피부염, 색소침착을 동반한 습진, 아토피성 병변 등으로 더 흔합니다. 성병 병변은 보통 외음부·질 주변에 생기며, 복부 피부에 국한된 갈색 병변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관계 후 5일 만에 귀두에 뾰루지가 생겼다면, 마찰·자극에 의한 일시적 피부염, 모낭염, 피지선 막힘이 더 흔한 원인입니다. 특히 통증, 물집, 궤양, 고름, 분비물, 배뇨통이 없다면 주요 성병(헤르페스, 매독 등) 가능성은 낮습니다.“겨울에 생긴다”는 설명은 건조로 인한 습진이나 피부염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다만 뾰루지가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물집→딱지 변화, 통증, 궤양, 분비물이 생기면 비뇨의학과 진료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정보만으로는 과도하게 걱정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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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체형을 보시고 진단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직접 보지 못한 상태라 단정은 어렵다는 점을 전제로 설명드립니다.1. 골반 전방경사 vs 요추전만골반 전방경사와 요추전만은 서로 분리된 개념이지만, 임상에서는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골반 전방경사: ASIS가 PSIS보다 전방·하방으로 기울어진 상태요추전만: 요추 곡률이 과도하게 증가한 상태골반이 전방으로 기울어지면 보상적으로 요추 전만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골반 전방경사는 뚜렷하지 않으나 요추 전만만 과도한 경우도 존재합니다. 병원마다 평가 결과가 다른 이유는 기준점, 촬영 자세, 검사자의 관찰 차이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2. 체형 교정의 “순서”에 대해말씀하신 순서를 하나의 고정된 단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기능적 연관성은 있습니다.일반적으로는, 골반·요추 정렬(기초), 흉추 신전 기능 회복, 견갑대 안정성(라운드숄더), 경추 정렬(거북목)이렇게 하부에서 상부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흉추 강직이나 견갑대 문제가 1차 원인인 경우도 있어, 반드시 “골반부터”라는 공식은 없습니다.정리하면, 골반 전방경사와 요추전만은 함께 있을 가능성이 높고, 교정은 전신 정렬을 동시에 보되 하부 안정성부터 잡는 접근이 비교적 보수적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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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털 부분 뭐가 났어요 모낭염인가요??
사진 기준으로 보면 활동성 모낭염 소견은 아닙니다.관찰 소견:중심이 살짝 갈색·붉은색으로 남아 있고고름, 뚜렷한 홍반, 부종 없음주변 모공은 정상2개월 이상 무증상 유지가능성 높은 진단:1. 과거 모낭염 또는 면도 자극 후 남은 염증 후 색소침착2. 작은 표피낭종이 가라앉은 흔적3. 경미한 섬유성 반흔활동성 모낭염이라면 보통 통증·압통·가려움, 반복적 악화가 동반됩니다. 현재 모습과 경과상 가능성은 낮습니다.권장:짜거나 만지지 말 것면도·마찰 최소화연고(항생제·스테로이드) 임의 사용은 권하지 않음다만 크기가 커지거나, 색이 더 짙어지거나, 딱딱해지거나, 출혈이 생기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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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자리에 이런 딱지가 생겼는데 긍정적인 상황인가요
아토피 병변 위에 딱지가 생겼다는 점만으로 호전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일반적으로 얇고 마른 딱지, 진물 감소, 가려움 완화가 동반되면 회복 과정일 수 있습니다.반대로 두껍고 노란 딱지, 진물·통증·열감이 있으면 2차 세균감염(농가진 등)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식염수 팩 이후 급격히 악화되었다면, 피부 장벽이 손상된 상태에서 자극이나 습윤 환경이 오히려 염증을 키웠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에는 무분별한 팩이나 습윤요법이 항상 안전하지는 않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1. 딱지를 억지로 제거하지 말 것2. 팩·스크럽 등 자극 중단3. 보습 위주 관리 유지4. 진물·통증·노란 딱지 증가 시 피부과 진료 권장사진에서 딱지의 색, 두께, 주변 홍반 여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감염 여부를 먼저 배제하는 것이 안전한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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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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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위 뾰루지 및 성기 음모 부분 붉은 원형
설명 주신 양상만 기준으로 보면 다음 가능성이 큽니다.1. 성기 음모 부위의 붉은 원형 병변가렵지 않고 평평하며 오래된 듯하다면, 가벼운 접촉성 피부염, 경미한 곰팡이성 병변 초기, 또는 염증 후 홍반 가능성이 우선됩니다. 통증·가려움·각질·경계가 점점 뚜렷해지는 변화가 없다면 급한 소견은 아닙니다.2. 배꼽 위쪽의 선명한 붉은 뾰루지일주일 내 발생, 단일 병변, 국소적이라면, 모낭염이나 염증성 여드름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 후시딘 사용은 단기간(3–5일) 정도는 무리가 크지 않습니다. 여드름 패치는 큰 해는 없으나 필수는 아닙니다.주의 깊게 봐야 할 경우크기가 커짐, 주변으로 번짐, 통증, 열감, 고름, 2주 이상 호전 없음. 이 경우에는 피부과 진료가 적절합니다.현재 정보만으로는 악성이나 성병을 강하게 의심할 소견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성기 부위 병변은 변화가 느리게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관찰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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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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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전기치료 발등으로 받았는데 받을 때 전기가 발바닥 전체로 찌릿했고 그이후 발바닥으로 통증 느껴짐
설명 주신 양상만으로는 영구적인 신경손상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발등은 피부가 얇고 표재 신경이 지나가 전기치료(TENS/ICT 등)에 민감한 부위입니다. 전류가 족저 신경 쪽으로 전달되면 발바닥 전체에 찌릿한 감각이나 이후 신경통 양상의 통증이 2–7일 정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는 대개 일시적 신경 자극 또는 과민 반응에 해당합니다.우려되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짐감각 저하, 저림이 지속됨화끈거림, 타는 듯한 통증이 수주 이상 지속근력 저하현재처럼 2일째 찌릿한 통증만 있는 경우에는 경과 관찰이 우선입니다. 권장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해당 부위 전기치료 중단온찜질보다는 가벼운 냉찜질필요 시 소염진통제 또는 신경통 약 단기간 사용1주 이상 지속되면 정형외과 또는 신경과에서 감각 검사 고려발등 전기치료가 금기는 아니지만, 통증이나 이상 감각이 발생하면 즉시 중단하거나 부위를 변경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처치는 다소 보수적이지 못했던 측면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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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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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거의 매일 마시고 식습관도 불규칙하고 가장 심각한 건 많이 먹는데 체중이 6kg이나 감소했습니다. 어떤 검사를 먼저 해야 할까요?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단순 생활습관 문제로 보기에는 위험 신호가 분명합니다. 먹는데도 6kg 이상 체중 감소는 반드시 원인 평가가 필요합니다.우선순위 검사부터 정리합니다.1. 기본 혈액검사CBC(빈혈, 감염), 간기능(AST/ALT, ALP, GGT, bilirubin), 신장기능(BUN/Cr), 전해질, 염증수치(CRP), 갑상선 기능(TSH, Free T4), 공복혈당, HbA1c2. 간·암 관련 검사복부 초음파(간, 췌장, 담도 포함), AFP(간암 표지자), CEA, CA 19-9(위·췌장·담도계 참고용), 간암 가족력과 음주력이 있어 간 정밀평가는 필수입니다.3. 소화기계 평가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체중 감소 + 허리 통증은 위장관·췌장 질환 배제 필요합니다.4. 필요 시 추가복부 CT (초음파 이상 소견 있거나 체중 감소 원인 불명 시), 비타민 B12, 철분 검사(흡수 장애 의심 시)정리하면, 가장 먼저 혈액검사 + 복부초음파를 시행하고, 동시에 위·대장내시경까지 진행하는 것이 안전한 접근입니다. 현재 음주 습관은 검사 결과와 무관하게 중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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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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