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와 달리 비트코인은 조정이 심한데 비트코인의 추가 조정 가능성은 정말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차트상으로는 저는 4시간봉 다이버전스 + 돌파될 추세선을 근거로 상방을 보고있습니다 월요일이 되자마자 추세선을 바로 터치해주었네요. 아직 추세선을 돌파했다고 확정할 수 있는 구간은 아니지만 장기로 이어져오던 추세선을 터치했다는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연말이기도 하고 시장에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지루한 감이 있지만 늘 기회는 순식간에 오기 때문에 긴장 늦추지 않고 지켜봐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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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과 농협 새마을 금고가 일반 다른 시중 은행들과 다른점?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시중은행은 이익 극대화 목적 주주에게 배당 전국·해외 영업 중심이라면 농협·수협·새마을금고는 조합원 지원 목적 지역·업종 기반 금융이익은 조합원 혜택으로 환원합니다즉 시중은행은 돈버는 기업느낌이고 후자는 조합원을 돕는 기관느낌입니다농협과 수협은 공공기관과 은행이 합쳐진 느낌입니다 특히 농협은 독특한데 중앙회 + 금융지주 구조 농업 정책 금융 역할 수행정부 정책과 연계가 깊습니다 따라서 안정성은 높고 금리·대출 조건이 정책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새마을금고는 성격이 더 다릅니다 새마을금고 특징으로는 은행이 아니며 지역 단위 소규모 금고가있고 지점마다 재무 상태 차이 큽니다감독 주체가 행정안전부입니다 그래서 어떤 금고는 매우 건전하고 또 어떤 금고는 부동산 PF에 취약합니다예금 안전성은 예금자 보호 한도 동일: 5천만 원이지만 농협·수협 → 비교적 안정적이며 새마을금고 → 금고별 리스크 차이 큽니다금리·대출이 다른 이유는 협동조합 → 조합원 우대 /지역 기반 → 담보·인맥·거래 이력 중시 /정책 금융 → 시중은행보다 조건이 유연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예금 금리는 높은 편이지만 대신 모바일·비대면 서비스는 약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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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는 상한가, 하한가 제도가 없는 곳이 많던데 왜 우리나라에는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에 상하한가가 있는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우선 한국은 다른나라에 비해 개인투자자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한국 증시는 개인 비중이 크고 단기 매매·테마주가 많습니다이러다보니 악재에는 → 공포 매도 호재에는→ 묻지마 매수가 한꺼번에 쏠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상·하한가는 이런 감정 폭주에 브레이크를 거는 장치입니다또 한국은 과거에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외환위기(1997) 카드대란 글로벌 금융위기등 급락 사태를 여러 번 겪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루에 너무 많이 빠지면 시장이 붕괴된다”는 학습 효과가 생겼고, 그래서 강한 가격 제한 제도를 유지해온 겁니다.또 한국 시장 규모와 유동성 문제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미국처럼 연기금 장기 기관투자자 초대형 헤지펀드가 시장을 잡아주는 구조가 아닙니다 한국은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장기 안정 자금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따라서 급변동 시 완충 장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상하한가 유지하고 있습니다한국말고도 일본도 종목별 가격제한이 있고 중국은 상하한가가 10프로이며 대만도 10프로입니다 즉 미국과 유럽이 유별난거지 한국이 정상범주에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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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에서 몇연상이 제일 신기록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공모주의 상한가 연속은 4거래일 연속입니다 하지만 이는 공모주가상한 제한이 걸리기전과 후로 나뉩니다최근 4일 연속 상한가 기록 사례로는 세가지가 있습니다1. 삼성머스트스팩5호: 2023년 6월 상장 직후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신규 상장주 중 이례적인 급등세였습니다2. 지오엘리먼트: 2024년 7월 11일 상장 후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 이 기간 약 18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3. 삼성스팩6호: 2024년 5월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 2배+상한가) 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4거래일째에도 상한가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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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공모주는 알겠는데 실권주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공모주와 실권주는 둘다 신주는 맞지만 누가 어떻게 사느냐에따라 차이가 존재합니다공모주는 처음부터 일반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방식으로 파는 주식입니다 기업이 IPO(상장)하거나 유상증자하면서 주식을 새로 발행하며 대상으로는 일반개인이나 기관투자자 모두 해당됩니다 공모는 수요예측·할인 반영되며 진행방식은 청약 → 배정 → 상장입니다 공모주에따라 경쟁률 높을 수 있고 증권사 계좌 필요하며 상장 후 당일 급등하는 등 단기 변동성이 큽니다실권주는 기존 주주가 청약하지 않아 남은 주식입니다 기업이 유상증자함에 있어서 기존 주주에게 우선 배정했는데 일부가 포기하여 남은 주식이 실권주입니다 대상은 일반 투자자에게 재청약 기회 제공하며 가격은 보통 공모가보다 더 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실권주 공모 → 청약으로 진행되며 할인폭이 크고 다만 회사 재무상태가 안 좋은 경우도 많습니다 즉 기존주주가 참여하지 않은 주식을 다시 파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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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환율이 고환율이라고 경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고환율 유지시 경제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먼저 만성 인플레이션 위험이 발생합니다 수입 원가 상승하면 거의 모든 물가로 전이됩니다 에너지·식료품 → 공공요금 → 서비스 물가이렇게 연결됩니다 일시적이 아니라 환율이 고착되면 물가 체질 자체가 나빠집니다 이에따라 물가 안정 능력 약화됩니다또 실질성장률 하락합니다 명목 GDP는 환율 덕에 커 보일 수 있지만 실질소득 감소하며 소비 위축되고 내수 기반 붕괴됩니다이에따라 가계부채·기업부채 복합 리스크도 발생합니다 외화부채 기업은 환차손 감당해야하며 금리 인상 압력이 발생하여 원화대출 이자 부담 증가합니다 이에 가계는 변동금리 비중 높아 소비 여력 급감합니다 부채 문제 동시 폭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다른문제로는 금융시장 신뢰도가 저하됩니다 환율 급등 = 국가 리스크 신호 따라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며 이에따라 주식·채권 동반 이탈 또 변동성 확대되며 CDS 프리미엄 상승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자본시장 불안정을 야기하지요고환율이 지속되면 정책 선택지 축소 (정책 마비)됩니다 물가 잡으려면 금리 인상해야하는데 경기 살리려면 금리 인하해야해서 딜레마에 빠지죠 환율 방어 위해 외환보유액 사용합니다 이 셋 중 하나도 완벽히 못합니다 이에따라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며 생활비 급등 → 실질임금 감소로이어지고 자산 양극화 심화되고 청년·고정소득층 타격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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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이플 스토리) 내 환율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의 기본적 구조에 대해 말씀드리자면원달러로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만얀 현재 1000원이 1달러라고 가정을 하고 향후 원화가치 하락이면 1달러를 교환할때 1000원이상의 원화가 필요한것입니다 원화가치 하락이라는것은 현재대비 미래에 1달러릉 교환할때 필요한 원화가 현재보다 더 많은 상황인것이죠따라서 현재 2100메포가 1억메소이며메포가치하락과 매소가치 상승은 향후 똑같은 1억메소를 구매할때 혹은 원할때 현재 2100메포 보다 더 많은 메포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따라서 향후 2300메포와 1억메소가 교환된다고 하면메포가치 하락 메소가치 상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는 메이플안에서의 메소가 더 구하기 힘들어지는 상황에 나타납니다 반대로1억 메소당 메포가1900만 필요하다면 메포가치 상승 메소가치 하락으로 나타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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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코인 상승기는 끝난 것으로 보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비트코인은 한 시즌이 끝날때마다 대량 매도가 나옵니다비트코인에서는 그렇게 큰 차이는 없지만 알트코인에서는 확실히 세력이 털고 나간 거래량이 보입니다하지만 현재는 가격이 떨어질때마다 세력들이 들어온 매집봉이나 거래량이 터진 흔적만 보이지 털고 나간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근거로 상승장이 시작도 안했다고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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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갑자기 반도체주가 폭등을 했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금요일 시장에서 AI 관련 기술주와 반도체 종목들이 강하게 반등하며 상승을 주도하였는데요 예를 들면 Micron Technology, Nvidia, AMD 등 반도체주가 모두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크게 올랐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의 AI 투자 심리 회복 기대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자들이 기술·AI 섹터에 다시 자금이유입을 시작하면서 반도체 업종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또 Micron 실적·전망이 시장 신뢰를 높였다고 생각합니다Micron이 발표한 실적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향후 매출 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되면서 반도체 섹터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이 실적 뉴스는 반도체 관련 기업 전체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는 촉매 역할을 했습니다.AI 인프라 수요 지속 기대도 한 몫했습니다 Micron뿐 아니라 AI 관련 메모리·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증가 전망이 부각되면서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가 반도체주 반등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또 투자자 리스크 선호 확대도 있는데요 최근 시장에서 나와 있던 일시적 조정 이후,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매수로 리스크 선호를 확대하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술·반도체주가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구간이었습니다. 나스닥 중심 반등 및 기술주 강세가 돌아왔습니다 금요일 전체 시장에서도 Nasdaq 등 기술섹터 중심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반도체는 기술섹터의 핵심 산업이기 때문에 해당 구간 상승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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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의 마이크론의 실적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적이 호조면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끼칩니다예를들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개선되며 마이크론이 실적을 크게 상회하거나 가이던스를 상향하면 글로벌 반도체 지수가 상승하고, 국내 반도체주도 따라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도 상승 재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글로벌 투자 심리 확산됩니다 미국 기술주, 특히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 코스피·코스닥 전체 투자 심리도 좋아집니다. 글로벌 금리·물가 지표가 긍정적일 때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올 때 이럴때 한국 시장도 반도체 ·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특히 메모리 사이클 중심 기업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이크론은 글로벌 메모리 시장 지표로 여겨져, 실적 방향이 DRAM/NAND 가격과 수요 전망 신뢰도를 제공합니다.이게 곧 한국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예상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실적이 부진하거나 전망이 약하면 부정적 영향업황 우려가 커질 때 마이크론이 실적을 회복하지 못하거나 재고·수급 우려를 언급하면, 반도체 업종 전반에 대한 리스크 인식이 강해집니다.따라서 글로벌 반도체 지수 약세 국내 반도체주 하락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적 자체는 좋아도 밸류에이션 신뢰가 떨어지면 실적이 좋아도 향후 수요·가격에 불확실성이 크다는 신호가 나오면 오히려 시장이 매도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종에 미치는 구조적 연결고리는 시장 공통 노출성으로써 마이크론과 한국 메모리 업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DRAM/NAND/HBM 등 비슷한 수요·공급 사이클에 노출됩니다.한 회사 실적 호조는 해당 업종 전반의 수요 강도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심리 및 리스크 프리미엄-마이크론 실적이 좋으면 투자자들이 반도체 업종에 리스크를 더 적게 평가하고 투자 확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실망 실적은 투자 축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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