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테기 2줄 확인 후 산부인과 가려고 합니다 어떤걸 물어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일단 엽산제부터 챙겨 드세요. 임신 초기에 중요해요. 술이랑 담배는 당연히 끊으시고, 카페인도 줄이세요. 각종 검사는 병원마다 조금씩 다른데, 보통 초음파랑 혈액검사 같은 건 기본으로 해요. 검사 시기는 의사 선생님이 알려주실 거예요. 태아 기형 검사도 중요한데, 이건 좀 나중에 해요. 그외에 궁금한건 뭐든지 여쭤보면 잘 대답해 주실거에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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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 감염 후 잠복기가 얼마나 되나요?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HPV 양성 결과가 나왔다니 걱정되시겠어요. HPV의 잠복기는 보통 2~3개월에서 길게는 몇 년까지 갈 수 있어요. 이 기간 동안 증상이 없어도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HPV는 면역력이 좋으면 자연히 없어지기도 해요. 잠복기 동안은 금연하고 술을 줄이세요. 면역력을 높이는 게 중요해요. 콘돔 사용도 꼭 하시고요. 정기적으로 검진받는 것도 잊지 마세요. 걱정되시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관리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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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눈 초점이 안맞아요. 이게 큰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한쪽 눈의 초점이 잘 안 맞는 건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대부분은 일시적인 눈 피로 때문일 가능성이 높지만, 시력 변화나 눈 건강 문제일 수도 있어요. 책이나 핸드폰을 볼 때 특히 심해진다면 근시나 원시, 난시 같은 굴절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죠. 아니면 단순히 눈이 피로해서 그럴 수도 있고요. 일단은 눈을 좀 쉬게 해주세요. 20분마다 20초씩 먼 곳을 보는 20-20-20 규칙을 지켜보세요. 그래도 계속 불편하다면 안과에 가서 검진받는 게 좋아요. 시력 교정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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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먹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증상과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더위 먹었을 때는 정말 괴롭죠. 어지럽고 메스꺼운 건 전형적인 증상이에요. 일단 시원한 곳에서 쉬면서 물을 많이 마셔야 해요. 차가운 물수건으로 몸을 식히는 것도 도움돼요. 이온음료 같은 걸 마시면 땀으로 빠져나간 전해질도 보충할 수 있고요. 대부분 이렇게 하면 좋아지는데, 구토가 심하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열이 38도 이상 오르면 위험할 수 있으니까 그때도 병원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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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지능장애 테스트 결과 해석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경계성지능장애는 좀 복잡한 문제예요. 보통 지능지수가 평균보다 약간 낮은 70-85 사이일 때를 말해요. 일상생활에서는 복잡한 문제 해결이나 추상적 사고가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기본적인 일들은 잘 해낼 수 있죠. 추가 검사는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어요. 일상생활에 실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추가 평가를 받아보는 게 좋겠네요. 치료라기보다는 주로 교육적 지원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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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계속되는데 집에서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3주째 계속되는 기침은 좀 걱정되네요. 감기나 알레르기로 시작된 기침이 만성화된 것 같아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따뜻한 꿀차나 생강차를 마시는 게 도움 될 거예요. 가습기를 틀어 실내 습도를 높이는 것도 좋고요. 하지만 이 정도 기간이면 기관지염이나 폐렴 같은 문제일 수도 있어요. 밤에 자주 깨는 것도 건강에 안 좋으니까 시간 내서 병원에 가보는 게 좋겠어요.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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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몸이 뜨거워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밤에 열이 나고 땀이 나는 증상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호르몬 변화, 갑상선 문제, 감염 등이 원인일 수 있죠. 보통은 일시적인 경우가 많지만 3주 이상 지속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체온 조절에 문제가 있거나 면역 체계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잠들기 전에 실내 온도를 조금 낮추고 가벼운 잠옷을 입어보세요. 그래도 증상이 계속되면 내분비과나 감염내과를 방문해보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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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께서 대상포진 주사를 맞으러 갔는데 대상포진에 대한 증세가 없다면 50세가 넘어서 맞으라고 했다는데 미리 맞으면 좋은게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대상포진 백신은 보통 50세 이상에게 권장해요. 젊었을 때 맞아도 큰 문제는 없지만,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50세 이후에 맞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백신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떨어지거든요. 그래도 개인의 건강 상태나 위험 요인에 따라 젊은 나이에 맞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가족력이 있거나 면역력이 약한 경우엔 의사와 상담해보고 일찍 맞는 것도 고려해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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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장애가 호르몬하고도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배란 장애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생길 수 있어요. 과도한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호르몬이나 스트레스가 영향을 줄 수 있죠. 일상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 습관도 호르몬 균형을 깨뜨릴 수 있어요. 또 운동 부족이나 영양 불균형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정확한 원인을 알려면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검사나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생활 습관도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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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나무에 찔려도 파상풍 주사 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파상풍 주사는 상처의 깊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맞을 필요가 있어요. 나무가 오래됐다고 해서 반드시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상처가 깊거나 더러운 물건에 찔렸다면 맞는 게 좋죠. 파상풍균은 흙이나 녹슨 물체에 많이 있거든요. 상처가 얕고 깨끗하다면 그냥 소독만 잘 해도 돼요. 하지만 상처가 깊거나 더러워 보인다면 병원 가서 확인받는 게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상풍 주사 맞은 지 10년 이상 됐다면 이참에 추가 접종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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