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일주일에 한번씩 술을 마시는 것보다 1년에 한두번 마시는게 더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술을 장기적으로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과 단기간 폭음하는 것 모두 건강에 좋지는 않지만, 한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게 더 위험할 수 있어요. 간이나 다른 장기들이 한번에 많은 알코올을 처리해야 하는데다가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한 쇼크도 올 수 있거든요. 그래도 일주일이나 한달에 한두번 정도 적당량을 마시는건 우리 몸이 어느 정도 적응하고 해독할 시간이 있어서 덜 위험해요. 결론적으로는 술은 적게 마시는게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한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소량으로 나눠 마시는게 낫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9
5.0
1명 평가
0
0
하임리히법을 정확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하임리히법은 음식물로 기도가 막혔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 방법인데, 환자의 등 뒤에서 양팔로 배꼽과 명치 사이를 감싸 안은 다음 위쪽 대각선 방향으로 강하게 밀어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거예요. 이때 주의할 점은 너무 약하게 하면 효과가 없고, 너무 세게 하면 갈비뼈가 부러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조절이 중요해요. 임산부나 비만인 경우에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하기 어려울 수 있어서 다른 방법을 써야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게 가장 좋아요. 응급상황에서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하니까 평소에 동영상이나 실습 교육을 통해 정확한 자세를 익혀두시면 좋겠어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9
0
0
커피가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고 하던데 어떠한 성분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커피의 폴리페놀 성분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항산화 작용을 통해 혈관 내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요. 하루 2-3잔 정도의 적당한 커피 섭취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저녁 시간대의 커피는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서 속쓰림을 유발할 수도 있어요.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와 상담 후에 커피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9
5.0
1명 평가
0
0
평상시 심장박동수 30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심박수가 30대로 떨어지는 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에요. 스마트워치가 가끔 오류를 일으킬 수는 있지만, 여러 번 반복된다면 한번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어요. 심박수가 너무 낮아지면 어지러움이나 호흡곤란, 실신 등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특히 평소 맥이 약하시다고 하니까, 일단 내과에서 심전도 검사랑 기본적인 검진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8
5.0
1명 평가
0
0
왼쪽 아랫배와 위가 아픕니다.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왼쪽 아랫배 통증이랑 위쓰림이 같이 나타나는 건 소화기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사, 자극적인 음식 섭취가 원인일 수 있죠. 하지만 생리가 많이 지연된 상태라면 임신 초기 증상일 수도 있어요. 성관계가 있으셨다면 임신테스트를 해보시고, 통증이 계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산부인과나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8
0
0
순간 충동적으로 다리나 몸을 떠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움직이거나 몸을 떠는 증상은 하지불안증후군일 가능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은 철분이나 마그네슘 부족, 스트레스, 카페인 과다 섭취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 있어요. 신경과에서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당장은 따뜻한 물로 목욕하거나 다리 마사지를 하면 증상이 좀 나아질 수 있어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8
5.0
1명 평가
0
0
위가 조이고 쓰리면서 아파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위장 증상과 생리 지연이 함께 나타나는 건 스트레스나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위가 쓰리고 가스가 차는 건 위산 과다나 소화 불량 때문일 수 있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이런 증상이 잘 나타나고 생리 주기도 불규칙해질 수 있거든요. 위장 증상이 계속되면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볼 수 있으니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생리가 많이 지연됐다면 산부인과 검진도 필요할 것 같네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8
0
0
쌍둥이를 가지면 몸무게도 2배로 늘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쌍둥이 임신이라고 해서 체중이 정확히 2배로 늘지는 않아요. 보통 단태아 임신때는 10-12kg 정도 증가하는데, 쌍둥이는 15-20kg 정도 늘어나는 편이에요. 태반이나 양수도 두 배로 늘어나지만, 임산부의 체지방이나 자궁 크기 증가는 비슷하거든요. 다만 쌍둥이 임신은 영양관리가 더 중요하니까 산부인과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시는게 좋아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8
0
0
생리 전 증상은 있는데 생리를 안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생리예정일이 2주나 지났다면 우선 임신 가능성을 체크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성관계가 있으셨다면 약국에서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어요. 그게 아니라면 스트레스나 다이어트, 불규칙한 생활습관도 생리 지연의 흔한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2주 이상 지연되고 다른 불편한 증상도 있으시다면,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8
0
0
나이를 먹을수록 허벅지 둘레가 가늘어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허벅지가 가늘어지는 건 호르몬 변화와 근육량 감소 때문이에요. 30대 이후부터는 매년 1-2%씩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는데,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기에 가까워질수록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지방분포가 달라지면서 허벅지 볼륨이 줄어들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력을 유지하고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으니, 스쿼트나 런지같은 하체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1.28
0
0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