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이 물을 많이 마십니다. 좀 걱정이되는데요.
물을 많이 마시고 오줌을 많이 싸는것은 질환 상태일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528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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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등에 뭐가 났어요ㅠㅠㅠㅠㅠㅠ
피부 종양 가능성은 낮아보이지만 그래도 육안으로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피부 손상 후 2차로 나타난 2차 병변으로 보이기 때문에 육안 확인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 하시고 필요한 검사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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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삶의 모든 것이라고 말한건 무슨 의미일까요?
반려견에 대한 태도는 남자와 여자가 상당히 다릅니다. 남자들의 경우 죽마고우가 죽었을때 받는 정신적 충격정도로 여깁니다. 친구의 사망이 충격적일 수는 있으나 그래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반려동물의 사망에서 오는 마음의 고통과 상처는 자식의 사망과 동일하다는게 정신의학쪽에서의 의견입니다. 즉, 자식을 잃은 어미로서 그정도의 고통을 현재 받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자녀가 있으시다면 자녀가 사망했을때 느낄 본인의 마음 상처정도로 아내분이 받고 있는 고통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그렇게 인식하는게 옳으냐, 그렇지 않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렇게 느끼고 있는 현 상태가 중요한겁니다. 우울증과 마음의 고통이 심하다고 생각되신다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많은 마음의 상처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것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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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에 빨간 두드러기 같은 게 났는데
발적과 부종이 관찰되어 지간염이나 습진등의 가능성이 있으나 일부에서는 씨앗 이물의 박힘, 다른 원인에 의한 창상 등 다양한 이상 가능성이 있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의 확인을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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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농피증은 왜 생기고, 어떻게 예방 및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단순 세균 감염일 수도 있으나 세균감염이 되게 한 원인에 해당하는 면역계 문제, 내분비계문제 등의 가능성이 있기에 정확한 원인 평가와 거기에 따른 치료를 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떤 원인의 치료는 다른 사항의 악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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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울때 가장 손이 덜가는 강아지는?
그런 강아지 없습니다. 강아지를 키워도 되는 사람은 어떤 견종이 되었건 키워도 무방하나 키워서는 안되는 사람이 키우면 어떤 견종을 키우든 지옥이 됩니다. 그래서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먼저 체크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어보인다는 생각을 하였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20년동안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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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안 먹어요 왜 그럴까요??
반려견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348 매우 다양하여 증상만으로 원인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5개월령에서의 구토는 심각한 질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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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지방종은 어떻게해서 생기는것인가요?
지방종에 악성종양과 양성종양이 있으며 일반적인 종양 발생 기전과동일합니다. 즉, 암환자라는것이지요. 수술적으로 제거하는 방법과 약물로 제거하는 방법이 있는데 약물 투약 방법은 약물에 의한 부작용이 심해 일반적으로 수술적으로 제거하는것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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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팔이 2배 부었는데 왜 이럴까요??
악성 칼리시 바이러스 감염증, 림프계 질환, 혈전, 동정맥문합, 종양성 질환에서 나타나는 증상중의 하나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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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악성 비장종양은 증상이 뚜렷하게 있나요?
종양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종양들이 말기가 되기 전까지 증상이 없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비장의 크기가 커지는것이 침윤성 종양의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모두 종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전신 면역계 질환의 경우에도 비장은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포학, 조직학 검사를 진행하기 전까지 종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 우선 검사를 진행하는게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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