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람이 좋아서 사람이오면 자꾸 오줌을 지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하여 방광이 팽만하여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치매 예방도 되는 활동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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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뽀뽀해달라 보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에서 유대감에 대한 표시로 입 주변을 핥는 습성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다만 치과관리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경우 https://diamed.tistory.com/m/412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정기적인 치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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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있는 진돗개암컷이 새끼를배서요 ᆢ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행법상 개가 집 밖으로 자유롭게 나가는것은 모두 불법입니다. 법적인 부분에서도 집에서 밖을 나가지 못하게 통제하는게 옳으니 집에 들어오면 목줄을 채워서 통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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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길 고양이 자립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는 야생동물로 먹거리를 확보하기 좋은 환경으로 이동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제라도 먹을것을 제한하면 자구책을 찾아서 이동할것입니다. 물론 그중 일부는 자연도태되는 경우도 발생하겠지만 그건 자연섭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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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 부근 털이 빠져있는데 탈모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의 상처, 염증 등에 의한 표피 위축을 동반한 흔적으로 현재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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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HCM이 생기는 이유와 치료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CM 은 대부분 심근의 형성을 관장하는 유전자의 결함으로 발생하는 선천적, 유전적 질환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외에도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대사장애 등으로 이차성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 방법은 존재하지 않고 유전성을 제외한 다른 원인에 의한 HCM의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기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만이 유일하고 협의적인 예방 조치가 됩니다. 치료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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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마개 착용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행법상 맹견으로 규정된 품종과 그 잡종에 대해서만 의무 사항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781이외에는 자율적인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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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음악 같은 거를 들으면 심리적으로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증명된 사실입니다. 주로 외부에서 들리는 잔 소음을 소리로 묻어 버리는 효과로 인하여 불안감이 감소하는 영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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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동물을 보면 자꾸 공격을 하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의한 공격신호 때문입니다. 그래서 강아지가 아닌 보호자의 산책 행동 평가와 거기에 따른 보호자 교정을 해야 강아지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문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교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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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배변 훈련 교육이 안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안에서 싸게하는건 교육이 아니라 참고 참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어쩔 수 없이 지리는 것들입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이 셀프로 변을 치우기 위해 변을 먹어서 치우게 되니 되도록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어려울정도로 몸이 아프시다면 다른집으로 강아지를 보내시는게 그 강아지를 위한 보호자의 최소한의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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