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아이의 사춘기 시절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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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시클리드 피콕 문의드립니다.
피콕 시클리드가 어항 벽을 따라 반복적으로 왕복하는 행동은 영역을 순찰하는 습성이거나 사육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좁은 공간, 수질 문제, 은신처 부족, 다른 개체와의 합사 문제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으며, 어항 유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경쟁자로 인식하여 나타나는 정형 행동의 일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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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강아지 복명음이 계속 들려요 소화 불량인가요?
10살 노견에게 복명음, 기력 저하, 식욕 부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단순 소화불량 이상의 기저 질환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정밀 검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단백 사료로의 변경이 소화기 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전 사료에서 증상이 없었다면 사료 성분이나 단백질 함량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단백 사료로 다시 변경하는 것은 신장 기능 등 노견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하므로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토나 설사가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소화기 증상과 기력 저하는 췌장염,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신호일 수 있기에,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혈액 검사나 영상 검사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재평가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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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흰자 색이 약간 붉은?것 같아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이 정확한 현상태를 반영한다고 가정했을때 , 정상입니다. 이정도가지고 의학적 의미를 두는 것은 아이를 무균실에 키우고자 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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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강아지 키우는데 좋은 교육방법을 알려주세요
차 안에서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것은 불안감, 흥분, 혹은 멀미 때문일 수 있으며, 이러한 행동에 관심을 보이면 요구성 짖음으로 학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긍정 강화 훈련을 통해 차 안에서의 시간을 즐거운 경험으로 인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동하는 동안 강아지가 좋아하는 간식이나 장난감으로 주의를 분산시키고, 얌전할 때만 보상하여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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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이 수명 노령견이 조심해야할것들
소형견 9살은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대략 52세 정도입니다. 소형견의 평균 수명은 일반적으로 15세 정도이며, 노령견이 되면 치과 질환, 관절염, 심장 질환, 신장 기능 저하 등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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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구토시 덩어리 (구토 사진 주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치의의 판단대로 " 고양이 원충 또는 췌장관련 질환일수 있다고"말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https://diamed.tistory.com/1086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야 하니 주치의 판단 하에 진단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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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침대에만 올라가면 다가오는 사람을 물어요.
강아지가 침대 위에서 사람에게 으르렁거리고 무는 행동은 해당 공간을 자신의 영역으로 인식하고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침대라는 높은 위치에 올라가면 강아지는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느끼거나, 그곳을 안전한 보금자리로 여겨 침입자가 다가오는 것을 경계하게 됩니다. 이 행동은 소유권 공격성으로 볼 수 있으며, 불안감이나 서열에 대한 혼란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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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치아관리 팁을 얄고 싶어요. 알려주세요
고양이의 치아 관리는 매우 중요하며, 양치질은 필수적입니다. 양치질을 전혀 하지 않으면 치석이 쌓여 잇몸 질환, 구내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하면 발치까지 필요하게 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칫솔질을 처음 시작할 때는 거즈나 손가락을 이용해 입 주변을 만지는 것부터 시작하며, 고양이 전용 칫솔에 좋아하는 간식이나 치약을 묻혀 핥아먹게 하는 등 거부감을 줄여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이 어렵다면 치과 전문 동물병원에서 스케일링 등의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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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견종 불법 브리더 제재 관련 방안들
불법 브리더를 제재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동물보호단체의 역할 강화가 있습니다. 불법 번식장 의심 지역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관계 기관에 신고하고, 온라인 판매 플랫폼에 대한 감시와 신고를 강화하는 것도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려견 입양 시 입양자가 해당 견종의 생산 및 유통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확인하는 소비자 의식의 개선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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