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치아에 있는 앞니 시커먼 줄, 구강 내 시커먼 것들, 치아에 누런 것들의 정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아의 누런것은 초기 치석입니다.잇몸과 볼쪽 점막의 검은것은 정상적인 반점이고앞니 아랫니 아래 잇몸의 검은 줄도 정상적인 반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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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심장초음파검사 전에 금식해야 하는지 여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식으로 혈류장애를 유발할 수준으로 먹는게 아니고,심혈관계 영향을 주는 독성 음식을 먹은게 아니라면심장초음파 검사는 밥을 먹고 안먹고에 의해 데이터의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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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혈액 검사 전에 금식을 꼭 해야 하는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지혈증이 나타나면 몇몇 데이터의 신뢰도가 떨어지지만 결과의 큰 차이를 유발하지는 않습니다.즉, 금식이 권장되지만 검사결과를 폐기할 정도의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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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송곳니) 발치 꼭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유치가 있게 되면 영구치와의 사이 공간에 음식물이 끼어 있기 쉽게 되고 음식물이나 장난감의 자극에 의해 그 사이가 빌려 벌어지게 되면 영구치도 내측으로 밀려 음압이 형성되면 구강내 세균이 영구치의 뿌리쪽으로 빨려 들어가 감염이 되는 상태가 유도될 수 있습니다. 즉, 치주염의 원인이 되어 영구치까지 뽑아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어 영구치를 보호할 목적으로 유치를 반드시 제거해 줘야 합니다. 어린 나이의 건강검진은 선천성, 성장성 질환의 조기 평가를 위해 실시하게 되니 필수적 검진으로 분류하니 주치의와 잘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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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의 수명은 얼마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전에는 통상 15세 전후의 생애 주기를 갖는다고 이야기 했으나최근 의료기술이 발달하여 20세 전후를 이야기 합니다. 다만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은 상태를 전제로 말하는것이니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 진단하고 조기 치료하여야 오랜동안 아프지 않고 오래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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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자꾸 옆에 와서 자는데 분리할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옆에서 잘 수 있게 해주니 자는겁니다. 개과 동물은 가족들과 서로 살을 부비고 엉겨 자는 습성이 있어 보호자분을 가족으로 인정하고 있는 상태라고 봐야겠지요. 다만 노령견에서는 신체적 질환상태로 인한 불편함, 이로인한 위기감 등으로 자기 보호 본능으로 보호자 곁을 찾는것일 수 있으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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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첫날 산책후 옆으로 뻗어서 다리 쭉 펴고 헥헥거리는데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영상은 비공개 상태여서 확인이 불가하고말씀하신 내용으로 볼때는 격한 운동으로 인한 체온상승으로 더위를 피하는 상태로 판단됩니다. 다만 장기간의 이동 스트레스 후 운동이 있었던점을 고려하여 스트레스에 의한 비심인성 폐수종,미니비숑이라는 부분에서 미니가 의미하는 성장부전 혹은 선천성 질환 가능성이 있어 심장 질환이나 폐질환, 비숑이라는 부분에서 디스크 질환등 비숑 특유의 질환등에 의한 이상 가능성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평가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13우선은 진료 잘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관리 방향을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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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하루에 몇시간정도 자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기준은 없고 산책을 나가지 않는 모든 시간동안 산책을 예비하기 위해 자는것처럼 쉬는 시간으로 지냅니다. 다만 8세령이라면 노령성 질환에 의한 무기력증, 기력소실 가능성이 있기에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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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하고 난 고양이가 성격이 포악해졌습니다. 해결책 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여부와 상관 없이 행동의 변화를 보이는 경우 신체적 질환상태로 인한 통증, 불편, 짜증등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런 이유로 신체적 이상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종합적인 건강검진이 우선 필요하며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신경안정제나 해리성 약물을 이용한 신경전달체계에 대한 치료요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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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먹는 강아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지금 같이 지내시는 비숑 친구에게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입니다.강아지 입장에서 집안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려 합니다.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게 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으로 이 기준만 잘 챙겨줘도 강아지는 외부 배뇨, 배변을 하게 되니 집안에서 변을 싸는 일이 없어지게 되고 먹어서 치우는 어쩔 수 없는 선택도 하지 않게 되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됩니다 .또한 치매 예방도 되는 좋은 활동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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