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서 입양한 강아지 등록관청 변경
현재 거주지가 순천시로 변경되었으므로, 동물등록 관청도 순천시로 변경해야 합니다.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www.animal.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로그인하여, MyPage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여 본인확인을 거친 뒤 주소 변경 및 중성화 여부 변경 신고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변경 신고 시 별도의 변경신고서를 제출할 필요는 없지만, 소유자 이름이나 중성화 여부 등 일부 정보는 온라인으로 변경 신고가 불가할 수 있으므로, 이 경우 순천시청 담당 부서에 별도의 변경신고서를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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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그냥 사료는 잘 안 먹고 간식이랑 섞어서 줘야 먹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각종질환이 생기고 죽습니다.https://diamed.tistory.com/m/1099사료와 물만 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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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냅니다ㅠㅠ
강아지가 거위 소리 비슷한 기침을 하는 것은 기관지 협착증의 대표적인 증상일 수 있으며, 간식 섭취와 관련하여 증상이 심해졌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파가 들어가지 않았더라도 사람 과자는 강아지에게 좋지 않은 성분을 포함할 수 있어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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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같은 경우에 주로 잘 걸리는 병에는 어떤 병이 있는가요
유기견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질병에 취약합니다. 주로 전염성이 강한 질병이나 기생충 감염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심장사상충, 파보바이러스 장염, 홍역(디스템퍼), 코로나바이러스 장염, 켄넬코프(개 인플루엔자) 등이 흔하게 발견됩니다. 또한 진드기나 벼룩으로 인한 피부 질환, 지알디아와 같은 내부 기생충 감염도 많습니다. 유기견을 입양할 계획이 있다면, 입양 전 반드시 종합적인 건강 검진을 받고 필요한 예방 접종 및 구충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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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복용없이 5년쯤 경과 후 개회충 유충도 사멸되나요?
개회충 유충은 구충제 복용 없이도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인체 면역 반응으로 사멸하거나 석회화될 수 있습니다. 석회화는 유충이 죽으면서 칼슘이 침착되어 굳어지는 현상으로, 주로 근육이나 간 등 조직에 남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인체에 해를 끼치지는 않습니다. 석회화된 유충이 혈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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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호흡마취전 마지막식사시에 피록시캄 먹였는데 괜찮나요?
마취 전 약물 복용은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피록시캄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 계열의 약물로, 마취 전 특정 약물의 투여는 마취 과정이나 회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병원에 도착하는 즉시 수의사에게 해당 약물을 먹였음을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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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중에 심장 사상충에 감염이되면 죽을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몇프로 정도 완치가 되는가요
심장사상충은 감염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과 예후가 달라지며, 완치율을 정확한 수치로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1~3기까지의 초기 및 중기 감염은 약물 치료로 완치되는 경우가 많지만, 4기 등 말기 감염은 수술이 필요하거나 치료 중 사망 위험이 높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기견의 경우 감염 사실을 늦게 알게 되거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치료가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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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키로 비숑 우리집 강아지 남들이 사이즈애매하다고
비숑 프리제 견종 표준 체중은 일반적으로 5.4kg에서 8.2kg 정도이며, 6kg은 표준 범위에 속하는 크기이므로, "저희 강아지는 표준 체중에 맞게 자랐습니다"라고 답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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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된 말티푸 아가 강아지가 자꾸 토를해요
말티푸 아가 강아지가 갈색 토를 수시로 하고 다시 먹는다면, 즉시 24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기 외에 다른 문제일 가능성도 있고, 어린 강아지는 구토에 취약하며 탈수 등으로 빠르게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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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뒷발길질 을 왜하나요?궁금합니다
첫째는 영역 표시입니다. 강아지는 발바닥에 있는 땀샘을 통해 페로몬을 분비하는데, 배변 후 뒷발로 땅을 차면서 자신의 냄새를 널리 퍼뜨려 "이곳은 내 영역이다"라고 다른 동물들에게 알리는 행동입니다. 이는 일종의 마킹 행위로,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더 자주 나타납니다. 둘째는 존재감 과시 또는 경고의 의미입니다. 다른 강아지나 사람 앞에서 뒷발질을 하며 자신의 강함을 표현하거나,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또한, 특정 대상을 발견했을 때 흥분하거나 본능적인 사냥 행동의 일환으로 뒷발질을 하기도 합니다. 드물지만 몸이 불편하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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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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