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는 주기적으로 바꿔 주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그러다가 다른 사료로 전환하기도 하는것도 나쁘지 않으나 사료가 급격하게 변하면 설사나 구토를 하는 등 소화기계 증상을 보이는 친구들이 간혹 있으니 25%씩 섞어서 전환하는 방식으로 사료 전환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식은 끊는게 가장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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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반려동물 개인 매장이 불법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매장 자체가 위법이기 때문에 매장 업체는 존재하지 않고 다만 반려동물화장을 허가 받은 장례업체는 따로 있으니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거나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면 연결해 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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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가 갑자기 빨갛게 변하는이유가 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가가 빨갛게 되는 경우는 주로 알러지 반응이나 과민 반응에 의한 경우가 많고 일부에서는 아토피에 의한 증상이기도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6눈 주변이 붉어지는것은 그 원인이 무엇이건간에 간지러움을 유발하여 눈을 긁어 각막 손상등의 질환 상태로 발전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 평가 받으시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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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려고 합니다 어떤 동물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은 동물이라는 생명체와 인생을 함께 한다(伴侶) 라는 의미입니다. 즉, 동물의 평생과 사람의 인생을 서로 잘라 맞바꾸는것이기 때문에 어떤 동물이 좋을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고 절대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다른 생명의 생사여탈을 움켜쥐기에 절대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것이죠. 때문에 우선 본인은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평가가 우선해야 하니 서점에 가셔서 반려동물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서점에 가서 책을 3권 구매하는게 귀찮거나, 책을 읽는게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될것 같아 책을 사는게 불필요해 보인다 생각되신다면어떠한 동물도 키워서는 안됩니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을 서점에서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그닥 필요 없어 보이는 일들의 연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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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한테 먹이지말아야할 음식으로 머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의 대표적인 금기 식재료에 해당하며해당 식재료가 포함되어 있꺼나, 조리 과정중에 첨가하는 모든 음식물이 금기 음식입니다. 또한 족발과 같은 돼지고기는 강아지 췌장염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물로 금기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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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좋아하고 일반 치킨조금을좋아하면서살이찌는것을피해서기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그리고 치킨은 https://diamed.tistory.com/642자료 확인하시고 앞으로는 절대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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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수술. 눈에 눈썹이 자라는경우 수술을 꼭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떻게 수술을 하느냐에 따라 당연히 효과의 유무가 결정되겠지요. 앞에 해당하는 시술의 경우 모근 세포를 열 혹은 냉각으로 파괴하는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파괴되지 않으면 재발되는 경우가 많아 반드시 재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고 뒤쪽에 해당하는 수술의 경우 털이 나는 부분 자체를 절제하여 제거하기 때문에 절제범위를 잘 확보하면 재발율이 극히 낮다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현상태에 따라 수술의 방법과 절차가 달라지니 진료하신 주치의와 잘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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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강아지 치석제거 비용?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평균가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한 20년 전부터 수의사 단체 및 동물병원 단체에서 적정 수가를 밴드로 만들려고 시장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런 조사 조차 담합행위로 규정하여 제재하여 평균적인 비용을 만들 수 없게 되었지요. 때문에 비용차이가 발생하게 된 원인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쪽에 민원을 넣어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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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는 교육으로 실내배변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진돗개 뿐 아니라 모든 개들이 집 밖에 배변, 배뇨를 하는게 정상이고 그렇게 훈련하는게 옳습니다. 사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를 통해 배변, 배뇨를 야외에서 하는것은 모든 개들에서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https://diamed.tistory.com/525자료는 반려동물 선진국인 독일에서 산책 횟수를 동물보호법에 명시하고자 하는것에 관한 자료입니다. 이보다 낮은 빈도의 산책을 동물학대로 규정하는것이 옳은 생각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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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발바닥을핥아요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하지만 앞에서 언급한것처럼 질환상태에 의한 이상을 먼저 배제하여야 하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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