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요로결석에 걸려서 계속 피가나오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자의 상태, 거주지역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 유통 비용에 따라 다릅니다. 가고자 하는 병원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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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시술 비만문제 해결 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단합니다. 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음식거리를 100% 끊고,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키고, 매주 체중 측정을 하여 체중이 감소 하지 않으면 사료량을 10% 줄이고, 운동량을 10% 늘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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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냥 (1살 6개월 랙돌)수유중 숨을 가쁘게 쉬어요
수유 중 어미 고양이의 호흡이 빨라지는 현상은 옥시토신 분비에 따른 자궁 수축의 불편감이나 정상적인 생리적 반응일 수 있으나, 응급 상황인 저칼슘혈증(산후 경련)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동물병원 검진이 필요합니다. 수유는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며, 특히 다량의 칼슘이 모유를 통해 빠져나가면서 저칼슘혈증이 발생하면 가쁜 호흡, 근육 경련, 발작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합니다. 이외에도 유선염이나 자궁염과 같은 산후 합병증으로 인한 통증 반응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감별을 위해 수의사를 통한 신체 검진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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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말티즈가 심장병약을 복용 중인데, 보름 만에 폐수종이 두 번째
향후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반려견의 남은 삶의 질과 기대 수명을 고려하여 보호자가 수의사와 상의해 내려야 할 의학적 판단의 영역입니다. 재입원은 신장 기능과 심장 상태에 대한 집중적인 처치를 통해 생명을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이미 수의사가 위중한 예후를 언급한 상황에서 치료 과정이 반려견에게 주는 스트레스와 고통을 가중시킬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가정에서의 산소방 돌봄은 생명 연장보다는 반려견이 익숙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고통을 최소화하며 시간을 보내는 완화 치료의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어떤 선택이 반려견의 존엄성을 지켜주는 길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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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라도 입질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라브라도의 입질이 놀이의 일환인지 불안 또는 공격성의 표현인지는 신체 언어와 무는 강도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원인에 따라 대처법이 달라져야 합니다. 놀이성 입질은 몸이 이완되어 있고 꼬리를 흔들며 무는 강도를 스스로 조절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불안이나 공격성에 기반한 입질은 몸이 경직되고 으르렁거리거나 이빨을 드러내며 무는 힘이 강하고 상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놀이성 입질의 경우, 입질을 할 때 즉시 놀이를 중단하고 다른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리는 일관된 교육이 필요하며, 공격적 입질은 문제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제거하는 것이 우선이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행동 교정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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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물을 안마실경우 수액량을 늘려도 될까요
고양이의 피하수액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는 것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 수의사의 전문적인 진료를 통해 결정해야 합니다. 적정 수액량은 고양이의 현재 신장 기능, 심장 상태, 탈수 정도 및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처방된 용량을 초과하여 과도하게 주입할 경우 심부전이나 폐수종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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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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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앵무 두마리를 키우는데 암수구별
모란앵무는 암수의 외모가 동일하여 육안으로는 성별을 구별할 수 없으므로, 가장 정확한 방법은 유전자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암컷이 더 공격적이거나 종이를 찢어 둥지를 만들려는 행동을 보이고 수컷이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며 구애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개체별로 차이가 커서 명확한 구분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혈액이나 깃털을 이용한 유전자 검사 또는 조류 전문 동물병원을 통한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만 암수 판별이 확실하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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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아이의 사춘기 시절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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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시클리드 피콕 문의드립니다.
피콕 시클리드가 어항 벽을 따라 반복적으로 왕복하는 행동은 영역을 순찰하는 습성이거나 사육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좁은 공간, 수질 문제, 은신처 부족, 다른 개체와의 합사 문제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으며, 어항 유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경쟁자로 인식하여 나타나는 정형 행동의 일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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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강아지 복명음이 계속 들려요 소화 불량인가요?
10살 노견에게 복명음, 기력 저하, 식욕 부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단순 소화불량 이상의 기저 질환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정밀 검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단백 사료로의 변경이 소화기 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전 사료에서 증상이 없었다면 사료 성분이나 단백질 함량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단백 사료로 다시 변경하는 것은 신장 기능 등 노견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하므로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토나 설사가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소화기 증상과 기력 저하는 췌장염,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신호일 수 있기에,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혈액 검사나 영상 검사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재평가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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