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을 잘 가리던 고양이가 갑자기 다른 곳에서 배변을 한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https://diamed.tistory.com/m/1126 일부 원인은 응급질환으로 분류되기도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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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강아지, 최근 이상행동과 밤마다 우는 증상 때문에 걱정됩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노령견에서 흔히 나타나는 치매, 통증, 불안장애, 신경계 이상 등 다양한 원인과 관련될 수 있으며 특히 밤에 깨서 우는 것은 치매 초기 증상이나 통증으로 인한 불안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갑작스럽게 몸이 굳거나 울음과 함께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은 신경학적 문제나 통증 발작일 수도 있어 즉시 동물병원에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신체검사, 혈액검사, 영상검사 등이 필요하며, 보호자분께서 혼자 원인을 추측하기보다 빠른 시일 내에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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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샵에서 미용하다가 클리퍼에 저희 강아지가 다쳤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괜찮지 않아 보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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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담? 명언? 튼 이게 뭐였죠?ㅠㅠ
빈 수레가 요란하다 혹은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으며, 이는 실속이 없거나 겁이 많은 사람이 겉으로 더 허세를 부리거나 말을 많이 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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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엉덩이에 뭐 났는데 이거 동물병원 가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 뾰루지로 보기에 주변에 염증 반응이 제한적이어서 다른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내분비계통이나 면역계 이상등 전신 반응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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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벽지와 쇼파, 장판을 물어 뜯는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요?
강아지가 벽지나 가구를 물어뜯는 행동은 충분한 신체 활동과 정신적 자극을 제공하고, 물어뜯어도 되는 대체물을 마련해 줌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산책, 놀이 등을 통해 에너지를 소비시켜 문제 행동의 원인이 되는 지루함이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동시에 다양한 종류의 씹는 장난감을 제공하여 관심을 돌리고 씹으면 안 되는 물건에는 기피제를 사용하거나 해당 공간에의 접근을 통제하는 방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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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고양이를 같이 키워도 되나요?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다른 습성을 가지고 있지만, 각 동물의 성향과 기질을 고려하고 체계적인 과정을 거친다면 함께 기르는 것이 가능합니다. 초기에는 서로의 냄새에 익숙해지도록 공간을 분리한 후, 점차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짧게 만나게 하여 서로를 인식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며, 특히 고양이가 위협을 느낄 때 피할 수 있는 수직 공간이나 숨을 공간을 반드시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식기, 화장실 등 각자의 독립된 생활 영역을 보장해주는 것이 안정적인 관계 형성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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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리불안 있을때 좋은 해결 방법이 궁금합니다
강아지의 분리불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와 떨어지는 것에 대한 둔감화 훈련과 긍정적인 연상 훈련이 필요합니다. 현관문을 나갔다가 바로 들어오는 짧은 행동을 반복하여 보호자가 나가는 행위가 별일 아니라는 것을 인지시키고, 혼자 있는 시간에 좋아하는 간식을 채운 장난감을 제공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외출 30분 전부터는 강아지에게 관심을 주지 않고 외출하고 돌아온 후에도 바로 인사를 나누기보다 차분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불안감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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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짖는 버릇이 심합니다.
분리불안으로 인한 짖음은 보호자와 떨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주는 훈련을 통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우선, 짧은 시간 동안 혼자 두는 연습부터 시작하여 점차 그 시간을 늘려나가고, 외출 전후로 과도한 인사를 나누기보다는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여 보호자의 부재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님을 인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혼자 있는 동안 강아지가 지루하지 않도록 장난감이나 간식을 활용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주고, 외출 직전에 산책이나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소비시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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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몸에서 식은땀 처럼나는 이유는 왜일까요?
강아지는 사람처럼 땀을 흘려 체온을 조절하지 않으며, 발바닥과 코 주변의 땀샘을 통해서만 땀을 배출하므로 몸이 땀으로 젖는 현상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몸 전체가 축축하게 느껴진다면 질병의 신호일 수 있으며, 특히 심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통증, 스트레스, 신장 질환, 쿠싱 증후군 등 다양한 기저 질환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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