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강아지 3개월 2마리(수컷)(암컷)남매를 키우게 됬습니다
강아지들이 한 시간 넘게 노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며, 이 자체를 제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강아지들이 흥분하여 소리를 내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때만 잠시 쉬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마리를 함께 키우는 경우,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므로 따로 분리하기보다는 함께 두는 것이 좋으나, 가끔씩은 개별적인 시간을 주어 서로에게 의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1
정말 감사해요
100
강아지 임시보호 관련 문의합니다...
유기 동물 입양 시 파양은 법적 처벌 대상이 아니며, 동물 학대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신고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동물 병원 수의사, 유기견 봉사 단체, 혹은 동물보호단체 전문가와 상담하여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밥도잘먹고 물도 잘마시는데 기운이 없어요ㅠㅠ
강아지가 평소와 다르게 기운이 없고 보호자 옆에만 있으려 하는 경우,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우선적으로 병원 방문을 권장해 드립니다. 밥과 물을 잘 먹더라도 몸의 불편함이나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특히 평소와 다른 수면 자세나 배변 습관의 변화는 단순한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고양이가 기운없어 보이는데 정상일까요?
고양이의 활동량 감소, 식욕 변화, 짜증 증가, 수면 시간 증가는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단순히 성장 과정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어린 고양이의 경우 평소와 다른 증상은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어 동물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abc 초콜릿 3개 먹었어요
강아지가 초콜릿을 먹은 경우, 초콜릿의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위험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abc 초콜릿 3개에 포함된 카카오 성분은 3.6kg의 강아지에게 급성 중독을 일으킬 가능성이 낮을 수 있으나, 강아지에게 초콜릿은 구토, 설사, 심장 박동 증가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해당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지켜보고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가 보인다면 즉시 동물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갑자기 차를 타기 싫어하고 이상증세를 보입니다
강아지가 차 타는 것을 싫어하고 불안 증세를 보이는 것은 상상 임신 증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상 임신 시 호르몬 변화로 인해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거나 심리적 불안정을 겪을 수 있으며, 이는 차를 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나 공포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상상 임신 증상이 발정기 후 1~2개월 뒤에 나타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으로, 유선 비대, 젖 분비 등 신체적 증상과 함께 행동 변화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골든리트리버 12살 백내장 수술 어떤가요
강아지 백내장 수술은 노령견의 경우 마취와 회복 과정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시력을 되찾아 삶의 질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종합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마취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수술 후에는 정해진 순서대로 안약을 투여하고 넥카라를 착용시키는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수술 후에도 각막 부종, 녹내장, 망막 박리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치킨 닭뼈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강아지가 닭뼈를 먹고 구토, 설사, 떨림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닭뼈는 날카롭게 부서져 식도나 위장관에 상처를 입히거나,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합병증으로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토사물에 피가 섞여 있지 않더라도 내부 출혈이 있을 수 있으며, 평소와 다른 행동(떠는 증상, 구석에 숨는 행동)은 통증이나 불편함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전에 신부전 병력이 있었으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엑스레이나 초음파 검사를 통해 뼈의 위치를 확인하고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펫샵에서 5개월 강아지 구매하는데 예방접종
생후 5개월 된 강아지가 예방접종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라면, 예방접종을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예방접종은 생후 6~8주부터 시작하여 여러 차례에 걸쳐 접종이 이루어지며, 늦어진 만큼 접종 스케줄을 조정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강아지를 데려온 직후 바로 접종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시간을 준 뒤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병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해서는 혈액 검사나 분변 검사 등의 기초적인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양파 먹었는데 도와주세요 긴급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조각 먹고 죽은 강아지를 본 경험이 있어서 괜찮다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