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견 구운닭고기 주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897 특히 수액을 맞추는 원인이 신장 관련 건강 문제라면 독을 먹이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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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역재채기 증상인가요? 병원가봐야하나요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역재채기 증상으로 보입니다. 한두번 그러는건 동네 담배피우는 아저씨들 가래 뱉는것과 유사한 비강 자극에 의한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반복 지속된다면 비강내 이물이나 신생물, 염증등을 고려해야 하니 증상이 확연하게 증가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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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양이과는 상자만 보면 들어가고 싶어할까요?
고양이가 상자에 들어가는 행동은 포식자이자 피식자였던 야생의 본능에서 비롯됩니다. 사방이 막힌 좁은 공간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몸을 숨기는 안전한 은신처 역할을 하며, 동시에 사냥감을 몰래 관찰하고 기습하기에 유리한 최적의 매복 장소가 됩니다. 이와 더불어 종이 재질의 상자는 체온을 보존하는 데 효과적이며, 자신의 영역에 나타난 새로운 사물에 대한 탐색 욕구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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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은 어느 시점부터 노견으로 분류가 되나요?
반려견이 노견으로 분류되는 시점은 일괄적이지 않으며 전적으로 반려견의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대형견은 소형견보다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더 이른 나이에 노년기에 접어듭니다. 통상적으로 체중 10kg 미만의 소형견은 8세에서 10세, 10-25kg의 중형견은 7세, 25kg 이상의 대형견 및 초대형견은 5세에서 6세 무렵부터 노견으로 간주하며, 이 시기를 기점으로 활동량 감소, 신진대사 저하, 감각 기능 감퇴와 같은 노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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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너무 많이 짖어요……………..
강아지가 특정 소리에 짖는 행동은 외부 자극에 대한 불안감이나 경계심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짖을 때마다 관심을 주는 대신 무시하는 것이 중요하며, 소리에 둔감해지도록 훈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문이 열리는 소리를 일부러 반복적으로 들려주고, 짖지 않으면 칭찬과 간식으로 보상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안식처를 제공하거나, 충분한 산책과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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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 소화 잘되는 피부 모발 기능 사료 추천
반려동물의 사료는 건강 상태와 연령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3개월 된 어린 고양이를 위한 사료를 선택하실 때는 소화 흡수율이 높고, 피부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로얄캐닌, 나우 프레쉬 등의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키튼 전용 사료들은 성장기 고양이에게 필요한 높은 열량과 영양소를 제공하며, 소화를 돕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피부 건강에 좋은 오메가3, 비타민A, 비타민E 등이 함유된 사료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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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변을 보면은 모래에 파 묻나요
고양이가 배설물을 모래에 묻는 행동은 본능적인 습성입니다. 야생에서 고양이는 자신의 냄새를 숨겨 포식자에게 위치를 들키지 않고, 동시에 사냥감에게도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 않기 위해 배설물을 덮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다른 고양이에게 자신이 하위 개체임을 나타내는 사회적 신호이기도 합니다. 집고양이도 이러한 본능이 남아 있어 배설물을 모래에 묻는 습관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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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산책 시키다 치와와 왼쪽 앞발을 밟았어요
다리를 밟히면서 일시적으로 통증을 느껴 절뚝거릴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 검사에서 골절이나 인대 손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므로, 며칠간 상태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절뚝거림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다른 병원에 방문하여 추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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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문 주변이 붉게 부었는데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점막이 살짝 노출되어 있는 상태로 보이는데 저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거나 불편감을 호소한다면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 육안 평가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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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통크 한 개를 먹었어요(초코과자)
강아지가 초콜릿을 먹었을 가능성이 있다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초콜릿에 들어있는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은 강아지에게 구토, 설사, 심장 박동수 증가, 근육 경련, 발작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강아지의 체중과 섭취량에 따라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량이라도 섭취했을 경우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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