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노견으로 분류되는 시점은 일괄적이지 않으며 전적으로 반려견의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대형견은 소형견보다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더 이른 나이에 노년기에 접어듭니다. 통상적으로 체중 10kg 미만의 소형견은 8세에서 10세, 10-25kg의 중형견은 7세, 25kg 이상의 대형견 및 초대형견은 5세에서 6세 무렵부터 노견으로 간주하며, 이 시기를 기점으로 활동량 감소, 신진대사 저하, 감각 기능 감퇴와 같은 노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