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활동량이 너무많습니다 이게맞나요
말티즈의 하루 권장 활동량은 대략 30분에서 1시간 정도입니다. 현재 2시간 30분 산책 후에도 공놀이를 요구하는 것은 활동량 과다 또는 다른 원인으로 인한 과도한 에너지 발산일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뛰어놀던 경험 때문일 수도 있지만,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활동 시간 조절과 함께 정신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노즈워크, 퍼즐 장난감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과도한 활동은 관절이나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강아지의 컨디션을 세심히 살피고, 만약 지속적으로 활동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흥분 상태가 유지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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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도마뱀 산란 질문드립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보통 한 번에 두 개의 알을 낳으며, 25~35일 간격으로 산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알이 하나만 나왔고 2주가 지났다면, 남은 알이 체내에 남아있을 가능성(난산 또는 에그 바인딩)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의 알이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흡수되는 경우는 드물고, 알이 남아있을 경우 식욕 부진이나 활동량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파충류 전문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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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장염인데 식욕 거부중입니다.
설탕물 급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급격한 혈당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아직 불안정한 장에 자극을 주어 설사를 재발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물을 잘 마시고 있으므로 탈수 위험은 적으며, 식욕 부진이 지속될 경우 임의로 음식을 급여하기보다는 처방식을 포함한 이후 관리 방법에 대해 진료받은 병원에 문의하여 수의사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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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세침검사와 조직검사 결과 다를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저렇게 세침검사와 같은위치포함 네군데에서 펀칭채취했는데도 조직검사에 암세포가 하나도 안들어갈수가있"습니다. 사람이 하는일에 100%란 없기 때문입니다. " 항생제 먹고 크기가 4분의 1정도 작아진상태"라면 종양 가능성은 현저하게 낮아지고 특히 조직검사에서 염증소견이 관찰되었던점을 고려하면 종양보다는 염증이었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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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나 반려묘도 사람과 비슷하게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나요?
반려동물도 사람과 비슷하게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특히 폭염 시에는 적절한 환경 조성이 중요합니다. 실내 온도를 반려견은 20~28도(단모종 26~28도, 장모종 20~25도), 반려묘는 24~26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물을 제공하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진 공간을 마련해 주십시오.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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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에사 이상한게 니왔어요….
강아지 배에서 검은색 이물질이 뽑히고 작은 상처가 남았다면 피지가 산화되어 생긴 블랙헤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아지도 사람처럼 피지선이 발달한 부위에 블랙헤드가 생길 수 있으며, 특히 배나 겨드랑이처럼 접히는 부위에 흔하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기생충 감염이나 다른 피부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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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덜미 뒤에 있는 상처같은 피부병같은 이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창상에 의한 염증 부위와 함게 피부 탈락 및 결손이 있는것으로 판단되나, 연고등의 임의 적용으로 병변이 훼손되어 명확한 평가에 제한이 있습니다. 육안 확인이 필요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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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새한테 츄르줘도되는지 궁금합니다.
츄르는 고양이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간식으로, 아기 새에게는 나트륨 함량이 높거나 기타 성분들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깃털이 자란 아기 새라도 야생으로 돌아가려면 스스로 먹이를 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며, 자연 상태에서 새가 섭취하는 먹이(작은 곤충, 씨앗 등)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아기 새의 건강이 걱정되신다면 조류 전문 수의사나 야생동물 구조 센터에 문의하여 정확한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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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더워서 입맛이 없나봅니다.
여름철 강아지가 더위로 인해 식욕을 잃고 노란 토를 하는 경우, 이는 공복 시간이 길어져 담즙성 구토 증후군일 수 있으므로 식사 횟수를 늘려 공복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의 건강 관리와 식욕 증진을 위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항상 제공하고, 산책은 기온이 낮은 아침 일찍이나 해질 무렵에 짧고 자주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사료에 물을 섞어 주거나 습식 사료, 혹은 삶은 채소나 북어(황태) 같은 기호성 높은 보양식을 소량 첨가하여 급여하면 식욕을 돋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구토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른 이상 증세가 보인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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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자고 일어났는데 속눈껍이(제3안검) 부위가 부어올랐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에 의한 증상 가능성이 있지만 https://diamed.tistory.com/943 마무래도 환자를 직접 본 주치의 소견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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