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피부가 이렇게 됐는데 피부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에 보이는것처럼 구멍이 나 있습니다. 대부분 길고양이라면 영역싸움에서 오는 교상에 의해 상처가 생긴것이고, 외부에 드러나는것에 비해 내부는 상당한 상처가 있는 경우가 있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필요에 따라 수술적 교정이 필요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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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키우고있는데요 사료 질문이요
로디펫과 패러그린 사료는 햄스터에게 일반적으로 급여하는 사료입니다. 곡물 알갱이를 잘 먹지 않는다면 다른 종류의 사료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료를 섞어 먹이는 것보다는 한 종류를 꾸준히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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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검진했는데 신장이 약해보인다고 나왔거든요. 신장에좋은 습식사료 로얄캐닌꺼 신장처방사료 미리 먹이는게 나을까요?예방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검사 결과에 따라 다르지만 기존 사료와 물만 먹이고 간식, 영양제, 보조제, 특식 등 다른 먹거리를 100% 끊는게 오히려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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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대소변을 패드가 아닌곳에 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 눈이오나 비가오나 항상 이 2회 이상의 산책은 반드시 충족시켜줘야 하는 최소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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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 주위가 붉은데 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결막염이나 맥립종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안과 질환으로 분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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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들 목욕은 며칠에 한번씩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에 거부감이 크지 않다면 1년에 1회를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168 피부 질환 예방 측면에서 목욕을 안시키는게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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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견 요즘 저녁~새벽 온도 영상12~16도일때 집에 따뜻한불 켜줘야되는지 더울까봐 꺼야되는지 궁금해요
영상 10도에서 16도 사이의 온도에서 실외견의 난방 필요성은 견종, 털의 밀도, 나이, 건강 상태 및 개집의 단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가 와서 습도가 높고 기온이 10도에 가깝다면, 특히 단모종이나 노령견, 어린 강아지의 경우 체온 유지를 위해 약한 난방을 고려할 수 있으나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스스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행동을 관찰하여 추워하는지 아니면 더워하는지를 판단하여 난방 여부와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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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부르면 이런 행동 왜그럴까요?
과거의 특정 경험이나 현재의 미묘한 심리 상태를 반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 가까이 다가갔을 때 원치 않는 결과를 경험했거나, 접근에 대한 완전한 확신이 없어 스스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거리를 유지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평소 반려견과의 상호작용 방식, 반려견이 보이는 다른 신호 등을 종합적으로 관찰하고, 긍정적인 보상을 통해 점진적으로 거리를 좁히는 시도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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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남아 4살입니다.소변을 패드에 잘보다가 갑자기 아무데나 보고그래요ㅠ
갑작스러운 배변 습관의 변화는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환경적 스트레스, 건강상의 문제 또는 행동학적 요인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신체적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비뇨기계 질환이나 다른 기저 질환이 있는지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강상 문제가 없다면, 최근 생활 환경에 변화가 있었는지, 반려견이 불안감을 느낄 만한 요인은 없는지, 또는 배변 패드나 위치에 대한 불만이 있는지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산책 횟수 부족인 경우가 많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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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들은 배변훈련이 가능한가요?
앵무새의 배변 훈련은 특정 장소에서 배변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이는 앵무새가 배변 직전 보이는 특정 행동을 관찰하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시켜 "응가"와 같은 특정 명령어를 반복하며 긍정적 강화를 통해 학습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포유류처럼 생리적으로 참는 개념이 아니므로 완벽한 조절은 어려우며, 일관된 훈련과 인내심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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