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황달(지방간)로 고생하고있습니다 선생님들 도와주세요ㅠㅠ
현재 고양이의 상황은 지방간과 황달이 지속되는 복합적인 문제로, 지속적인 영양 공급과 간 기능을 지지하는 치료가 핵심입니다. 강제 급여를 통해 충분한 칼로리 섭취를 유지하며, 간 보호를 위한 약물과 담즙 흐름을 개선하는 약물을 적극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구체적인 원인을 찾기 위해 추가 검사(담관 폐쇄, 세균 감염 여부 확인)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가능하다면 고단백-저탄수화물의 처방식을 권장합니다. 증상이 악화될 경우, 입원 후 강력한 영양 지원 및 정맥 영양을 다시 고려해야 하며, 정기적인 혈액 검사로 상태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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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강아지들의 눈건강이 궁금합니다
노년 강아지들의 눈이 하얗게 보이는 것은 종종 백내장이 아닌 핵경화증일 수 있습니다. 핵경화증은 노화에 따른 정상적인 변화로, 렌즈 중심부가 점점 더 밀도가 높아지고 불투명하게 보이지만, 시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백내장은 렌즈가 완전히 혼탁해져 시력을 잃게 할 수 있는 질환으로, 유전적 요인, 당뇨병, 또는 만성적인 염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백내장을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 제공, 당뇨병 등 기저 질환 관리, 눈 외상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초기 징후를 감지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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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갈려고 하는 고양이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요?
중성화되지 않은 고양이가 밖으로 나가려는 행동은 본능적 번식 욕구 때문일 가능성이 크므로, 먼저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성화 이후에도 탈출 행동이 나타난다면, 이는 호기심이나 환경적 자극, 사냥 본능 때문일 수 있으므로 집안에서 충분한 놀이와 자극을 제공해야 합니다. 사냥 본능을 충족시키기 위해 낚싯대형 장난감이나 자동 장난감을 사용하고, 창문에 캣타워를 설치해 외부를 안전하게 관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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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위한 영양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사료는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종합영양제입니다. 사료와 물만 잘 먹이는게 건강에는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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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훈련시키는 올바른 방법과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강아지 훈련의 핵심은 긍정적인 강화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올바른 행동을 보였을 때 간식, 칭찬, 놀이 등을 통해 보상하여 행동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기본 명령어인 "앉아", "기다려", "오라" 등을 짧고 일관된 훈련 세션으로 가르치며, 강아지의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한 세션을 5~10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문제 행동은 원인을 분석하여 환경을 개선하거나 긍정적인 대체 행동을 유도하며, 짖는 문제의 경우 원인을 파악한 뒤 조용할 때 보상을 주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훈련 과정에서는 체벌이나 부정적인 방법을 피하고, 사회화 시기에 다양한 환경과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성격 형성을 도와야 합니다. 훈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려면 보호자가 일관성 있게 강아지의 신호를 이해하며,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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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여자 스피츠 강아지 중성화 수술 후 수술부위 주변 부어올랐는데 큰 병인가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달 지난 상태인데도 실밥을 제거하지 않게 되면 사진처럼 실밥 구멍을 통해 세균이 감염되면서 염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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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맞춤 사료는 어떻게 만들어 지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제작 회사마다 차이가 있고, 각 회사의 내규에 의한것이고, 영업 비밀인 경우가 많아 투명하게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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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 관리 방법과 예방접종에 대해 알려주세요.
강아지의 건강 관리를 위해 정기적인 예방접종과 건강 검진이 필수적이며, 초기에는 6주에서 8주에 시작해 2주에서 4주 간격으로 주요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이후에는 1년 주기로 갱신해야 합니다. 주요 백신으로는 종합백신, 광견병, 켄넬코프 등이 있으며, 수의사와 상의해 필요한 접종 일정을 정해야 합니다. 건강한 식단은 균형 잡힌 사료와 신선한 물을 제공하고 간식은 적정량만 주는 것이 중요하며, 비만 예방을 위해 적절한 운동을 매일 실천해야 합니다. 이상 증상으로는 식욕 부진, 구토, 설사, 기침, 무기력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일상적으로 청결 유지, 정기적인 구충제 투여, 관찰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세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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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은 조금씩 자주 줘서 공복이 길지 않게 하는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밤 10시에 11시에 달라고 그래도 우선 줘서 공복이 짧지 않게 하는것이
강아지 췌장염 치료에서 금식은 췌장의 자극을 줄이기 위한 전통적 접근법이었으나, 최근 연구는 소량을 자주 급여하여 공복 시간을 줄이는 것이 장 점막 건강과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고 제안합니다. 구토가 멈췄다면 저지방 사료를 소량으로 자주 급여하고, 밤에도 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소량 급여를 권장합니다. 이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조정되어야 하며, 주치의와의 상담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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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진통 소염제 때문에 췌장염이 다시 악화가 될수가 있나요? 스테로이드는 아니라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진통 소염제는 췌장염의 위해 요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897 차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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