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들의 실내 분리불안이 있을 경우 케어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키는게 시작이자 끝입니다. 아침 출근전 10분의 시간도 내지 못한다면 동물을 키워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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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들의 겨울철 관절케어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장 핵심은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는것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짧게 여러번의 산책이 더욱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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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귀를뒤로젖히는건 겁먹어서인가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행동어 자료는 https://diamed.tistory.com/608 에 있으니 해당 상황의 전후 사정을 고려해서 의미를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절대적인것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의미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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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할 때 하얀 거품침이 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https://diamed.tistory.com/875 치아가 안좋은 상태라면 찬 바람에 닿으면서 치통이 더더욱 심해졌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치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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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리즈는 강아지한테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패브리즈와 같은 탈취제는 강아지에게 잠재적으로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무해하다고 해도, 강아지는 체구가 작고 호흡기나 피부가 더 민감하기 때문에 성분에 따라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화학 성분이나 향료가 강아지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고, 과도하게 흡입하거나 섭취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강아지 주변에 직접 뿌리는 것은 피하고, 사용 후 충분히 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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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얌전하고 순한강아지가 갑자기 주인을 무는행위는 뭘까요??
강아지가 평소 얌전하지만 갑자기 주인을 무는 행동은 주로 통증, 놀람, 스트레스 또는 불쾌한 자극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아프거나 특정 부위를 만졌을 때 통증을 느끼면 무의식적으로 물 수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놀랐거나 불안을 느꼈을 때, 자기 방어 본능으로 물 수 있으며, 이 후 강아지 스스로도 당황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강아지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주인이 강아지를 만지는 방식이나 환경적 요인(갑작스러운 소음, 불안한 상황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이러한 행동이 반복된다면 수의사 검진과 반려견 행동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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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예방주사가 있기는 하지만 예방 확률이 매우 낮고, 감염된 정상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예방 방법이 증명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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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견인 상태에서 데려와도 배변 훈련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매일 꾸준히 잘 챙겨주면 배변 훈련같은것은 필요치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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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 밑에 이런 사마귀 같은게 생겼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마귀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보행기관 사이에 발생한 종괴성 병변은 그 자체가 양성이다 하더라도 보행의 장애를 주어 관절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제거를 원칙으로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수술 받으시고 조직 검사를 통해 종괴의 기원 평가를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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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때 흥분하고 목줄을 끄는 반려견을 어떻게 훈련해야하나요?
산책 중 흥분하고 목줄을 끄는 반려견은 느슨한 목줄 훈련을 통해 교정할 수 있습니다. 산책 시작 전 반려견을 진정시킨 후 출발하고, 목줄에 당김이 느껴지면 즉시 멈춰 서서 반려견이 스스로 긴장을 풀고 목줄을 느슨하게 만들 때까지 기다립니다. 목줄이 느슨해지면 즉시 칭찬하거나 간식으로 보상하며 앞으로 나아가도록 합니다. 일관되게 이 행동을 반복하면 반려견은 당기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학습합니다. 또한, 반려견이 원하는 방향으로 버틸 때도 같은 원칙을 적용하여 보호자가 방향과 속도를 통제하는 것을 인식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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