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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성실한따오기76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강아지를 키우는 친구들을 보면 출근을 할 때는 물론 어디 집 앞에 잠깐 다녀올 때도 강아지들의 분리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 항상 걱정한다고 하더라고요. 누구는 홈캠을 달거나 혹은 다른 분에게 잠깐이라도 맡긴다고 하던데 키우는 반려견이 실내 분리불안이 있을 때 어떻게 케어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창민 수의사
경북대학교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강아지는 영역성 동물이라서 갑작스럽게 환경이나 사람이 바뀌는 것을 안 좋아합니다. 분리불안의 경우, '탈감작화'(desensitization) 훈련을 통해서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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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키는게 시작이자 끝입니다. 아침 출근전 10분의 시간도 내지 못한다면 동물을 키워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