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석이 많으면 간식 안주는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석은 치아와 치은 사이에 뭉쳐 있는 일종의 세균 덩어리로 보시면 됩니다. 이때 딱딱한 간식거리를 주게 되면 치아에 걸리는 압력이 상하방향 뿐 아니라 측면 벡터가 걸리면서 치아와 치아를 고정하는 치조골 사이에 틈이 생기고 음압으로 세균이 쪽 빨려 들어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 자체로 치주염을 촉발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되도록 딱딱한걸 먹이기전에 강아지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으면서 동시에 스케일링을 진행하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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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배변을 실내배변으로 바꾸는 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정상적인 개는 야외배변을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래서 실내 배변으로 바꾼다는것은 교정방법이라고 부르는 어떤 방법을 사용해도 결국 실외로 나가지 못해 참고 참다 도저히 못참다가 실내에서 배변하는것입니다. 아무리 기상이 안좋아도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은 꼭 시켜줘야 하니 짧고 잦은 산책 방법을 선택하시거나 지하 주차장과 같은 공간을 이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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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VS 고양이 ,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더 키우기 수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성향과 해당 동물의 각 개체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인간도 개과 인간과 고양이과 인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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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 개털 쉽게 제거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도끼빗 같은 납작이 빗으로 뭉칭 털 아래 부분을 끼워 털과 피부를 분리시키고 빗 위쪽을 가위나 클리퍼로 밀어 제거하는 방법이 심하게 뭉친 털덩어리를 때어내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적당히 뭉친 경우 베이비파우더나 전분 가루를 뿌려 부빈 후 빗질을 해주면 비교적 수월하게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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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중 강아지는 왜 소변을 볼때마다 한쪽다리를 들고 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영역표시를 위한 배뇨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줌이 다른 강아지의 코 높이 정도에 묻어 있어야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서 서있는 자세에서 한쪽 다리만 들어 오줌을 발사하는것을 선택하는것입니다. 수컷이래도 진짜 배뇨를 위한 배뇨를 할때는 앉아서 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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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가 똥을 싸고나서 갑다기 엉덩이를 땅에다 비비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똥꼬가 간지러워서 긁는것입니다. 사람도 똥꼬가 간지러우면 손으로 긁는것과 유사한 현상입니다. 물론 사람도 치질이 있어서 간지러울 수는 있지만 간지럽다고 모두 치질인것은 아닌것처럼 강아지도 대부분 문제가 없으나 그 빈도가 너무 잦고 까질정도로 긁는다면 그때는 문제 가능성을 열어두고 진료를 받아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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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빨이 많이 썩고 흔들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케일링 뿐 아니라 치과 방사선 검사를 통해 필요한 발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방치되면 턱뼈가 부러지는 문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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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를 입양한지3년이 다되었는데 아직도 곁을안주네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MBTI의 I인 친구로 봐야 하고 내향적인 사람을 외향으로 바꾸는 방법이 없는것처럼 고양이도 그런식으로 바꾸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저 시간이 흘러 적응하고 관대해지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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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많이 활발한것도 줄고 건강관리법도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은 시켜주되 짧게 여러번 시켜줌으로서 코어 근육과 관절을 지지하는 근육을 늘려주는게 유효합니다. 산책이 어렵다면 수영을 매일 시켜야 하나 문제는 피부질환의 가능성이 높아 되도록 짧고 잦은 산책을 통한 보강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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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여름철 산책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면이 가열되기 전인 아침 시간과 충분히 식은 저녁 늦은 시간에 산책을 시키는게 기본 방법입니다. 낮시간 빛이 강할때는 외출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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