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낑대면서 잘못걸어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 탈구 수술이라면 슬개골 탈구 및 이로인하여 발생한 이차적인 변성의 정도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달라지 질 수 있고거주지역의 인건비, 임대료, 수의사의 경험과 실력에 따라 가격은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으니 우선 수술받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진단을 받으시고 검사 견적을 뽑아봐야 가격은 알 수 있고 입원기간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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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다 자꾸 토하는데 어떻게 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유를 먹여서 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유는 개에서 설사와 구토를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재료로 금기 식재료이기 때문이지요. https://diamed.tistory.com/279물론 다른 원인에 의한 구토 가능성도 매우 높고 구토 자체가 지속되면 이차적인 췌장염이나 담낭염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으니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를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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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와 시바는 평균수명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대형견의 경우 15세 전후, 소형견의 경우 20세 전후의 생존 기간을 갖는다고 알려여 있으나 이는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았을때를 전제로 하고 있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건강관리를 받지 않는경우 위 수치에서 5년정도를 뺀 정도가 수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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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하루에 물을 얼만큼 마시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체중, 강아지가 생활하는 환경, 활동양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https://diamed.tistory.com/288자료를 보시고 강아지 성향에 따라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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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을 자주 빨아요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1~2번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부터 바로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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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는 언제쯤 시켜주면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중성화의 경우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유선종양 발생확률이 달라집니다. https://diamed.tistory.com/267현재 11개월이라면 바로 오늘이 가장 좋은 시기이고 하루가 지나면 하루만큼 좋은 시기가 지나고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주치의 선생과 상담받고 중성화 수술 스케쥴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수술 후 건강상태 회복은 3일정도이고 실밥을 푸는 시간은 1주일 정도입니다. 먹는것은 평소와 동일하게 주시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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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예방접종 어떤것들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학술적으로 강아지에게 예방이 필요한 감염성 질환은 153개 이상이 현재까지 증명되어 있으나 이 모든 질환을 예방하는것은 확률적으로나 비용적으로 비현실적이기에 그중 필수로 예방해야 하는것을 추려서 실시하고 있는게 현재 한국에서 사용되는 예방접종들입니다. 동물병원에 가서 주치의 선생과 상담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비용은 거주지역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유통비용에 따라 다르니 이또한 주치의와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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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대변을 먹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을 먹는 증상을 식분증이라고 합니다.과거에는 식분증 원인으로 영양부족이나 기생충등의 이상을 1번 원인으로 삼았습니다.그만큼 먹을게 부족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변도 먹었던 것이죠.하지만 최근의 식분증은 위의 식이 관련한 원인인 경우는 거의 없고대부분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이란것이죠.이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휴지로 싸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서 치우는것을 선택합니다. 이런 말을 하면 보통은 산책 충분히 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적정 산책량을 평가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미용시 발톱을 관리해주고 있다면 절대적으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입니다.발톱은 보행시 추진력을 얻기 위해 만들어진 장기로 정상적인 보행을 한다면 지면과의 마찰로 발톱이 닳아 깎아줄게 없어야 합니다.그러나 보행량이 부족하다면 당연히 마모되지 않은 발톱이 길어 깎아주게 되는것이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만약 이보다 더 적은 횟수의 산책을 하고 있다면 산책의 빈도가 극도로 낮은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이기준으로도 고작 하루 20분 뿐이니 충족하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라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만약 이미 이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면 현재 하고 있는 산책 횟수의 1.5배를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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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한테 기지개를 펴는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겹고 따분하니 산책이나 나가자고 하는 말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은 우선 충족시키고 보호자의 상황에 따라 이보다 횟수와 시간을 증가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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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픈거 같긴 한데 밥 잘먹고 걸을 때 잘 걸으면 무슨 검사를 해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말씀 하신 증상들을 표혈할때 사용하는 용어가 "비특이적인 이상 증상"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물론 3번의 행동을 볼때 디스크 및 이와 관련한 이상 가능성이 있어 MRI 검사 등 신경계 이상 평가가 필요한 사항이지만비특이적인 이상 증상이 보이는 경우 질병의 초기 증상으로 볼 수 있어 종합적인 건강 검진이 필요하지 엑스레이, MRI 같이 특정 검사를 핀셋으로 찝듯 검사하면 거진 대부분 오진이 나거나 복합질환을 놓치기 일수입니다. 물론 보호자의 선택이지만 목적지를 직선으로 가지 않고 여기저기 골라서 뱅뱅돌면 강아지만 힘겨운 시간이 늘어날 뿐입니다. 주치의와 다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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